p.28 그렇지만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을 수는 없다고 생각했어요.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 구작가의 그래도 괜찮은 하루 앞에서 나의 어제, 오늘, 내일의 하루하루가 씁쓸할 뿐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