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토익 이미지 보카 - 단어가 바로 보이는
김수진 지음 / PUB.365(삼육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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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토익시험을 보게 되면 단어에서 좌우되는 경우가 많아졌다. 조금이라도 어휘가 딸리면 오답을 내기도 쉬워서 단어를 많이 숙지해야 하는데 영어단어가 무궁무진하다보니 외우는 것도 벅차고 부담이 되곤 한다. 그래서 토익단어를 암기하는데 요령껏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된 이미지 토익보카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토익 수험생들이 이미지를 보고 어휘를 떠올리며 빠르게 단어를 암기할 수 있게 필수 어휘 900개가 담아진 그림 토익단어장이다.


먼저 이 도서를 보기 전에 QR코드에 들어가서 두뇌를 자극이 될 수 있게 이미지 보카 암기 동영상 무료 제공을 받을 수 있다. 본문에 담아진 단어를 그림뿐만 아니라 직접 저자가 일러준 동영상 강의를 들으면서 학습하는 것이 머리에 쏙쏙 들어가는 효과가 될 수 있을 거 같다.


그리고 추가로 <도서출판 삼육오>사이트에 들어가서 자료실에 음원을 다운 받아 두는 것이 좋을 거 같다. 단어별, DAY별로 나누어서 들을 수 있는 용도이기도 하며, LC준비할 때 영국과 미국발음 차이를 들어가며 단어를 익히도록 제공해주니 참고 바란다.


이 단어장을 보게 되면 각 상황별(무역 상거래, 환경, 자연, 생산활동, 교통, 경영, 사회, 정치, 직장생활 등등)로 일어나는 걸 30개 주제별로 나뉘어서 한 달 동안 필수 기출어휘를 마스터하기 위한 용도로 만들어졌다. 각 단어마다 별표를 표시하여 중요한 단어가 어떠한 것인지 구분지어 나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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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공부하면서 그냥 기출문제나 기본서에 나온 걸 그대로 단어를 암기하려고만 하면 그 때만 암기가 될 뿐, 돌아서면 머리속이 지우개가 되어 잊어버리곤 한다. 그래서 두뇌회전을 좀 더 많이 해가며 장기적으로 기억을 저장할 수 있게 저자가 직접 각 단어에서 의미하고 있는 뜻을 주로 적어두었다.



추가로 보너스 단어 30개 담아져 있으니 두 면에 담아져 있는 단어들을 체화해두면 되겠다. 단어를 조금이라도 알지 않으면 문제 맞기 어려우니 제시된 단어들을 하나하나 중요하게 보면서 습득하는 것이 나을 거 같다. 보다보면 문제를 풀면서 이 단어장을 자주 보게 되면 이 책에 담아진 내용이 친숙하게 다가올 수 있을 거 같다.


마지막으로 퀵토익보카 TEST에서는 각 파트별로 암기했던 단어들을 토대로 하여 빈칸에 들어가야 할 단어를 넣는 문제를 접해볼 수 있게 테스트 파트에 담아졌다. 왠지모르게 파트6을 푸는 느낌을 주는 거 같아 이전에 암기했던 단어를 다시한번 복습해두는 것이 좋을 거 같다. 그리고 예문이 실제로 나올 수 있는 예문이라서 그냥 예시로만 보지 않고 문장체로 암기해두면 단어에 대한 이해가 잘 되어서 기억하기가 좋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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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토익에서 자주 쓰여지는 단어와 뜻이 적어져 있어서 굳이 따로 찾을 필요 없이 집중적으로 암기해두면 나은 도서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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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말하자면, 한달보카책이라 별칭으로 부르고 싶다. 저자가 직접 그려가면서 토익을 어려워하고 있는 수험생들의 고충을 생각하여 센스를 발휘하여 책을 만든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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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준비는 대게 1달 기준을 잡고 준비해야 자신이 바라던 성적을 끌어올릴 수 있는 기간 중에 하나다. 그러한 점을 저자가 고려하여 한 달동안 문제에서 꼭 나오게 되는 단어만을 모아서 정리된 것으로 보여져 쓸만한 내용들을 수시로 찾아보며 암기해두는데 활용하기가 편하다. 토익은 곧 단어와의 싸움이기도 해서 어휘력을 단련하여 듣기와 독해 전부 마스터하기 위한 보충시간을 이 책으로 활용하면 고득점으로 다가가는데 가능성이 열려질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퀵토익이미지보카,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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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토익 이미지 보카 - 단어가 바로 보이는
김수진 지음 / PUB.365(삼육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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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를 무작정 암기하는 것보다 그림을 보고 머리로 연상해서 기억할 수 있도록 센스있는 단어장이라서 쓸만합니다! 활용성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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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철학자들의 죽음 수업 - 무엇을 위해 살고, 무엇을 사랑할 것인가? ㅣ 메이트북스 클래식 12
미셸 에켐 드 몽테뉴 외 지음, 강현규 엮음, 안해린 외 옮김 / 메이트북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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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라는 단어가 무엇인지 요즘들어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하루하루가 힘든 삶이 반복되는 현대인들에게는 늘 죽음이라는 단어가 익숙하기만 하다. 삶의 희망을 가지고 살고 싶어도 현실이 너무나도 큰 벽처럼 느껴져 죽고 싶은 말만 절로 나오곤 한다. 이렇게 무너지고 싶어지는 마음을 다잡기 위한 뼈가 되는 철학도서를 만나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심장이 뛸 때까지 살아가기 위한 유명한 5인 철학가(몽테뉴, 아우렐리우스,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키케로,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들이 살아생전 말했던 삶의 조언이 담아진 철학도서다.


책 제목이 죽음이라는 무거운 주제로 다루어져 어두울 거 같지만, 숨을 쉬는동안 정신차려서 자신이 바라던 인생을 살아갈 수 있게 뼈가 되는 조언을 해주는 거라서 한 장 한 장 펼칠 때마다 한줄평처럼 일목요연하고 주옥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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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라는 건, 숨을 쉬지도 않고 현세에서 소멸되는 거나 다름 없다.


죽음만 생각하면서 살아간다면, 죽은 거나 마찬가지다. 그러한 생각을 뜯어고치기 위해 저자는 삶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편견이 무엇인지 유명 철학자가 열거했던 것을 인용하여 삶에 소중함을 일깨워주는데 서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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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 볼수록 그 당시에 살았던 사람들하고 지금을 살고 있는 현대인들하고 별반 다르지 않다는 걸 느끼게 된다. 겉만 다를 뿐, 사는 것이 힘든 건 어느 시대를 살아도 똑같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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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한 번 보고 바로바로 납득이 되지는 않는다. 삶이라는 거 자체가 무거운 주제라서 상당히 생각해보게 되는 내용들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철학가들이 말하고자 하는 말을 주제별로 선정해서 제시해주는 거라 매 화마다 제시된 걸 천천히 정독해서 읽어보아야 삶에 대한 진정한 소중함을 느끼는 효과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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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동안 잘 살고 싶고 웃으면서 행복해지고 싶은데 현재 상황이 너무나도 안 풀리고 되는 일도 없어서 오히려 안 좋은 생각을 안하고 싶어도 하게 되는 게 요즘같은 상황이다. 죽음을 떠올려도 생존본능때문에 선뜻 죽음이 두려움과 무서움이 느껴져서 사는 게 사는 것 같지 않아 괴로운 나날이 이어진다. 죽음은 예고하지 않고 다가오기에 오늘 하루 무사히 잘 보내도록 자신을 위한 힐링도서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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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이 사는 동안 살다가 죽는 자연의 섭리를 겪는 것처럼 우리도 자연의 섭리에 속한 사회적 동물이기도 한다. 그래서 하루하루를 살아도 미래는 알 수 없어서 더더욱 불안함이 있더라도 이미 태어난 이상 사는 데까지 살아보는 게 낫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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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철학책을 본 것 중에 가장 편하게 읽어지게 되는 도서를 보게 된다. 한 주제로 서론만 길게 빼어 두꺼운 도서로 만들어진 철학도서가 많았는데, 이 책은 길이 길지도 않고 말하고 싶은 의도를 잘 내비치는 거 같아 주제에서 일러주는 말에 대해 이해가 잘 되어진다. 무엇보다 책에 담아진 구절이 너무나도 좋은 내용이 많기에 한 번쯤 읽어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딱딱한 철학책을 들고 보는 것보다 매일매일 죽음이라는 단어를 꺼내드는 내가 지금을 허비하며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닌지 곰곰히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본다면 지금보다 훨씬 좋은 생각과 시선이 달라지는 날이 있을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이 책에 담아진 내용 하나하나 필사를 해본다면 다시한번 마음에서 늘 그늘진 상태로 움츠러들었던 나를 꺼내들어 밝은 빛으로 꺼내들 수 있게 시도를 해본다면 이 책에서 일러주는 말 한마디가 와닿을 거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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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힘들어지니 주변이든 뭐든 다 좋게 보이지 않는 건 사실이다. 내가 좋아야만 상황이 나쁘더라도 긍정적으로 넘어가곤 할텐데 그러지 못할 때면 더더욱 화가 나고, 나락으로 떨어지고 싶은 생각이 든다. 그런 나를 가장 먼저 구해주어야 할 사람이 나 자신이라는 걸 누구나 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방치해두곤 한다. 이러한 나를 이제는 구해주어야 하지 않겠는가.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위대한철학자들의죽음수업, #철학책추천, #메이트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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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한능검 기본서 심화(1급·2급·3급) 상 : 선사 시대-조선 전기 - 한능검 필수 기본서|시대흐름잡기 무료 특강+기출 모의고사+폰 안에 쏙! 시험 직전 막판 암기자료 3종 제공 ㅣ 2023 해커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한능검 심화
해커스 한국사연구소 지음 / 챔프스터디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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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공부하면서 주로 막히는 부분 중에 하나가 고대~조선 전기 부분이었다. 영토확장을 놓고 치고박고 싸우는 전쟁사가 빈번하게 일어난 것도 많아 복잡하게 그려진 정치와 경제흐름이 복잡하게 나오곤 하였다. 이러한 암기를 보다 쉽게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해커스 한국사 교재를 펼쳐보게 되었다.



이 교재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3급까지 딸 수 있는 자격증 문제집으로, 분권으로 나뉘어져 <상>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좀 더 심층적으로 파고들어 시대흐름 파악하는데 필요한 개념과 기출문제가 담아진 한국사 기본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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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재는 책이 얇아 단기로 빠르게 마스터할 수 있는 구성으로 만들어졌다. 주로 최신에 다루었던 기출문제와 연관지어서 만들어진 개념과 문제들만 담아져 있다는 걸 볼 수 있다. 한국사 개념이 워낙 내용이 많아 숙지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수험생들한테 어려움이 있다. 하나를 알면 다른 시대와도 연결시켜서 암기할 것도 많다보니 개념에서 제시해주는 키워드 하나하나 눈여겨 봐야 할 거 같다.




좌측에 담아진 한국사 기본 개념은 시험에서 많이 내는 이론만 적어져 있는데다 형광펜으로 중요표시가 되어 있어서 굳이 일일이 표시하지 않아도 그대로 개념을 체화하는데 집중하도록 표시되어 있다. 추가로 다른 개념을 알기 보다 본문에 제시된 내용만 여러번 회독해두면 1급을 따는데 승산이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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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측에는 <기출분석특강>이 담아져 있는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든 부분 중에 하나다. 대게 문제에서 <사료>관련 내용이 시험에 나오면 개념에서 일러준 한국사 키워드를 알지 못하는 바람에, 문제파악이 안되어 유추하기가 참 쉽지가 않다. 사료에서 단순하게 일지를 작성되었더라도 그 당시에 일어난 사건 배경을 알지 못하면 문제에서 말하고자 하는 요지에서 벗어난 문항을 고르곤 하여 오답을 내기 쉬워진다. 이에 대한 대비를 철저하게 하기 위한 사료에 대한 상세한 분석이 담아진 설명이 잘 제시되어 있어서 여러번 톺아보는 걸 추천한다. 한국사는 사료를 자주 보고 그 상황에서 벌어지는 작성기록을 많이 보아야만이 문제해결에 도움이 된다는 점을 숙지하고 접근해야 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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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권으로 나뉘어져 아쉬움이 있겠지만, 무료 시대흐름잡기 특강으로 들을 수 있는데다, 각종 추가자료(빈출 문화재 퀴즈, 빈출 인물 프로필 사전, 혼동 포인트 30)를 <해커스한국사>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을 수 있으니, 책 구매 이후에 바로 홈페이지에 들어가는 걸 추천한다.



파트별로 제시된 개념을 다 익히고 나서 바로 개념을 가지고 풀어보기 위한 기출문제들이 담아진 걸 보게 된다. 좌측엔 문제가 있으며, 본문에 제시된 문제를 풀고 나서 바로 해설을 보도록 우측에 바로 정답이 기재되어 있다. 문제와 해설을 둘다 한꺼번에 보면서 이에 대한 이해력을 빠르게 하기 위한 구성이라 보게 된다. 해설은 각 문항마다 제시된 게 왜 틀리는지 상세한 오답노트 정리르 해주고 있어서 따로 강의 들을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파악이 잘 된다. 전형적인 해설을 제시해준 게 아니고 수험생들이 직접 접해보면서 이해가기 위한 방향을 잘 제시되어 있어서 진도를 술술 빼는데 유익한 개념들을 많이 접해보게 된다.



마지막으로 실전 모의고사가 제시되어 있다. 지금까지 선사시대부터 조선 전기까지 공부했던 것을 토대로 하여 시험 시간을 맞추어서 테스트해보는 시간을 가지는 문제들을 접해보게 된다. 문제는 실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서 제시된 문제와 비슷한 구성이라서 실전에서 보게 되는 느낌을 준다. 그리고 문제에서 제시된 게 사료가 많이 있다는 점을 보아 개념에서 이미 일러주었던 개념들을 많이 다졌다면 사료보면서 푸는 문제들을 술술 풀어지는 효과를 낼 수 있을 거 같다. 그리고 해설설명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논리정연하게 이에 대한 해설이 잘 담아져 있고, 정답을 빠르게 찾을 수 있는 스킬을 <정답 차트키>에서 제시되어 있어서 흐름파악을 더더욱 중요하게 볼 수 있는 파트를 발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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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 굳이 공무원 한국사에 담아진 내용을 보지 않아도 충분히 이 책에서 언급된 시대만 보면 된다는 생각이 든다. 많은 지식을 제시한 게 아니고 주요 사건들을 구성하여 말해주는데다 핵심 키워드암기, 개념 확인 퀴즈를 꼼꼼하게 이 책을 달달달 보는 것을 한다면 고득점 얻을 수 있는 효과를 보는데 실용적으로 활용하기가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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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핵심 한국사 전 편 요약 기출문제집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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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고급파트는 상당히 응용되고 심화된 내용을 가져와서 풀게 만들어진 문제들이 주로 나오고 있어서 배경지식을 알고 있어야 한다. 배경지식이 뒷받침이 될만한 걸 기출문제에서 제시된 것만 여러번 보아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된 거라 한국사 대비를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본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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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트렌드 2023 - 웹3가 바꾸는 미래
김지현 지음 / CRETA(크레타)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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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트렌드에서 보여지는 새로운 변화는 웹3라는 컴퓨터 기술이 발전하려고 시도하는 것이 과연 우리에게 어떤 이득이 되고 영향이 되는지, 현재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경제의 주요쟁점인 it흐름 파악하는데 참고하기에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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