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떠난 빈자리,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세대가 메우고 있다.한국의 균형지도를 바꾸는 60년대생의 이동
퇴직과 연금 사이, 10년의 공백 앞에 선 세대가 있다.일자리를 잃은 이들이 삶의 자리를 옮기기 시작했다.도시의 밀도를 풀고, 지방의 가능성을 채우는 이 대이동-지금이야말로, 정부가 움직이면 모두가 살아날 골든타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