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트랜스포메이션 - 호기로운 신입부터 어쩌다 팀장까지
배찬호.홍창기.이소민 지음 / 밥북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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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부터 팀장까지 참고할 수 있는 리더십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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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프런티어 ㅣ 발전하는 힘 4
어제이 소호니 지음, 김현정 옮김 / 북스토리지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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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신기한 책이다.

디지털 프랜스포메이션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나는 이 쪽 분야에 대해 제대로 알지는 못하지만 내가 투자하는 회사들은 전부 이 쪽으로 집중하고 있다. 디지털 혁명에 대해 제대로 공부해야 바른 판단을 내리고, 큰 돈은 아니지만 투자를 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아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일단 책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재미있다.

책 제목도 그렇고 코카콜라 부사장이라고 해서 조금 딱딱하지는 않을까 염려했는데 내용은 상당히 말랑말랑하다. 디지털 분야를 이해하는 독자 수준에 관계없이 다소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다.

어제이 소호니에 대해 잘 알지 못하기도 하고, 아무래도 코카콜라라는 기업은 혁신이라든지 디지털과는 거리가 있는 기업이라 그가 지금도 코카콜라에 재직 중인지 링크드인에서 검색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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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그는 지금도 여전히 코카콜라에서 아시아 및 남태평양의 전략 담당 부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사진을 보니 나랑 나이 차이가 별로 없는것 같아 당황했다. 나보다 서너살 정도 많은것 같다.

링크드인으로 보니 학력과 구사할 수 있는 외국어도 확인이 가능했다. 초등학교 수준의 한국어도 할 줄 아시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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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는 우리가 살면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경험과 사례를 수시로 들고 있다. 복잡한 기술 설계와 개발에 대한 이야기. 애자일은 어떻고 JAVA는 어떻고 하는 책이 아니다. UFC 경기가 있는 주말인데, 친구들과 함께 구글에서 검색해 구글페이로 맥주와 음식을 시켜먹는 이런 친숙한 경험들로부터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물론 앞부분은 이렇게 시작하고 뒤에는 저자가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과 미래에 대한 생각을 공유해준다. 그 과정에서 일부 어려운 분이 있을수고 있겠지만 저자는 그렇게 어려운 표현들을 사용하지는 않는다. 아무래도 젊어서 그런것 같기도 하다. 아. 그리고 위에 초등학교 수준의 한국어를 사용하는데는 이유가 있었다. 그의 아내는 한국인이다. ^^ 그래서 더욱 친숙하게 읽을 수 있다. 어쩐지 서울이라든지, 한남동이라든지 너무 구체적인 한국의 지명들이 등장해 살짝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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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다니면서 무슨 디지털 트랜스 포메이션을 말하지? 그게 뭔지는 아나? 라고 생각했는데 그의 관점은 매우 정확하고 날카로웠다. 책 초반에서 이미 알아챘다. 엄청나게 많은 스타트업들이 기업활동을 하고 있는데 그게 제대로 된 방향이며, 돈은 벌고 있는걸까? 그것도 모르면서 스타트업처럼 행동하고 생각해야 한다며 앵무새처럼 떠드는건 아닐까? 저자의 지적도 옳다. 지금 스타트업들이 보여주는 행보는 가맹점주들은 전혀 신경쓰지 않는 프랜차이즈 사업과 동일하다. 터무니없이 낮은 가격에 커피를 팔도록 해서 매출액 P*Q 중 P는 극단적으로 낮추고 Q는 늘려 인지도를 높이는 식이다. 문제는 P가 너무나 낮아서 팔면 팔수록 손해를 보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가 제시한 의문도 딱 거기서부터 시작한다. "과연 스타트업 기업들은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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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한 사례로 실패 사례로 차량 호출 서비스. 그리고 공유 오피스 등이 제시된다. 공유 오피스의 경우는 무엇이 문제인지까지 명확하게 짚어 주었다. 핵심 질문은 "회사가 누구를 위해 가치를 창출하는가?"이다. 그렇다. 위워크는 이 부분을 무시한 채 직접 부동산을 소유해 싼 값에 임대하는 전략을 취했다. 회사가 부동산에서 얻은 가치를 직접 소비자에게 나누어 준 것이 문제다. 이런 식으로 Part 1에서는 우리가 평소 어떤 생각을 가지는데 그것들이 가진 문제점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있다. Part1은 분량이 다른 Part에 비해 많다. 하지만 꽤나 재미있고 우리 주변의 기업과 제품에 대한 이야기들로 가득하니 읽으면서 지루하지는 않을 것이다.

 

 

 

Part 2부터 Part4도 굳이 나누자면 우리에게 친숙한 기업들의 비즈니스를 다시 분석하는 일이다. 기업이 어떻게 소비자에게 도달하고, 유대감을 형성하며 소비자는 어떻게 거래하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즉, 기업은 어떻게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소비자는 어떻게 이를 활용하는지에 대한 부분이다. 물론 여기서도 현재 시판 중인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분석이 이어지고 경우에 따라 미래를 전망하기도 한다. 개인적으로는 애플의 증강현실 안경에 대한 부분이 흐임로웠다. 과연 애플은 AR기기에서도 최고가 될 수 있을런지 궁금하다. 코카콜라 얘기는 의외로 별로 나오지 않는데 Part 3에서 코카콜라의 컨텐츠 제작 방식에 대해 잠깐 다룬다. 저자 본인의 회사에 대한 설명이라 더 집중하여 읽었다. 참고로 Part 2부터는 각 Part가 끝날 때마다 지금 당장 해야 하는 실천과제 3가지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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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 4가 우리 주변의 비즈니스와 기업에 대해 설명한다면 Part 5 ~ 7은 브랜딩과 유통, 협업을 다룬다. 솔직히 재밌기로는 앞 부분이 더 재미있고 읽기가 쉽다. 뒷 부분 역시 주변 사례를 많이 들고 있기는 하지만 그 핵심 자체가 기업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조금은 생소할 수 있는 분야라서 상대적으로 앞 Part에 비하면 전문적이고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저자는 코카콜라의 전략 담당 부사장임을 잊지 말자. 전문분야인 만큼 퀄리티가 상당히 높다. 불필요하게 어려운 표현 써가며 독자를 졸게 만드는 그런 책이 아니다. 쉽고 간결한 표현으로 해당 분야의 꼭 필요한 부분들만 딱딱 찍어주고 넘어 가니까 시간이 없는 사람들은 앞 부분을 포기하는 한이 있어도 뒷 Part를 꼭 읽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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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또 재미있는 책 한권의 리뷰를 마쳤다.

처음에는 나이도 젊은데 어떻게 코카콜라의 임원이 되었으며, 음료 회사의 임원인데 어떻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논할까? 했는데 책을 읽다 보니, 자연스레 이해가 되었다.

링크드인을 이미 봤기 때문에 그의 높은 학력수준과 경력을 보기도 했고 말이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지식을 알려 주는 책이라기 보다는 어제이 소호니라는 사람이 개인적으로 각각의 주제에 대해 본인이 이해한 바를 공유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어떤 면에서 그래서 훨씬 더 좋았다는 생각이 든다.

단편적인 지식의 나열보다 더 이해하기도 쉽고 재미 있었으며, 오래 기억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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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북스토리지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았으며, 직접 읽고 솔직하게 느낀 점을 정리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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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프런티어 ㅣ 발전하는 힘 4
어제이 소호니 지음, 김현정 옮김 / 북스토리지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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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변화에 따른 디지털 혁신에 대해 손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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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
데일 카네기 지음, 최미르 옮김 / 가로책길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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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0년 만에 다시 읽는것 같다.

대학생 때 읽고 다시 읽는 셈이니까. 주말을 맞아 부모님 댁에서 하루종일 쉬면서 읽었다.

집은 내가 대학생 때 살던 그 집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부모님과 함께 편하 쉬면서 독서에 푹 빠지니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간 느낌이었다.

데일 카네기를 최근데 다시 읽게된 가장 큰 이유는 워런 버핏 때문이다.

워런 버핏에 대한 책을 최근데 두 권이나 읽었는데 여기서 데일 카네기를 언급한다. 당연히 데일 카네기 책과 교육과정이 좋았다는 칭찬이었다. 음. 워런 버핏이 극찬한다면 나도 한 번 읽어 봐야지.

 

사실 대학생 때 이미 데일카네기를 읽었다. 정말 아무리 기억을 짜내도 희미하지만 내 기억에 세 권인지, 다섯 권인지가 한 세트였던것 같다. 처음에는 한 권만 샀었는데 인간관계론인지 자기관리론인지 아무튼 제일 유명했던걸 먼저 한 권 사 보았다. 그리고 읽는데 너무 좋아서 나머지도 전부 다 샀던 기억이 있다. 물론 내용은 하나도 기억나지 않는다. 그런데 그저 되게 좋았었다는 사실 하나만. 아니 사실도 아니지. 감정만 기억날 뿐이다.

대학생 떄의 감정은 모두 희석되었지만 새마음 새뜻으로. 30대가 끝나가는 마당에 다시 한 번 자기관리를 제대로 해보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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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은 항상 바쁘죠. 결론부터 바로 얘기합시다.

다시 읽은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은 역시 최고였다. 물론, 대학생 때 읽은 감동 같은건 전혀 생각나지 않았다. 그냥 처음 읽는 책 같았다. 아무리 머리를 쥐어 짜내도 단, 한 구절도 익숙한 구절이 없었다. 다음부터는 진짜 더 문장을 음미하면서 읽어야지.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나 자신을 조금 더 귀하고 값진 사람으로 만들어 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 그동안 자기계발 관련 서적은 꽤 읽었는데 이 책이 좀 나하고 잘 맞는것 같다. 어떤 면에서 잘 맞느냐면 저자가 제안하는 솔루션이 딱 내 스타일이다. 불면증이 온다 하면 몸을 더 열심히 움직이고 운동해서 잠이 잘 오게 하고, 바쁘게 업무에 몰두해서 마음 속에 있는 걱정거리를 떨쳐 버리는 식이다. 내가 예시를 하필 이런걸 들어서 안 읽겠다는 분이 생길지 모르겠다. 그러나 잊지 말자. 워런 버핏도 이 책을 극찬했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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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데일 카네기를 여러분 앞에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그는 1888년 미국 미주리주 한 농가에서 태어나 워런스버그 주립 사범대학 좋업 후 교사와 세일즈맨(생각났다. 데일 카네기는 세일즈맨이었다. 내용은 하나도 기억 안나고 이거 하나 기억났네..,) 등으로 활동하며 사회생활에서 수많은 실패를 경험한다. 그러나 1912년 뉴욕 YMCA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대중 연설 강의를 하며 이름을 알리게 된다. 1948년 "자기관리론"을 출간한다. 출간된지 70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자기관리론' 외에도 '인간관계론', '처세론' 등이 있는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자기관리론'을 읽고 느낀 바가 많아서 나머지 책들도 기회될 때 읽어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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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총 9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다. 걱정에 관한 기본적인 사실, 걱정을 분석하기 위한 기본 기술, 등등 이런 식으로 걱정이나 평화, 피곤함을 다스리는 방법 등에 대해 9개의 Part로 나누어 저자의 노하우와 생각을 담아 아야기를 풀어 나간다. 책을 읽다 보면 금세 느끼게 되는 부분인데, 1048년에 씌여진 책이지만 지금 읽어도 어색한 부분이 거의 없다. 역시 이래소 좋은 책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다고 하는것 같다. 그리고 저자인 데일 카네기는 화술과 글쓰는 실력이 매우 뛰어난 사람임에 틀림없다. 지금이야 데일 카네기를 모르는 사람이 없지만, 아마도 처음 이 책을 펴냈을 무렵에는 그다지 유명한 사람이 아니었을텐데 나름대로 이야기를 꽤 잘 풀어 나간다. 본인이 유명인사가 아니므로 단순히 경험담만으로는 신뢰를 주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을텐데, 연예인이나 그외 유명한 사람의 말을 빌리거나, 그들과 대화한 경험을 책에 기재함으로써 신뢰를 얻는 방법도 꽤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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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런 구성은 요즘 나오는 자기계발서와는 약간 다른것 같다. 최근에 읽은 책들은 자기계발에 앞서 일단 저자의 성공스토리부터 먼저 나열하는게 대부분이었다. 약간 "저는 이렇게 성공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이렇게 따라 해보세요." 이런 느낌이었다면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은 그런 식의 성공 자랑은 없다. 그 대신 논리로 이해를 시킨다거나 사회적으로 인정받은 사람들의 주장과 의견을 가져오는 식으로 독자로 하여금 믿음을 주는 방식을 취한다. 물론 저자 나름대로의 솔루션을 제시하기도 하는데 사실 이 해결책 부분은 다른 사람과는 완전히 차별되는 오로지 데일 카네기만의 의견에 불과함에도 불구하고, 꽤나 해결책을 제시하는 부분이 자연스럽다. 그냥 아무런 거부감 없이 이럴 때는 이렇게 하세요. 하는데 그게 논리적으로 맞는 이야기이도 하고, 그 결론에 앞서 제시한 사례들 자체가 뒤의 주장을 더 설득력있게 만들기 때문에 독자로 하여금 강한 신뢰감을 형성하게 하는것 같다. 그냥 자기관리 책이 아니라 대화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같기도 하다. 역시 영업에 도가 트면 어지간한 일은 다 잘하게 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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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저자가 제시한 격언과 다름없는 조언과 교훈에 공감한다. 예를 들어 마음 속 걱정을 내보내려면 더 열심히 바쁜 일에 몰입하라. 그러면 걱정을 잊게될 것이다. 나도 평소에 이렇게 생각했다. 주식투자로 10%, 20% 손실을 볼 때일수록 귀를 닫고 회사업무에 더 집중하는게 최고의 대응책이었다. 걱정할 새도 없다. 다만, 이 책이 조금 오래된 편이어서 이런 해결책이 지금도 괜찮은 방법인지, 의학적으로도 권장되는방법인지는 잘 모르겠다만 저자의 조언이 매우 직관적이라 금방 와닿는다. 돌려 말하는 법 없이 직구로 조언을 해주는 친구같은 책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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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은 영원하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계속 꾸준히 사랑받기 때문에 고전이라 할 수 있다.

베스트셀러는 이유가 있다. 워런 버핏이 추천하는 책이라면 또 얼마나 좋은 책이겠는가.

책을 읽으면 걱정과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방법에 대해서 생각해 볼 기회를 얻을 수도 있고 또 책 마지막 부분에서는 불면증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가에 대한 설명도 있다.

사실 지금도 하루하루 열정적으로 살고 있어서 저자의 조언처럼 더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아가기는 힘들지만 어쨌든 참고는 하려고 한다. 난 좀 쉬어가며 살고... 아 아니다. 더 열심히 살아야지. 그러려고 읽었는데.

그리고 맨 끝에 나온 돈 걱정을 줄이는 11가지 방법도 정말 좋다고 생각한다. 카메라로 찍어서 돈 쓰고 싶을 때마다 계속 쳐다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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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가로책길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느낀 점을 정리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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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
데일 카네기 지음, 최미르 옮김 / 가로책길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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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꾸준히 오래 사랑받는 자기계발서의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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