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컨설턴트 이강락 대표의 청춘 컨설팅 구구절절 옳은 이야기, 이미 알지만 다시한번 새기는 이야기, 자신의 실행 여부에 따라서 인생을 개척해갈 수 있는 이야기. 좋은 이야기. 그렇다 전형적인 자기계발서다. 자기계발서는 많이 읽는다고 좋은 것이 아니다. 진정으로 좋은 작품 하나 또는 몇개만 읽으면 된다고 생각하고, 무엇이든간에 중요한 것은 결국 자신이 실행으로 옮기느냐 못옮기느냐이다. 개인적으로도 그간 꿈꾸는 다락방이니, 위너스 메뉴얼이니, 리스펙트니 등등 정말 많은 자기계발서를 읽어보았지만 결정적으로 읽었을 때 다짐을 하던, 계획을 세우던 그때 뿐이었다. 아니 점점 나이를 먹어가면서 실천의 중요성을 알고, 또 실천이 중요하다는 책들의 말도 듣고 그리하여 실천을 해도 그 긴 인생내내 지키기란 쉽지 않았다. 끽해야 3달 아니 1달이나 열심히 해던가. 그래서 고작 이렇게 평범히 살고있고, 또한 그간 읽었던 자기계발서를 모두 까먹고 다른 자기계발서를 찾아보는 것이다.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청춘에게! 이 작품은 그간 읽었던 계발서중에서 가장 편했다. 읽기도 편했고 다짐하기도 편했다. 실천의 방법이나 무엇을 해야하는 지의 지침이라기 보다는 참다운 사색과 자신의 마인드 변화를 하라는 이야기들 위주였다. 거창하게 표현하자면 인생의 나침반 같은 책이다. 물론 중요한건 이책을 읽고 다짐한 마인드의 실천이지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