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세계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이노은 옮김 / 다산초당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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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테판 츠바이크의 마지막 작품이라 바로 펀딩해서 받았습니다. 가격은 다소 비싸지만 양장본에 금색 기름끈, 내지도 외적으로 여러모로 신경쓴 느낌이 나서 소장하기 만족스럽습니다. 700쪽가량의 벽돌책인데 재밌게 읽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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