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데난 왜 자꾸 옛 기억을 뒤돌아보게 되는지....헛공부했다 요놈!!!금방이라도 저를 혼내실 것 같은 대행스님요즘 자꾸 제앞에 나비가 보입니다.어머니 살아생전에 소풍 가시면 유골을 바다에 뿌리라고 제게 유언장을 주셨는데길조인지 이젠 그것 조차 내려 놓기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