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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불변의 법칙 - 왜 야생동물은 비만과 질병이 없는가?, 재개정판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 1
하비 다이아몬드 지음, 강신원 외 옮김 / 사이몬북스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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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믿고 보는 사이몬북스의 책입니다. 다이어트불변의법칙은 저명한 자연위생학자인 

하비 다이아몬드 박사의 책입니다. 이번에 나온 책은 재개정판으로  [모노다이어트]편이 추가 됐습니다. 하비다이아몬드 박사가 평생을 질병과 비만에 시달리다가 단 한달만에 25kg을 감량한 방법이 들어있는 part입니다.하비 다이아몬드 박사처럼 단기간에 25kg을 빼실 분은 모노다이어트 편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의 부제는 ‘왜 야생동물은 비만과 질병이 없는가?’입니다. 우리 몸은 스스로 정화하고 건강을 유지하려는 항상성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자연의 법칙대로 음식을 먹으면 항상 건강하고 날씬하게 살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채식주의자만을 위한 책이 아니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이번에 이 책을 읽고 전반적인 식생활을 다시 점검하게 됐습니다. 건강한 식단으로 몸 바꾸기 100일 프로젝트를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방법도 쉽고 매우 건강해지는 방법이니 많은 분들이 읽으시고 도움을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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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 100억, 젊은 부자가 되는 7가지 방법 - 벼랑 끝 마인드로 세상을 뒤집어라!
이진우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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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 징역4년 구형 받으셨네요 https://cafe.naver.com/geojerich/46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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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의 위로 - 삶을 바꾸는 나만의 집
소린 밸브스 지음, 윤서인 옮김 / 문예출판사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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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흔한 사진 한장 조차 없다.

책 표지에 있는 찻잔을 촬영한 사진 한장이 전부이다.

그런데 집안을 정리하는 완벽한 지침서이자 인테리어가이드이다.

나는 이 책을 다섯번도 넘게 읽었다.

지금도 틈만나면 꺼내읽는다.

정리를 하지 않을때도 이 책을 읽으면 마음이 편해지고,

세상이 복잡하게 느껴질 때에 위안을 얻는다.

 

그동안 집 정리와 인테리어에 관한 책을 열권도 넘게 샀다.

그런데 도움이 되질 않았다.

예를 들어서

1. 1년 동안 쓰지 않은 물건은 과감히 버려라.

2. 1년 동안 입지 않은 옷은 과감히 버려라.

3. 망설여지는 물건은 일정한 상자에 넣어놨다가 한동안 쓰지 않으면 버려라.

4. 쌓아놓은 물건은 부정적인 에너지가 나온다.

5. 같은 물건이 두개이면 하나는 무조건 버려라.

6. 많은 옷을 꽉 채워서 수납하는 법~

7. 화장실 청소를 하면 복이 들어오는 이유~

8. 남이 보기에 저렴해 보이는 물건은 버려라~

9, 일일이 만져보고 가슴이 떨리지 않는 물건은 처분해라~

10. 정리는 한번에 해야지 천천히 하면 달라지지 않는다~

대다수의 책에서 이런 식으로 강의를 하지만 과연 이게 맞을까?

책을 읽고 반짝 감동이 들어 그대로 해보지만,

우리집은 모델하우스도 아니고 콘도가 아니기 때문에 살기위한 물건들로 다시 넘쳐난다.

게다가 나처럼 호기심이 많은 팔랑귀라면~~~

 

 

이 책은 그렇지 않다.

내가 좋아하는 애착을 느끼는 물건이라면 버리지 말라고 한다.

 낡았거나 촌스러운 것이라도 깨끗하게 닦고 정성과 사랑으로 대해주라고 한다. 

버리기 망설여진다면 이별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므로

시간이 더 지날때까지 기다리라고 한다.

천천히 둘러보고 관찰하고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행동을 하라고 한다.

 

이 책을 읽고 정리에 대한 관점이 바뀌었다.

내집이 어떤 공간이 되길 원하는가에 대해 먼저 생각하게 되었다.

남이 보기에 좋은 집이 아니고, 차 한잔을 마셔도 평화롭고,

밖에 나가면 항상 들어오고 싶은 집을 원하는 거였지, 

남보기에 퍼펙트한 곳을 원하는게 아니었던 것이다.

 

정리가 잘된 집의 서랍을 열어본 적이 있다.

사방팔방 자로 잰듯하게 물건이 군대처럼 줄지어 서있고,

서랍을 열어도 반듯하게 각지어서 내용물이 차있고,

집안에 먼지하나 없이 늘 반짝인다.

그런데 그 집의 주인장께서 많이 아프시다.

너무 쉬지 않고 쓸고 닦고 하는 성격이라 집에서도 잠시도 못쉬고,

밖에서 일을 할 때도 너무 완벽하게 살았기 때문에,

몸이 견뎌내지를 못하고 어깨와 손가락 등이 병이 나버린 것이다.

저장강박증이 있어서 물건을 쌓아둔 사람만큼

정리강박증도 위험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사람냄새나고, 집에 들어오면 편안하고,

헬스나 원예나 서재나 악기연주 등의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집에서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이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집을 이 책을 만들 수 있다.

자신만의 성스럽고 편안한 공간을 만드는 법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물건을 잘 버리고 가진 물건은  아낄수 있도록 가이드도 해준다.

 

TV에서 정리정돈 전문가들이 처음 등장해서 집정리 시연을 보여주었을 때,

완전 감동을 받아서 우와~ 굉장하다 대단하다라고 생각한 적도 있었다.

그런데 그런식으로 정리를 해보니 내 마인드가 바뀌지 않는한,

금세 물건들로  넘쳐나고 다시 이전의 상태로 돌아간다.

 

금전을 지불하고  정리컨설턴트가 남보기에 완벽하게 정리를 해준 집이

대다수가 전의 상태로 돌아가는 원인이 마음을 돌보지 않아서였을 것이다. 

 

일단 자신의 공간에 대한 관찰을 해야한다.

물건을 버려야한다는 생각을 뒤로하고,

나만의 집이 어떠하기를 원하는지를 먼저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가장 원하고 좋아하는 것이 무언가를 먼저 생각했다.

정리를 잘 하시는 분들이라면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 아실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서야 어렴풋이 알게 되었지만 말이다.

책을 많이 읽게 하려면 독서를 좋아하는 습관을 들여주어야하고,

청소를 잘 하게 하려면 청소가 즐겁게 마인드를 바꿔주어야한다.

마인드를 바꾸게 하는 정말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몇번 읽다보면 청소 뿐만이 아니고 마음의 위로까지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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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명상 레슨 -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15분 명상
잭 콘필드 지음, 추선희 옮김 / 불광출판사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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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더 줄 수 있다면 10개쯤 더 주고 싶은 책이다.

 
'처음 만나는 명상레슨'

내용은 그리 많지 않지만, 생각을 하면서 읽어야한다. 하지만 어렵지 않다.

다만 나를 돌아보고 삶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게 해준다.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돌아보면서 편안하게 쉬라고 해주는 책이다.

그리고 두고두고 봐야할 책이다.

책의 값어치를 몇배 이상 할 것이다.

왜냐하면 나 같이 명상에 대해서 아는게 없어서 이 책 저 책을 사 본 사람 입장에서는  

이 책이 종결자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다른책과는 다르다.

명상을 한 후의 효과나 환상적인 체험에 관해서는 언급하고 있지 않다.

다른 책들이 명상을 잘 한 후에 경험하게 될 황금빛 미래를 많이 보여주고 꿈을 꾸게 해준다면,

이 책은 명상을 잘 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준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다.

어떤 도구도 필요없고 돈이 필요하다고 말하지도 않으며 부적이 있어야한다고도 하지 않는다.

 

사람들 마음이 많이 혼란스러운가보다.

부쩍 방송3사 스페셜코너로 '명상'에 대해서  다루는 일이 많아져서,  

몇년 전부터  자연스럽게 명상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명상을 구체적으로 해보고 싶어서 여러 책도  구입하였고, 

 어려운게 많아서 인터넷카페도 가입해서 공부를 했다.

 
하지만 닿을 수 없는 경지로 느껴졌던 적이 여러번이다.

명상하는 방법에 관해서도 꽤 여러가지다.

정도가 없는 것이 당연하다보니, 각자에게 맞는 방법을 찾으려면 시행착오가 생긴다.

 -누워서 해도 됩니다...

-음악을 틀어놓고 하시면 효과적입니다...

-특정 주문을 외웁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 이 CD만 들으면 아무 노력도 하지 않고 저절로 부를 이룰수있습니다...

-절을 하는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눈을 감고 한곳에 집중을 하면서 빛을 찾아봅니다...

-바라는 것에 대해서 우주의 신에게 한번만 간청하고 잊어버려도 다 이루어줍니다.

-문양을 주면서 '이 문양을 바라보면서 명상을 하면 원하는 것을 끌어당길 수 있습니다.'라고도 한다.

-어떤 경우엔 특정 도형이나 물건을 비싼 값에 팔기도 한다.

이 외에도 아주 많은 사람들이 명상의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 가르쳐주었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고 했다.

선생이 많고 깨달은 자가 많으니 가르치는 방법이 너무나 틀리다.

많은 사람들이 더 이상 진전을 하지 못하고 나처럼 초보수준에서 항상 몇년이고 맴도는  

이유일듯 싶다.

 
누구도 번뇌나 잡생각을  어떻게 다스리는가에 대한 방법은  가르쳐주지 못한다.

뭐든 그렇겠지만 그런걸  다스리지 못하면 끝까지 지속할 수가 없다.

자기 수련을 하다가 슬럼프에 빠졌을 때는,

내면의 안좋은 기운이 정화되는 기간이니 물건을 더 사서 착용하면 나아진다고도 하고,   

무작정 기다리라고도 한다.

그런경우는 대개가 물건을 판매하는 카페나 사이트에서 하는 말이다.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지는데 왜 돈을 주고 사야하는 부적 종류의 물건이 필요하고  

도형의 문양이 필요할까.

그 뒤로 혼란을 가중시키는 카페들을 탈퇴하고 '관찰묵상'을 시작하게 되었다.

가장 마음이 평화로왔지만, 마음의 깊이가 얕은지라 중간 중간 꼬리를 무는 잡념때문에  

자꾸 딴길로 새는 나를 발견하고는 엄청 답답하고 실망스러웠다.

그러다가 만난 이 책에서 답을 찾을수 있었다.

 더 큰 묘미는 CD에 있었다.

현재에 집중하고 호흡에 집중하면서 어느샌가 다른 생각에 사로잡혀서 놀고 있을때 쯤~

"마음이 여기저기 방황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생각이나 계획, 기억이 떠오를 때마다 그 안으로 빠져들지 말고 호흡에 집중합니다!" 

 라고 말해준다. 그럴 때면 저절로 웃음이 난다.

어떻게 내 마음을 그리 잘알고 적절한 때 나를 도와주는지...

아마도 거의 모든 사람들이 나와 같기 때문일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러니 얼마나 다행인가,

나만 특히 모자란 것도 아니고 부족한 것도 아니고 평범할 뿐이니  

나를 탓하지 않고 구박하지 않고 용기를 내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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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신께 말했습니다.

'신이시여, 저도 로또 1등에 당첨되게 해주세요. 왜 제게는 그런 행운을 주시지 않는 겁니까?'

신이 말하기를...

'우선 로또부터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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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로또에 1등으로 당첨이 되려면 일단 로또를 구입해야한다.

마음의 로또를 구입해서 번호를 쓰는 과정을 가르쳐주는 역할을 이 책이 해준다.

그냥 로또와 틀린점은,

명상이라는 마음의 로또복권은 자신이 좋아하는 번호를  정성껏 쓰기만 하면 

 무조건 1등에 당첨되게 해준다는 것?

 

몇년을 잘 모르고 헤맸지만, 지금부터  1년 후에는 많이 변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지금의 마음을 잊지않고 지속할 수만 있다면~ 

아마도 쉬운 길을 찾았으니 지금까지보다는 훨씬 진전이 있을것이라 느낀다.

적절한 시기에 좋은책을 만나게 된것, 이것도 '끌어당김의법칙'인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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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탄력성 - 시련을 행운으로 바꾸는 유쾌한 비밀
김주환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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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굉장히 정성들여서 쓴 책이네요, 반만 따라해도 뭔가 이룰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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