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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쓰는 한국현대사 3 - 1980년에서 90년대 초까지 다시 쓰는 한국현대사 3
박세길 지음 / 돌베개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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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권이 나올 때가 됐는데...전작이 1992년까지 다뤘다. 지금 2025년이니 30년이 넘었다. 한 세대가 지나갔으니 정리해야할 때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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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길 - 소년공에서 대선후보까지, 이재명이 걸어온 길
박시백 지음 / 비아북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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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와 검찰의 이재명 죽이기 800일‘이란 부제가 붙은 《이재명의 외로운 전쟁》을 읽었다. 처절했다. 살아남은 것이 기적이다. ˝죽이려 했지만 아직 살아있는 사람˝이라 말한 유시민의 말은 적확하다. 펀딩에 동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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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대통령
함성득 지음 / 청미디어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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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책은 윤석열의 계엄을 찬탄하는 내용이려나? 종이가 아깝다. 이걸 책이라고 해야 하나? 불쏘시개로도 쓸 수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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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정치학 - 현실주의자의 진보집권론
최병천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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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썼지만 실력도 없고 성실하지도 않다. 정부수립부터 지금까지 진보가 우위인 시대는 없었다. 지난 4월 총선은 언론이나 평론가들의 일방적인 국힘 압승 예측. 결과는 정반대. 한국 언론의 영향력은 사라지고 있다. 인정하기 싫겠지만 현실이다. 정신차려라. 고리타분한 프레임 모델은 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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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속들이 옛 그림 이야기 팸플릿 시리즈 (자음과모음) 1
손철주 지음 / 자음과모음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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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손철주의 해설은 감칠맛이 있다. 그의 책은 거의 섭렵했는데 가끔 옥의 티가 있다. 이 책도 마찬가지다. 15쪽 유성업의 <해맞이> 그림 상단의 집을 대궐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이어지는 설명이 모두 엇나가고 있다. 그림 상단의 집은 탑이 있고 범종이 달린 것으로 보아 사찰로 보는 것이 맞다. 그래서 상단은 성(聖)의 세계, 하단은 속(俗)의 세계로 해설하는 것이 맞다.

86쪽 석파 이하응의 <묵란도>를 설명하며 문향(聞香)을 얘기하는데 잘못 설명하고 있다. 맡을 문(聞)으로 해석해야 하는데 들을 문(聞)으로 해석하면서 역시 뒤로 갈수록 억지스런 해석이 되고 있다. 문향이란 여럿이 둘러앉아 향을 피우고 향내의 우열을 분간하는 일을 말한다. 품향회(品香會)같은 모임에서의 일인 것이다. 향기를 맡는 것은 문(聞)으로 표현하고, 냄새를 맡는 것은 후(嗅)로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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