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원03300윤석열과 검찰권력은 황운하 의원의 모든 것을 빼앗으려 했지만,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황 의원은 살아남아 더 크게 성장했고, 윤석열 일당은 몰락했습니다. 황 의원의 생환 기록 출간을축하드립니다. 이 귀한 기록이 국가폭력을 자행한 검사들에대한 단죄의 출발점이 되길 바랍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이 책은 검찰개혁이 선택이 아니라 필연이었던 이유를 설득력있게 제시합니다. 기억되지 않은 권력 남용은 반복됩니다. 기록은 책임을 남기고, 책임은 제도를 바꿉니다. 이 책이 많은 시민에게 읽히기를 바라며, 검찰개혁 필요성을 증언하는 역사적기록으로 남기를 기대합니다.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앞으로 어떠한 집단도 제2의 검찰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황운하 의원이 검찰과 싸워온 6년 동안의 소중한 기록이, 우리 사회가 앞으로 더욱 투명하고 통제 가능한 권력 구조로 나아가는 데 필요한 문제의식을 환기하고 분명한 결단을 촉구하는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검찰은 ‘눈엣가시‘ 황운하를 제거해야만 했습니다. 정적 제거를 위해서라면 서슴없이 사건을 조작해서 없는 사건을 만들어냈습니다. 울산사건은 검찰권 남용의 대표적 사례입니다. 이책은 정치검찰의 추악한 민낯을 드러냅니다.
이성은 더블미즈다 최고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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