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내공으로 영어를 다시 시작합니다 - 엄마표 멘토들의 멘토 홍현주 박사의 엄마 영어책!
홍현주 지음 / 로그인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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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멘토 홍현주박사가 전하는 엄마를 위한 엄마영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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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내공으로 영어를 다시 시작합니다

그대 너무나 잘해내고 있다!



포스팅을 쓰는 오늘은 2023년 06월 14일 수요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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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빠듯하게 일정이 있어서요.

수요일이 되어서 처리한 일들을 돌아보며 이제 절반 남았다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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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셋인 다둥맘의 삶을 살고 있으니 정신 똑바로 차려야겠구나 싶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이렇게 정신없는 와중에 읽어보았던 엄마표영어책~

영어에세이책 한 권에 대해서 기록을 좀 해보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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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이 되어서 이전보다 책을 좀 더 많이 읽으려고 노력하고 있는 1인인데,

이러한 노력들은 내 지적능력을 살찌울 수도 있겠지만 내 마음이 평화를 가져다주고 아이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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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책은 엄마를 위한 영어공부책인가 싶었더니 막상 일어보니 육아에세이같기도 하고..

공감되고 힘이되는 내용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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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로그인 출판사에서 출간된 책!

엄마의 내공으로 영어를 다시 시작합니다

이 그 주인공입니다.




움짤로도 만나보는 힐링육아서 <엄마의 내공으로 영어를 다시 시작합니다>의 모습이에요.

책의 두께감이 조금 있는 것 같지만 한쪽면은 영어,

한쪽면은 엄마들의 영어멘토 홍현주 님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서 생각보다 훨씬 빨리 읽을 수 있었다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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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공감되고 몰입되는 이야기들과 함께 육아와 나의 생각에 관련된 이야기를 영어로 만나볼 수 있어서 유익하였는데..

이러한 책은 지금까지 처음 만나본 것 같네요.



먼저 이 책의 저자인 홍현주 님의 소개부터 드려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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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엄마표 영어를 실천하는 엄마, 아빠들 그리고 영어교육전문가들의 멘토로 유명하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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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영어전문가이신데, 한편으로는 한 아이를 키워내신 대한민국의 엄마이기도 하시다죠.

책을 읽어보니 아이에 대한 사랑은 물론 워킹맘으로써의 힘든 마음도 잘 느낄 수가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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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주 박사님은 어린이영어교육연구회의 대표이셔서요.

다야한 엄마들을 만나며 그녀들과 나눈 대화와 이야기, 자신의 생각을 이 책에 고스란히 녹아내신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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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을 읽으면서 홍현주 님께서 어떠한 마음으로 이 책을 집필하였는지 느낄 수가 있었는데요.

사실 평생 영어쪽에서 공부를 해오셨지만 본인이 느끼기에도 영어는 까다롭고 어렵기도 하다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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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와 살림으로 점점 머릿 속에서 잊혀져 가고 있던 영어를 살려주심은 물론..

바닥까지 내려가고 있는 자존감도 다시 세워주실 수 있도록 영어 반 한글 반 도서를 출시하신 것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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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얼마 전 대량의 토익도서를 버렸던 저여서요.

지금 당장 쓰지 않는 영어가 아니라 내 생각과 감정을 표현해준 이러한 엄마영어책이 더 필요하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책의 차례를 좀 살펴보면..

저자의 말을 시작으로 이 책은 총 10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chapter01 엄마라는 이름

chapter02 아이가 자란다,나도 자란다

chapter03 아이가 나를 키운다

chapter04 엄마이기에 노력해야 하는 일

chapter05 좋은 엄마가 되고 싶어

chapter06 일하는 엄마가 해내야 하는 것

chapter07 나를 응원하는 시간

chapter08 세상에 대한 관심

chapter09 나에게 힘을 주는 말들

chapter10 아이를 키우며 어른이 되어간다는 것

으로 이뤄져 있었어요.



책의 챕터도 그랬지만 수록된 내용 중에 제가 했던 생각을 어떻게 알았지 라던가 공감되는 부분이 참 많이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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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까칠했던 제 생각도 좀 다듬어지는 것 같고..

제가 점점 더 좋은 사람이 되는 것 같다고 생각했던 부분도 그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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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에 워킹맘은 아니기에 워킹맘의 고충은 잘 모르지만

(생각만해도 너무 힘들고 버겁다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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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셋을 키우는 다둥맘이어서요.

아이들 한 명에게도 좋은 엄마가, 제대로 된 엄마 노릇을 못하는 것같다는 자괴감도 들었는데..

그러한 부분들을 괜찮다며 지금도 잘하고 있다며 위로받는 느낌도 있었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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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홍현주 박사님께서는 저보다 육아선배이시기도 하시고 연장자이셔서요.

때로는 따끔하게 이야기를 해주시는 부분들도 있어서 나의 모습을 한 번 돌아볼 수도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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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프지만 시간을 되돌려 다시 선택을 할 수 있다면 남편과 결혼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고민을 하게 되는 것 같은데용.

(저뿐만이 아니라.. 다른 분들도..ㅎ)

우리 아이를 엄마가 되는 것에 대해서는 망설임이 없는 것이 엄마가 아닐런지~

영어로 한글로 쓰여있는 아이에 대한 무한한 엄마의 사랑을 느끼면서 엄마라는 존재는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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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살다보니 나의 경력은 사라지고 초라한 몸뚱이에 나이만 든 것 같지만, 그래도 나에겐 지혜와 상황대처 능력같은 값을 매길 수 없는 파워가 생겼고요.

아이라는 보물이 세상의 훌륭한 구성원으로 자라주고 있으니 참 대단한 일을 하고 있는 거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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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이렇게 왼쪽에는 주부이자 아이의 엄마의 이야기가 영어로 적혀 있고요.

그 옆면에는 홍현주 박사님의 에세이가 적혀 있는데, 영어를 그대로 변역한 것이 아니고요.

영어멘토이자 선배육아맘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유익하였는데..

그렇게 하면서 "오늘의 한 문장"정도는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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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어디부터 읽었는지 굳이 표시하지 않고 손에 잡히는대로 아무 곳이나 펼쳐서 읽어도요.

영어도 읽고 육아에세이도 읽을 수 있고 그러면서 나에게 맘의 위안이 되니 이러한 책들 진작에 나왔다면 싶더라고요.



참!

그리고 로그인 출판사에 회원가입을 하면 <엄마의 내공으로 영어를 다시 시작합니다> mp3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어서요.

이 역시도 참 유익한 부분인데, 책을 한 번 다 읽고 났으니 이 문장들을 조금 더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음원을 활용하여 듣기도 하고요.

때로는 필사도 해볼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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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뒷 날개에는 엄마표영어로 읽어보면 좋은 책들이 소개되어 있었는데요.

저 나름대로 엄마표 홈스쿨링, 엄마표 책육아, 엄마표 영어에 진심인 사람인데 이러한 책들을 몰랐더라고요. ㅎ

로그인 출판사의 <엄마의 내공으로 영어를 다시 시작합니다>를 잘 읽었으니 이 책들도 도전해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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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지만 제 주변의 육아맘들을 보면 다들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요.

그러면서도 항상 아이에게 미안하고 안타까운 맘이 있는 것 같은데...

그대 지금 그대로 너무나 잘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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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고 힘들 때 이렇게 유익한 책 읽으면서 잠시 쉬어갔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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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저는 여기까지!

오후도 힘내세용.

안녀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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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함께 작성하였지만,

저의 진심을 담은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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