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머리를 식히느라 영화를 한편보았습니다....불편한 몸으로 영화관에 굳이 가지 않고좋군요!!! 왜 젊은 세대들이 밥값은 아껴도 OTT는 못 줄이는지 알 것 같습니다.저는 재미있게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