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탄력성을 기르는 50가지 방법 백백 시리즈
아다치 히로미 지음, 고현진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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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RHK에서 도서를 협찬 받아

아이와 함께 읽은 작성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사춘기를 시작한

초등학교 5학년 딸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

사랑해우리딸들입니다.

요즘 아이들을 보면 공부도 중요하지만

마음이 쉽게 흔들리지 않는 ,

바로회복탄력성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자주 드는데요.

오늘은 아이와 함께 읽고

엄마인 저도 많은 위로와 배움을 받았던

회복탄력성을 기르는 50가지 방법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책은 마음의 근력이라고 불리는

회복탄력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아주 현실적이고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책인데요.

갱년기를 바라보는 엄마와

사춘기를 시작한 딸이

함께 읽기에도 좋은 책이었습니다.

아이들이 겪어봤을 법한 고민들,

앞으로 충분히 마주하게 상황들에

괜찮아라는 위로만 건네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면 좋을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준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뜬구름 잡는 조언이 아니라

아이들이 책을 읽고 바로 실천해볼 있는

방법들을 알려준다는 점이었어요.

같이 봅시다코너에서는

질문을 통해 아이 스스로

생각해볼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단순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아이 참여형 책이라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구성도 복잡하지 않고 가독성이 좋아서

요즘처럼 해야 것도 많고

마음도 쉽게 지치는 아이들이

부담 없이 단숨에 읽어 내려가기 좋았어요.

읽고 뒤에는

아이 마음속에

나는 괜찮은 사람이야라는 안정감과

편안함이 남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년에

소중해 소중해 너의 좋은 으로

일본 대표 긍정 교육 전문가인

아다치 히로미 작가를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책을 읽으면서도

아이의 자존감과 회복탄력성에

도움을 받았었어요.

이번 회복탄력성을 기르는 50가지 방법

고학년 아이들을 위한

조금 구체적이고 세밀한 코칭이 담겨

있어서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책을 통해 아이들이

실패를 두려워하기보다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있어라는

마음의 힘을 배우길 바라게 되었어요.

친구 관계에서 속상한 일이 생기더라도

자신을 미워하거나 쉽게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방법도 배울 있을 같았습니다.

무엇보다

완벽해야만 사랑받는 것이 아니라

실수해도 괜찮고,

넘어져도 다시 시작할 있다는 것을

아이 스스로 깨닫게 해주는

이라는 점이 좋았어요.

엄마인 역시 책을 읽으며

아이를 키우는 과정 속에서

아이의 마음만 돌볼 것이 아니라

마음의 회복탄력성도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사춘기를 시작한 아이,

쉽게 상처받는 아이,

그리고 그런 아이 곁에서

함께 성장하고 싶은 부모님께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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