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이란혁명, 그리고 미국의 오판 - 팔레비 왕조의 몰락과 미국-이란 적대의 기원
스콧 앤더슨 지음, 이재황 옮김 / 책과함께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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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한 미국의 판단은 오판일 수밖에. 거칠게 상대국을 밀어붙이며 복종하라는 힘의 외교를 선호하는 미국. 상대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무지하며 무시하는 무례가 없어지지 않는다면 미국의 오만과 오판은 반복된다. ‘대악마‘ 미국 vs ‘불량국가‘ 이란. 불신의 원천 미국이 만악의 근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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