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를 위한 AWS
설진욱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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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다운 없는 마케팅과 안전한 보안 관리가 잘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AWS 가이드를 세부적으로 볼 수 있어서 매우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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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 영어어휘력 사전 네이티브 영어표현력 사전
이창수 지음 / 다락원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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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가 평소에 말을 할 때 어떤 의도로 상대방에게 전달하는가


언어란, 서로간의 원활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갈등이 일어나지 않도록 자신의 의사가 <~이거다>라는 걸 분명하게 제대로 전달해야 할 때가 많다. 그러나, 대부분 인간관계에서 말을 할 때, 속뜻을 숨기고 말을 돌려서 말하는 경우가 있다보니 사소한 오해가 발생된다. 이와같이, 우리는 영어를 공부할 때, 무조건 시험용으로 활용하는 것보다 실전에서 바로 실무(비즈니스)나 일상소통능력이 되기 위한 전달력이 연습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인지시켜준 영어 사전을 다락원 도서를 통해 마주하게 되었다.



이 책은 평소 일상에서 자주 쓰이는 go, make, take, succeed, cause 등등 자유자재로 상황에 맞게 쓰이는 연습이 되기 위한 어휘력 단련 활용으로 제작된 네이티브 사전이다.



우리는 왜 영어를 공부해야 할까?


라는 목적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보통, 영어공부를 하면 가장 우선적으로 목적이 한정되는 경우가 많다.


평소에 영어를 쓰는 습관을 하려는 것보다 어떠한 상황에서 영어를 해야한다는 목적 안에서만 영어공부하려고 하다보니, 번번이 영어실력이 좀처럼 늘어만 가지 않는다.


이러한 문제를 바로 잡기 위해서는 평소에 영어권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단어들을 대상으로 하여 직접 독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계발할 수 있도록 <단어의 구조>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내용을 <네이티브 영어어휘력 사전>에서 확인하게 된다.



첫 장을 보게 되면


챕터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는 단어를 크게 적어진 것을 기준으로 하여 그 단어가 어떤 상황에 따라 쓰이는지 깔끔하게 구조를 쉽게 설명해준 내용을 마주하게 된다.


무조건 한 단어가 첫 번째 의미만 쓰이는 것이 아니라 다른 상황에서도 또 다른 의미로도 쓰이는 것도 있다는 점을 내비치고 있어서 첫 장에 보여지는 단어 시스템 구조를 눈여겨 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된다.



첫 장에 가장 상단 부근에 보이는 QR코드로 들어가면 PC화면에 보여지는  mp3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활용하면서 느낀 건, 차라리 pc버전에서 다운을 받아서 매일 듣는 연습을 해두는 것이 좋았다. 왜냐하면, 스마트폰이 pc보다 용량이 적고, 다양한 자료를 다운 받아 매번 우선순위가 뒤로 밀리는 경우가 있었으며, 공부를 수시로 미루는 경우가 있었다. 그러한 점을 해결하기 위해 개인 pc에 음원을 저장해서 듣는 게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스마트폰에 음원을 저장했더니 잘 듣지 않게 되어  pc로 음원을 들으면서 집중하니 훨씬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가 잘 되었으며, 흐름 파악이 잘 되도록 원어민 발음이 괜찮아서 자투리 시간이었을 때, 들으면 좋을 거 같다.



한국어 단어는 한자어와 결합된 게 많아 의미가 되게 다양하다. 이 단어를 써도 상황에 따라 좋은 날과 안 좋은 날에도 동시에 쓰여지는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어서 평소에 한국어 공부도 따로 해두어야 한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 영어공부를 백번 하기보다 우리말에 대한 이해를 잘 하는 상태로 네이티브 사전을 접근해야만 비로소 한 단어에 대한 의미를 잘 파악할 수 있다. 첫 장을 넘기면 바로 문제 풀이가 나온다. 저자가 <*>를 한 것은 문장에서 요구하는 단어가 따로 있다는 뜻이다. 이 단어를 써도 용이하되 다른 단어를 쓰이면 잘못된 의도로 전달된다는 점을 일러주기 위해 먼저 어휘력 테스트부터 거친 후 본격적인 개념을 접근하는 구조로 만들어졌다.



이 책에는 주로 관용구이자 이디엄에 대한 개념 설명이 차례대로 나열된 걸 볼 수 있다.

한 단어에 복합적인 의미 및 상황에 따라 아주 흔하게 쓰이는 단어를 바로 실전에 쓰이는 게 이런 표현이라는 걸 깔끔한 설명이 잘 나와 있어서 여러 번 정독해야 할 정보들이 가득하다.



우리가 말을 할 때, 아주 쉬운 단어를 보통 많이 쓰이는 것과 비슷한 의미를  이 사전에서 전해준다. 보통 미드나 영드 영어권 국가에서 쓰이는 일상에서 쓰이는 표현이 현지인한테는 별로 어려운 단어가 아니지만 외국인(한국인) 입장에서는 다소 이해하기가 어려운 점이 있다. 따라서, 이 책을 접근하기 위해서는 단어의 맥략을 파악하되 어떤 말을 넣어야만 비로소 서로간의 소통이 원만하게 유지될 수 있는지 어휘에 대한 이해 강화하기 위한 개념정리된 사전으로 보면 될 거 같다.



이 책은 일상 표현 및 문법 설명이 결합된 복합적이면서도 일목요연하게 쪽집게로 짚어주니 구분지어 기억하기가 좋다. 겉으로 봐선 같은 뜻으로 보이나, 단어의 조합이 조금이라도 다르면 상황에 따라 말이 아와 어가 다르다는 걸 한눈에 알 수 있다. be와 make, be와  put 이렇게 두 단어 자체가 쓰임 자체가 다르므로, 결합된 구조 형식이 어떠냐에 따라 소통능력에 좌우된 다는 걸 깨닫게 된다.


 



이 책이 영어공부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이유는 영어실력이 좀 더 유연하게 활용능력이 있도록 단어의 특징을 유심히 잘 보라는 의미를 전하기도 한다. 단어 자체를 쓰일 때는 이 단어를 써도 무방하나, 자칫 이 단어를 쓰면 위험할 수 있다는 점도 알게 되어, 어떤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쓰는 게 옳은지 판단능력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언어를 공부하면서 느끼는 것이 있다.


말은 누구나 잘하는 사람 천지다.


그러나 진짜 말을 잘하려면, 기존의 단어 맥략에서 보여지는 의미를 그대로 이해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조금이라도 다르게 해석해서 접근하면 잘못된 정보를 습득하는 경우가 발생된다.  예를 들어, die 라는 단어가 주로 <죽다>라고 쓰이지만, 명사로는 <주사위>로 쓰이기 때문에, die라는 단어가 상황에 따라, 급변하게 달라지는 경우가 있어서 단어 하나하나가 다 완전히 똑같은 의미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걸 이 책을 보면서 느낀다.



이 책을 말하자면, 일상 단어의 어휘 맥략 파악 강화 사전이라 말하고 싶다.


이 책에서 보여지는 내용은 상당히 표현력 강화 및 어휘에서 보여지는 상황에 따른 대응능력을 기르는데 활용하기가 좋다. 물론, 영어시험용으로는 기본적으로 보충하기에 괜찮다.



더 좋게 활용하려면


평소에 영어를 일상에서 쓰이는 연습용으로 해야만 비로소 영어울렁증 해소 효과를 볼 수 있다. 요즘은 영어와 같이 혼용해서 쓰이는 시대다보니 영어공부를 안할 수 없다. 따라서, 한국어를 좀 더 활용능력이 좋게 만들기 위해, 영어공부를 하면서 한국어 단어에 대한 이해와 함께 이 책에 제공된 단어 개념 체화하는 연습을 해두는 게 훨씬 다방면으로 활용능력이 좋아질 것이다.


 


이 책의 또다른 별명은 각골난망같은 영어 표현력 사전이라고 말하고 싶다.


영어공부란 곧, 나의 가치를  표현하기 위한 자기계발이기 때문에 그에 따른 진정으로 일상에서 단어의 취지를 다시 한 번 공부를 제대로 해보게 되어 여러모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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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 영어어휘력 사전 네이티브 영어표현력 사전
이창수 지음 / 다락원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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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단어를 활용할 때 일상에서 어떤 단어를 써야만 티키타카가 잘 되는지 그에 따른 단어의 의미를 많이 공부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사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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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대한 부는 보이지 않는 손으로부터 쟁취된다 - 신 국부론 불후의 명작 1
애덤 스미스 지음 / 에버필링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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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매일매일 돈을 벌어도 우리는 어디까지 미래를 생각하면서 살아야 하는지 요즘들어 매번 고민속에 갇혀 있다. 갈수록 경기가 좋지 않으며, 나라 상황이 좋지 않아서 더더욱 돈에 대한 불안감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실속을 하나하나 따지려고 해도, 실시간으로 변하는 시국에 무엇을 봐야만 내가 바라던 부를 얻을 수 있는지 알아보고자 이 책으로 접근해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눈앞에 보이는 돈에 대한 욕망을 어떻게 다스리고 시장의 흐름을 보며 자신의 자산을 잘 지킬 수 있는 시스템 보는 눈을 키우기 위한 경영 지략서다.



눈앞에  기회가 생겼을 때, 우리는 어떤 생각부터 하는가


당장이라도 어떻게든 내 손에 이익이 거머쥐고 싶어한다.


이건 어느 누구나 마찬가지다.


이 책에서 전하는 것은 경제 시장에서 보여지는 흐름을 볼 때, 우리는 어떤 관점으로 보는 게 돈을 잘 벌 수 있는 판을 볼 수 있는 시각적인 지략을 짚어주는 내용이라는 걸 알 수 있다.



기업이 아무리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상품을 개발해 공식 출시하더라도, 시장의 니즈와 맞지 않으면 수요로 이어지지 못해 결국 마케팅 실패로 끝난다. 이것이야말로 소비자가 진정으로 원하는 바를 외면한 채 공급자 중심의 시각으로 만든 결과다. 결국 기업이 지속 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려면, 무엇보다 소비자의 의중을 깊이 경청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장 경제가 돌아가는 흐름은 알고 보면 아주 단순하다. 


우리가 물건을 사고파는 행위는 단순한 소비를 넘어,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투자이자 등가 교환이다. 


마치 내 인생이 잘 풀리려면 좋은 것들을 받아들여야 자기계발이 원활해지는 것과 같다. 


결국 시중에 판매되는 수많은 물품과 그 가치는, 


소비자인 우리가 스스로의 가치를 한 차원 더 업그레이드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돕는 매개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된다.


 


애덤 스미스가 생각하는 경제의 관점은 결국 법과 규칙이라는 


튼튼한 테두리 안에서 작동한다.


시장 경쟁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려면 보이지 않는 시장의 흐름을 읽는 통찰력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소비자와의 절대적인 신뢰와 


윤리적인 방식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다.


이처럼 도덕적 기반 위에서 접근하는 것야말로


 진정으로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하는 길임을 이 책을 통해 깨달았다.



강물이라는 것은 곧 돈의 흐름으로 보는 것이다.


장사를 할 때, 소비자의 돈이 곧 나의 돈이 되려면


그들이 바라는 바람의 핵심을 꿰뚫어보려는 통찰력과 지혜를 통해


비로소 부자의 길을 가기 위한 발판이 마련이 될 수 있다고 확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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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한국어능력시험 공식 기출문제집 2026 상반기 제91, 90, 89회 + 모의고사 2회 + 무료 특강 - KBS 공식 인증 수험서 | 2026 상반기 기출 3회+기출변형 모의고사 2회 | 어휘·어법 암기노트
KBS한국어진흥원 지음 / 해커스자격증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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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능력시험 준비하려면 문장의 흐름을 잘 파악해야 합니다. 특히나 어휘력은 기본이어야 하며, 문제에서 무엇을 어떤 걸 찾으라고 하는 것인지 그에 따른 의도파악연습을 하기 위해서는 최신 기출문제집으로 해야한다는 생각을 갖도록 해준 도서가 바로 이번 신간으로 출간된 해커스 교재입니다.


해당 교재는 2026년 상반기에 출제되었던 기출문제를 변형하여 앞으로 나올 수 있는 문제들을 대비하도록 응용력을 강화하여 어떤 문제가 나오더라도 술술 풀어나갈 수 있는 가능성을 올리도록 훈련서로 제작된 걸로 보입니다.


해당 도서에 나오는 내용 하나하나 기출문제집이긴 하나, 그전에 미리 사전에 어휘와 어법, 지문 빠르게 읽어서 문제 의도파악하는 연습이 충실히 되었을 때 이 책을 접근해본다면 훨씬 실전 연습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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