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광 코딱지 1 - 도대체 글, 심보영 그림 처음부터 끝까지 시종일관 코딱지 이야기다.그것도 종류별 코딱지와 그 코딱지를 반죽하고 구워 특별하게 만든 빛나는 야광코딱지까지.코딱지로 세상을 돕는 단지의 대활약.부모는 살짝 찡그리며 읽어도 아이들은 낄낄거릴 수밖에 없는 책.+ 도대체 작가님의 첫 어린이책이다.@wisdomhouse_kid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야광코딱지 #도대체 #심보영 #저학년추천도서 #위즈덤하우스
우리의 연애는 모두의 관심사 - 장강명, 차무진, 소향, 정명섭 지음 금지된 사랑 앤솔러지.주제만 들어도 호기심이 마구 생기지 않는가.사랑 이야기는 쉽게 몰입할 수 있고, 특히 빗나간 사랑은 욕하면서도 보게 되는 무언가가 있다.내로남불을 제대로 보여주는 네 편의 이야기들은 흥미진진했다.(처음 예정대로 다섯 편이 되었다면 좋았을 텐데🥺)@ekida_library @marmmo.pres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우리의연애는모두의관심사 #장강명 #차무진 #소향 #정명섭 #소설 #마름모
뜨겁게 도와주는 북극곰 센터 - 황지영 글, 박소연 그림 아이가 너무 좋아했던 #시원하게도와주는북극곰센터 의 후속작이 출간됐다.북극으로 떠났던 꽁이는 적응하지 못했고, 꽁이에 이어 북극곰센터를 맡았던 쌩이 역치 마찬가지였다.결국 다시 돌아와 함께 북극곰센터를 운영하기로 한 꽁이의 대활약과 꽁꽁파워.아이는 역시 아주 재밌게 읽으며 다음 편이 또 나오면 좋겠다는 감상을 남겼다.@booksground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뜨겁게도와주는북극곰센터 #황지영 #어린이문학 #북스그라운드
쓰가루 백년식당 - 모리사와 아키오 지음, 이수미 옮김 10년 만에 재출간되어 재독하게 된 모리사와 아키오의 책.대를 이어 메밀국수 가게를 운영하는 집 아들이지만, 지금은 풍선아트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요이치.여자친구와의 관계와 미래를 향한 고민을 하며 조금씩 안개가 걷히듯 나아간다.메밀국수의 따스한 국물처럼 마음에 온기를 전해주는 이야기.@moonchusa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쓰가루백년식당 #모리사와아키오 #일본소설 #문예춘추사
간호사 우즈키에게 보이는 것 - 아키야 린코 지음, 김지연 옮김 요양 병동에서 일하는 간호사 우즈키에게는 환자의 '미련'이 보인다.간호사의 본분을 지키며 미련을 해결해 주려 노력하는 우즈키의 고군분투기.참 곧은 사람의 이야기라 안심되는 마음이었고, 간호사라는 직업에 대해 새롭게 생각해 볼 수 있었다.마음이 따뜻해지는 소설.@moonchusa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간호사우즈키에게보이는것 #아키야린코 #일본소설 #문예춘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