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평소 안보던 OTT영화에 심취했다.원로배우 박근형, 장용, 예수정님이. 주인공이다.영화는 허구라 하지만 흔히 볼 수 있는우리사회의 문제점을. 생각하게 하는 스토리이다....과연 젊은세대들은 이 영화를 보지도 않겠지만 보고 난 후의. 생각이. 더욱 더궁금해진다....우리 세대와 생각이 비슷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