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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두 번째 이야기
폴 해링턴 지음, 장정운 옮김 / 살림 / 2010년 1월
절판
시크릿이란 '끌어당김의 법칙'을 말한다. 내가 겪는 나쁜일, 좋은일이 모두 내가 끌어당긴 것이라는 설명. 내가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그에 따르는 결과가 온다는 말이다. 그 말은 나의 마음가짐이 나의 미래를 결정하고 현재에 이르게 한다는 뜻이다.
간디- 인간은 생각의 결과물일 뿐이다. 그가 생각하는 것이, 바로 그가 될지어다. 간디는 시크릿의 법칙을 알고 있었던 것.
이 외에도 '끌어당김의 법칙'을 행한 사람들은 너무도 많았다. 론다 번은 "내 인생을 내가 조종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내가 간절히 원하기만 하면, 내 인생에선 좋은 일만 생기도록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믿으세요" 라고 조언한다.
시크릿 입문자를 위한 지침서를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나는 살기 위해 꿈꾼다" 라는 스티븐 스필버그 영화 감독의 말이 인상깊다. 유명인사들과 부자들의 평소 행동과 말 속에서 '끌어당김의 법칙'을 발견할수 있다는게 흥미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