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잘 지내는 아이들의 비밀 - 요즘 교실 속에서 찾아낸 초등 사회성의 모든 것
김선호 지음 / 청림Life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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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림라이프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이들과 함께 독서하며

성장하고 있는

사랑해우리딸들입니다.


오늘은 대한민국 대표 초등교육 전문가

김선호 선생님의 신간

「친구들과 지내는 아이들의 비밀」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학년, 학기가 시작되면

가장 궁금해지는 것이

바로 친구 관계 같아요.





학교에서 누구와 어떻게 지내는지,

쉬는 시간에는 무엇을 하며 노는지

궁금해서 학부모 상담 때마다

담임 선생님께 여쭤보곤 했습니다.

그만큼 아이의 사회성과 친구 관계는

부모에게도 관심사이자 고민이죠.

그래서 궁금했던 ,

「친구들과 지내는 아이들의 비밀」

읽게 되었습니다.




📌 

구성

책은 3가지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사회성이란 무엇인가
  2. 교실 아이는 지금 어떤 모습일까
  3. 우리 아이의 사회성을 높이고 싶다면

구성이 명확해서 학부모라면

단숨에 읽어 내려갈 있는 책이었어요.


무엇보다 실제 학교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담겨 있어서

, 이거 우리 아이 이야기인데?”

싶은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 사회성과 자존감의 관계

책에서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사회성과 자존감의 관계였습니다.

사회성이 좋은 아이는

단순히 친구가 많은 아이가 아니라,

자신의 감정을 알고 표현할 아는

자존감이 안정된 아이라는 점이었어요.


자존감이 높은 아이는

친구에게 휘둘리지 않고

갈등 상황에서도 스스로를 지키며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 있다고 합니다.

반대로 자존감이 낮으면

친구의 말과 행동에 쉽게 상처받고,

관계 속에서 불안함을 느끼게 된다고 해요.

결국 친구 관계의 핵심은

사회성과자존감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 부모 실천 가이드가 정말 유용해요

책을 읽으면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바로 부모 실천 가이드였습니다.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아이에게 어떤 말을 해줘야 하는지

어떤 태도로 반응해야 하는지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기 때문에

바로 실생활에 적용할 있어 좋았습니다.


📌 책을 읽고 변화

책을 읽고 나서

저는 생각과 말투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눈물이 많은 둘째에게

이렇게 쉽게 울어?”

정도는 괜찮아

이렇게 했던 말들이

아이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아이의 감정을 인정해 주는 것이

관계의 시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 느낀

책은 단순히 친구 관계를

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아이를 이해하게 해주는 이었습니다.

책을 읽다 보면

우리 아이의 모습이 보이고

아이의 행동 이유가 이해되고

부모의 역할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혼자 있을 때도,

친구들 속에서도

당당하고 흔들리지 않는 아이

그리고

친구의 마음을 읽고

공감할 아는 아이 자라도록

도와주는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 추천 대상

초등 자녀를 부모님

아이의 친구 관계가 고민인

사회성과 자존감을 함께 키워주고 싶은

책은 정말 모든 양육자분들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리고 싶어요 .

아이의 친구 관계가 걱정되는 학기 ,

저처럼 고민하셨던 분들이라면

책을 통해 분명

많은 도움을 받으실 있을 거예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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