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의 힘
새뮤얼 스마일즈 지음, 정경옥 옮김 / 21세기북스 / 2007년 4월
평점 :
품절


난 이 책을 접하기 전에는 새무얼 스마일도 몰랐고, 조지 스티븐슨이라는 사람도 몰랐다.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배울 것이 많은 위인을 몰랐는지 부끄러운 생각마저 들었다.

조지 스티븐슨은 영국의 증기기관차 발명가이며 1824년 스톡턴∼달링턴 간의 세계 최초의 여객용 철도가 부설되어, 1825년 그의 공장에서 제작한 개량형 기관차 로커모션호를 달리게 함으로써 철도수송의 시대가 개막되었다.

산업의 발전에서 철도가 미치는 영향은 대단하다. 일제가 우리나라를 식민지로 만들면서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한 것도 철도나 전철건설이다. 물류운송에 혁명을 이루며 산업혁명으 지대한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철도를 중심으로 도시가 발달하고 산업이 발달하고 사람들이 모여들었을 것이다.
그런 인류상에 중요한 철도를 발명한 사람이 바로 조지 스티븐슨이다.

의지란 무엇인가? 사전에서 찾아보면 단순한 자연적 요구에 입각한 자발적 행동이 아니라, 의도에 입각하여 자기결정을 하는 목적 추구행동을 일으키는 작용이라고 나온다. 의도에 입각한 자기결정을 하는 목적 추구의 행동이다. 지금까지 인류의 역사를 움직여온 사람들 또한 꿈을 이뤄내는 힘, 즉 의지를 가진 인물이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증기기관차를 발명한 조지 스티븐슨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목표는 쉽게 이루어지지 않으며 실패하고 또  실패하지만 끊임없이 다시 도전하고 자기 자신을 갈고 닦고 다듬는 의지를 통해서만이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목적도 없이 사회의 잣대에 맞춰 성공을 꿈꾸고, 좌절되었을때 다시 일어서는 의지가 부족한 나를 포함한 현대인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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