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펙트 - 존중받는다고 느낄 때 마음의 문이 열린다
데보라 노빌 지음, 김순미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0년 5월
평점 :
품절


'리스펙트'

우리말로 존중

진정한 승리를 위해서는 적까지 존중하라는 말이 있다.

그렇듯 존중의 중요성, 존중의 능력을 말하는 계발서이다.

 

항상 새해의 시작! 한달의 시작! 새학기! 그리고 방학첫날!

이런 날들은 다짐을 하게되고, 자기 계발서를 찾아 보게 된다.

나는 그런 이유에서 방학을 맞이하여 이 책을 펼쳐들었는데, 역시 선택은 옳았다.

존경의 비법은 매우 간단하면서 강력한 진실을 알 수 있었고,

케케묵은 미덕이 아니라 강력한 성공 수단이었다.

 

요즘 시대를 보면 별에 별 일들이 다 일어난다.

아동 성폭행, 유괴사건, 마녀사냥, 패륜녀, 루져사건 등등

정말 혼란스럽고 무질해져가는 시대에 존중이 없어서 그런게 아닌지 생각해본다.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책

그게 바로 이 Respect가 아닐까?

 

나도 약간 반성을 하게 되었다.

삶에 있어서 존중의 가치를 너무 하찮게 생각했고,

니가 존중 안하는데 내가 존중하랴, 라는 마인드로 살아왔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존중이라는 것은 다른 사람들과의 동화 및 배려

그리고 자신의 인생을 변화시키는 소중한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 책에 이렇다 저렇다 왈가왈부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삶의 양식을 바꿀지도 모르는,

내게 도움이 되는,

그런 책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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