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잉 필수 영단어 2 - 4학년 과정 ㅣ 초잉 필수 영단어 2
이젠영어연구소 지음 / 이젠교육 / 2023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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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은 지나고 2026년이 되었어요.

아직 초3 겨울을 보내고 있는 울 둘째 베리군도

이제 며칠 후에는 겨울방학을 하게 될 테고요.

그럼 새학년인 4학년으로 올라가게 될 터!



그래도 걱정이 없는 것은 미리미리 홈스쿨링으로

꾸준히 다가올 4학년 준비를 했다는 점인데요.

엄마표영어로 초등4학년 필수영단어도 이미 다 섭렵한 상태라고나 할까요.ㅎ

이번 포스팅에서는 울 베리군이 완북한 초4영어단어책에 대해서

기록을 좀 해보려고 해요!

​


바로..

이젠교육에서 출간된 초등영어책

초등잉글리쉬 초잉 필수영단어2: 4학년 과정

​

이 그 주인공으로요.

​

초잉 시리즈는 만나보고서 넘 알차고 좋아서

한 권 한 권 정복해나가고 있고요.


울 베리군은 지난 번에 <초잉 필수 영단어 1: 3학년 과정>을 완북했고요.

그 연장선상으로 <초잉 필수 영단어2:4학년 과정>도 완북하게 되었습니다.



짜잔!

우리집에 도착한 이젠교육의 초등영단어책~~~

<초등잉글리쉬 초잉 필수영단어 2: 4학년 과정>이에요.

​

처음 초잉을 만나고서는 올컬러에 영단어가 기억되기 좋은

사진이 함께인 구성이 넘넘 인상적이고 맘에 들었는데요.

​

리스닝을 포함한 영어문제도 다양하게 잘 되어 있어서

아이가 이 시리즈로 쭈욱 공부하면 좋겠다 싶어서요.

한 권 한 권 정복하고 있다는 것!

​

초등잉글리쉬 초잉 시리즈는 QR코드를 접속하면

원어민음성으로 영단어와 영어시험 문제를 들을 수 있어서요.

이러한 부분도 참 맘에 들었어요.




초등잉글리쉬 초잉 필수영단어 시리즈는

5종 영어 교과서의 단어를 1권으로 잘 정리하고 있는데요.

​

교육부 초등 권장 단어와 함께

초등 교과서 필 수단어가 알차게 수록되어 있고요.

30가지 이상의 재미있는 학습 활동과

학교 시험에 꼭 나오는 문제들도 수록하고 있고요.

교과서 속 의사소통 표현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

또한 워크북 + 정답및대본이 분권화되어 있어서요.

채점을 하기도 좋고 배운 영단어를 한 번 더 써보고 학습할 수 있는 구성이 맘에 들었어요.



​

이젠교육 <초등잉글리쉬 초잉 필수영단어 2: 4학년 과정>은

총 15개의 유닛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unit 05까지 학습을 하게 되면 Expression으로 앞의 유닛 5개를 보급할 수도 있어 좋았는데요.

교재 앞에는 학습 플랜도 있으니 30일차 과정으로 공부 계획을 짜봐도 좋을 것 같아요.

​

먼저 울 베리군은 Unit01을 학습하였는데요.

영어단어 선행이 조금 되어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울 베리군같은 경우에는 하루에 유닛 2-3개 정도를 소화했고요.

일러스트가 이해하기 좋게 되어 있고 아는 단어들도 이미 있어서 부담감없이 진행할 수 있었어요.

본 교재를 완북한 후에 베리군은 워크북을 공부하면서 복습을 진행했답니다.






다음은 Unit02를 학습한 기록이에요.

확인해보면 이렇게 하트 동그라미가 가득하니

아이가 자신감을 가지며 진행할 수가 있었는데요.

​

이미 아는 단어들이 많지만 원어민 발음을 들어보고

따라할 수 있도록 지도를 했답니다.





unit 03까지도 틀린 문제 없이 잘 진행해준 울 베리군이에요.

제일 처음 학습할 단어를 적절한 사진과 함께 접할 수가 있고요.

​

해당 단어들을 써보고 연결하는 활동들을 하면서 기억할 수 있는 구성이라죠.

그리고 액티비티 활동을 하면서 문제를 풀어보게 되는데요.

초잉 시리즈는 문제도 다양하고 리스닝을 하고 풀어보는 문제들도 제법 많아서요.

영단어를 생생하게 기억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아요!






많지는 않지만 이제 틀린 문제도 하나씩 등장해요.

채점을 해보면서 아이가 생각지도 못한 단어를 틀리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예를 들어 breakfast같은 경우에는 틀릴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요즘 아이들은 우리 때보다 어휘를 쓰며 외우지 않기 때문에

눈으로는 알아도 철자를 정확하게 기억하진 못하는 것 같아요.

​

그런 부분들도 모르는 것이니까 홈스쿨링을 하면서 채워나갔는데요.

워크북을 통해서 한 번 더 복습하고 돌아보게 되기 때문에

같이 동시에 진행하는 것도 좋지만,

저희처럼 한 권을 완북하고 워크북으로 리뷰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 같아요.


엄마가 생각할 때에는 당황스럽게 틀리는 경우도 있었지만

사실 울 베리군 전체적으로 잘해나가고 있었어요.

​

제가 어릴 때와 비교하면 안되겠지만 확실히 제 때보다 아는 것도 많고

기억력도 훨씬 좋으니 꾸준히 학습해두면 그 쌓인 지식들이

아이를 더 다양하고 나은 삶으로 이끌어줄 거라 생각하고요.

​

이렇게 expression도 있어서

이 부분도 잘 챙겨가면 좋을 것 같은데요.

​

문제를 제대로 읽지 않는 것인지 포인트가 되는

단어를 빼먹고 넘어갈 때가 종종 있더라고요?!ㅠ

​

expression에서 유난히 그런 모습이 있어서요.

수학은 물론 국어, 영어도 꼼꼼히 읽고

답을 쓰는 연습을 쭈욱 해나가야할 것 같고요.




그래도 하루에 2-3세트씩 진행하니 진도가 빨리 나가는 울 베리군이에요.

초잉은 재미있어보이는지 울 7살 막냉이도 오빠와 함께하겠다고 한 적도 많은데요.

막냉이도 영어공부를 좀 시켜줘야할텐데

초잉 시리즈로 부담없이 시작해도 좋을 듯 하고요.ㅎ

​

unit06도 잘 풀어봤는데 틀린 문제가 있다면

다시 꼭 풀어보고 넘어갔답니다.





unit07도 풀어본 울 베리군이에요.

아이가 틀린 문제를 보니 리스닝일 때가 있었는데요.

기왕이면 리스닝 문제는 틀리지 않았으면 하는 맘이었고요.


unit 08도 잘 풀어준 울 베리군이에요.

이제 절반이상 교재를 풀어내었는데요.

​

틀린 문제가 하나씩은 보이긴해도

전체적으로 아이가 부담을 갖지 않고 즐겁게 학습할 수가 있었어요.





unit09도 잘 공부해준 베리군이에요.

저는 아이가 공부를 하고 최대한 복습을 할 수 있는 방법을 고심하곤 했는데요.

​

먼저 학습을 마치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모아서 모르는 것을 형광펜으로 체크하게 하고요.

영단어 뜻을 써보거나 영단어를 빈 칸에 한 번 더 써보라는 식으로

아이가 교재를 한 번 들여보는 시간을 만들어봤어요.




그렇게 잘 공부해주었지만 이렇게 tall/tell을 헷갈리기도 한 베리군이었는데요.

나중에 mine을 적어야 하는데 이를 main이라고 적기도 하고요.

다시 한 번 더 고치게 했는데 엉뚱하게 적기도 해서요.

​

당연하게 알 것이라 느껴지는 단어들.

기본을 역시 잘 챙겨야하는구나 싶더라고요.



쭉쭉 나아가는 진도에요.

unit 11 를 풀어본 울 아이인데요.

​

요일도 잘 공부를 해주긴했는데 단어처럼 보이지 않을 정도로

스펠링 사이의 텀이 있더라고요.

​

또 대문자를 쓰지 않아서 그런 부분도 다시 교정을 해주면서요.

차근차근 완벽을 기해갔어요.

​unit12도 공부를 잘해준 베리군이에요.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틀린 경우가 거의 없이 참 잘해줬지요?

그리고 문제도 참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unit013도 이렇게 잘 진행을 해주었어요.

사진과 영단어의 합이 참 좋아서 머리 속에 기억하기 참 좋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QR코드도 꼭 접속하여 원어민 음성으로 듣고 따라하는 연습도

잘해준다면 아이들에게 정말 든든한 학습이 될 거에요.





unit14도 잘 공부를 해준 베리군이에요.

하나 정도씩 틀리는 경우가 있는데

나중에 학교에서는 실수없이 잘해주기를 바라보고요.


대망의 마지막 unit인 15까지 잘 공부를 해주었고요.

expression도 공부면서 마무리를 해주었어요.

이제 워크북으로 넘어가서 한 번 더 복습을 해주었답니다.






unit 1부터 15까지~

워크북도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복습을 잘해줄 수 있었는데요.

단순하게 써내려가는 복습 페이지가 아니었고요.

워크북의 구성도 참 알차고 재미있게 되어 있어서 울 아이가

초잉으로 공부하는 것을 좋아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

워크북에서도 실수를 하거나 틀린 단어를 발견하면

다시 풀어보고 써보았고용.

​

​

교재 젤 마지막에는 이번 초잉 책에서 등장했던 영단어와 뜻을

한 번에 살펴볼 수 있어서 유익했어요.

모르는 단어는 형광펜으로 표시하라고 했더니 없다는 울 베리군이었어요.

​

하하~

이 자신감 참 좋다며..




지금까지 초3 둘째 베리군이 부담없이 즐겁게 공부한

초등 영어단어책!

이젠교육 <초잉 필수 영단어2: 4학년 과정>에 대해서 기록해보았어요.

​





이제 우리는 다음 권으로 넘어가서 5학년 과정에서 접하는

초등필수 영단어를 공부하면 될 것 같은데요.

이젠교육과 함께 초등영단어 알차고 즐겁게 부담없이 공부해보세요.

​

그럼 저는 여기까지.

안녀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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