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연기 인생 50년간 단 한 편이라도 최선을 다하지 않은 작품이 없다. 배우는 역의 크기에 상관없이 작품마다 늘 혼신의 열정과 노력을 다해야 한다. 부부도 드라마의 주연 배우처럼 항상 최선을 다해야 한다. 서로의 열정과 노력 여하에 따라 결혼이 해피 엔딩 드라마가 될 수 있고, 새드 엔딩 드라마가 될 수 있다. 당신이 이 책을 본다면 이들 부부처럼 행복한 인생의 주연 배우가 될 수 있다. -이정길 (배우, 대한사회복지회 후원회 회장)
부부간의 소통은 갈등을 두려워하지 않음이 우선이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서운한 얘기를 하기 쉽지 않다. 갈등이 두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풀지 못한 속앓이는 울화로 쌓여가기 마련이다. 갈등은 합을 위한 과정이란 믿음을 가져야 한다. 이 책은 부부 간의 소통이 있어서 느끼는 그대로 표현하는 것이 가장 좋은 소통방법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 前 국회의원)
난 한국의 베이브 루스이다. 삼성라이온즈에서 영구결번을 한 내 등번호가 ‘22‘번이다. ‘22‘는 쌍이고 커플이다. 부부는 항상 둘이 똑같이 함께 있고, 서로를 지지하고, 응원하면서 영원히 행복해야 한다. 모든 부부들은 사랑하는 내 아우 ‘준하‘와 제수씨 ‘영미‘ 부부처럼 영원히 끝까지 함께 가는 영구결번이 되어라! ・이만수 (헐크파운데이션 이사장, SK 와이번스 감독)
JC는 적극적인 배려와 이해심이 많은 배우자의 도움으로 밖으로는 훌륭한 지도자를 만들며, 안으로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것이 가능토록 합니다.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는 이들 부부는 상호간의 모범적인JC부부입니다. 이 책은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부부의 교과서이자 지침서로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이태건 (충암재단 이사장, 한국JC중앙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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