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미와 유령코치 엠앤키즈 성장 로맨스 동화 3
김현영 지음, 싹이 그림 / 엠앤키즈(M&Kids)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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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와 유령코치

앰앤키즈 성장 로맨스 동화03

마법 판티지 동화

 


소미는 눈에 띄게 예쁜 외모이지만 그냥 어느 날때부터 귀신이 보였던 건데, 그 일로 소미는 너무 많은 것을 잃어버렸다. 밝은 성격, 친구들,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마저 전부다 ············.

소미와 같은 반인 연우는 티 없이 밝고 건강한 소년. 모든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소미를 좋아하지만 내성적인 소미에게 다가가는게 쉽지 않다.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는 소미 앞으로 튀어 나와 소미가 다치게 되고 연우는 본인때문에 소미가 입원까지 하게 되었다며 병문안을 매일 온다.

그런데..병문안을 온 연우에게 제대로 대답도 못하고..꿀 먹은 벙어리마냥

아효 답답해! 사실 소미는 종알거리길 좋아하는 애이지만 귀신을 보고 나서는 친구들에게 사실을 들키기 싫어서 점점 혼자 있는 시간을 갖게 된것이다.

병원에 입원하고나서 유령친구를 만나는데..그 유령은 자꾸 소미에게 어디서 본것 같다고 한다~ 아효 뒤이야기가 궁금하여서 앉은 자리에서 뚝딱 읽었다 너무너무 재미있당~ 내가 꼭 소미가 되어서 유령이랑 이야기도하고 연우를 좋아라하는 기분이 들더라눈~~^^

 

연우는 소미를 바라보고.. 소미는 자신이 귀신을 본다며..연우를 밀어내 고..유령 소년인 시후는 연애 코치를 해주는 조건으로 핸드폰 게임과 양념치킨을 원한다.

그런데 유련이 핸드폰을 들고 게임을 할수 있는건가?? 또 양념치킨은 어찌 먹나??^^;; 할머니께서 만들어 주신 목걸이 덕분에 유령과 귀신을 안 보게 되지만 자전거 사고로 목걸이에 금이 가서 시후를 만나게 되고 인간 몸을 탐내는 검은 유령의 괴롭힘?을 견디어 내야한다~ 과연 소미와 연우는 친구 사이로 발전하게 되는걸까?

그럼 유령 소년 시후는?? 힝~ 책을 끝까지 읽지 않고는 내용을 알수 없다~


 

이뿐 그림으로 책 읽는 동안 내내 눈도 즐겁고 스토리도 빠져들고 중딩아~ 학원가서 빨리와라~~ 넘 잼나는 책이 왔당!! 딸아이와 함께 또 읽으며 이야기 나눠봐야겠습니당

<<본문 p41.. 6번째 줄 "내가 날 걱정해줬으니까" 이부분은 오타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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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더 게임 1 - 힌덴버그와 블랙박스 인 더 게임 1
더스틴 브래디 지음, 안병현 그림, 심연희 옮김 / 아울북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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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아동 베스트 셀러 프로그래밍 도서 1위

현실과 가상을 오가는 화려한 액션 판타지!

 

 

게임을 할때마다 늘 하는 생각!! 게임이 끝날 때마다 아위워하며 항상 떠올렸던 생각

'게음안으로 들어가고 싶다!', '내가 진짜 게임 캐력터였으면' 하지만

절대 제시는 원해서 게임속으로 빠져들어간게 아니였다!

친구 엑릭의 문자를 받고 집으로 갔다가.. 이런~ 게임속으로 빨려 들어가다니!!

눈을 감았다가 다시 쓰자, 바로 코앞에서 누군가 잔뜩 화가 난 눈빛으로 날 노려보고 있었다.

나를 뚫어져라 보고 있는 사람은 훈련 교관이었다. 그는 세상에서 제일 화난 사람처럼 으르렁댔다.

 

게임속으로 들어가게 된 제시는 과연 어떻게 빠져 나올수 있을까요???

왼팔에 붙은 블래스터를 사용하여 외계인들을 물리쳐야합니다.

제시에게 문자를 보낸 에릭은.. 이미 게임 세계를 모두 알고 있습니다.

레벨이 끝나면 집으로 돌아갈수 있는 길이 있다고 하여 제시는 정말 열심히 마지막 외계인을 물리칩니다.

에릭은 외계인 기지 안에 있는 마지막 문으로 제시를 데리고 가게되고 문으로 들어가자 안에는 빛나는 포털 세개가 있습니다. 한 포털에는 '다시하기', 그다음 포털에는 '집으로 가기', 마지막 포털에는 '레벨2'라는 글자가 보였습니다. 제시는 집으로 가기 포털로 향하려고 하고.. 그런 제시를 꼬시는 에릭..

"제트팩? 설마 가방처럼 등에 메고 하늘을 나는 거?"

에릭은 '레벨2' 포털로 들어 가는 최악의 결정을 하고야 말았습니다. ^^;;

제시는 에릭에게 자꾸 이끌려서 집으로가기 포털로 들어가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과연 우리의 제시는 게임속에서 빠져 나올수 있을까요?

인더 게임을 읽다보니 제가 게임속에서 외계인들과 싸우고 있는것 같은 착각이 들정도 몰입하게 되더라구요

방학동안 지루해하는 초딩생도 눈이 반짝 거려가면서 몰입해서 읽는 모습이라니요~

그럼 우리 다 함께 인더 게임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제트팩을 메고 마법처럼 하늘을 날거나, 박쥐들의 발에 매달려 바다를 건너거나, 사마귀를 타고 조종한다거나,

몬스터를 행해 블래스터를 맘껏 발사하는 상상을 게임안에서, 나는 외계인을 물리치는 슈퍼히로다~

현실은 심심하고, 따분하고, 코로나로 방콕모드로 지루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초등생 여러분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인더 게임 >>속으로 빠져들어가서 힐링타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자 모두들, '풀 블래스트'정말 안 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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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습관 수업 - 의지가 약해도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습관 만들기
요시이 마사시 지음, 장은주 옮김 / 현대지성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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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사이 마사시 지은이님은 15년간 5만 명에게 새 삶을 부여해 준 습관 형성 컨설턴트

20대에 창업을 하는 족족 실패로 끝나 도산하자, 자신에게 혐오를 느끼고 자포자기 상태에 빠졌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세미나에서 "습관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라는 문장을 만나고, 습관으로 인생이 완전히 달라진 사람들을 직접 눈으로 보게 된다.

'신발 정리하기', '눈을 보고 인사하기', '매일 글쓰기'

'밝은 미소와 큰 소리로 인사하기', '아무도 보지 않아도 열심히 하기'

스스로 정해 놓은 작은 습관을 꾸준히 실 철하며 인생을 변화시키는 습관의 힘을 누리고 있다.

 

6 일, 인간관계, 돈, 건강 ...

모든 것이 습관의 힘으로 술술 풀린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손쉬운 방법으로 가능하다.

수백명이나 되는 사람이 습관의 힘으로 인생 항로가 크게 달라졌다. 돈을 낭비하여 늘 경제적 불안을 안고 있던 사람이 저축하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거나, 공부를 싫어했던 아이가 스스로 책을 찾아 읽는 등 습관으로 큰 변화를 일으킨 사람이 많다.

좋은 습관은 상상이상으로 인생을 극적으로 변화시킨다.

 

먼저 작은 습관부터 시작한다

작은 습관이 쌓이고 쌓여 인생을 크게 바꾼다.

→ 일찍 일어나기

→ 일기쓰기

→ 출퇴근 시간에 책 읽기

→ 벗은 신발 정리하기

→ 직장에서 먼저 인사하기

→ 눈앞의 휴지 줍기 등

스스로 정한 약속을 지켜 냈다는 성취감을 쌓는 일이다.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하루 또 하루 계속하다 보면 자신감이 붙고 성취감을 얻을수 있다.

 

 

5장 습관의 힘으로 당신의 이니생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49 좋은 습관 지속하기 ① 일찍 일어나기 : 일어나는 시간과 자는 시간을 확실하게 정한다.

출근때문에 일찍은 일어나나..자는 시간이 너무 늦다.. 앞으로는 자는 시간도 확실히 정해보도록하자!!

50 좋은 습관 지속하기 ② 일기 : 한글자라도 괜찮고, 교환일기도 있다.

흠..일기는 아이들 학습일기를 쓰고 있으니..그것으로 대체하자!! ㅋㅋㅋ

51 좋은 습관 지속하기 ③ 블로그 : 재미있는 것, 기발한 것을 써야 할 필요는 없다.

블로그 관리를 제대로 하자!! ㅋㅋㅋ 한동안 방치한것 같다 잘 다듬어보도록하자

52 좋은 습관 지속하기 ④ 다이어트 : 성공한 후의 이미지를 구체적으로 그린다.

둘째 초딩이랑 첫째 중디이랑 5살 터울이다보니.. 둘째 맘들이 다들 80년생들이다.. 하나같이 날씬하더라눈..ㅠㅠ그래서 나도 매일매일 다이어트다.. 자신의 이상적인 모습을 명확하게 그리고 그것에 따라 실천해야된다고 했다..

이렇게 < 하루 5분 습관 수업 >을 읽다보면 자기자신을 돌아보면서 언제 상실감에 빠질시간도 없다 내 자신을 잘 다독거려서 남은 인생도 즐기면서 슬기롭게 살아보도록 하자

아자아자 남은 내 인생도 화이팅 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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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능력 키우는 아이의 말하기 연습 : 공부머리, 집에서 말로 키운다
신효원 지음 / 책장속북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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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머리, 집에서 말로 키운다

언어능력 키우는 아이의 말하기 연습

"책 잘 읽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글 잘 쓰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말 잘하는 아이로 키워라!!!!

 

 

신효원 작가님

지난 17년 동안 저자의 강의를 수강한 세계 각지에서 온 학생 수만 3000만명이 넘는다.

저자는 수많은 외국인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자연스럽게 습득시키기 위해 다양한 교수법을 끝임없이 연구해왔고 강단에서 실천해왔다.

학생들이 어휘와 문장을 확장시켜 고급언어를 구사할 수 있도록 단계별 질문으로 심층적 사고를 유도 표현하게 하고 저자의 딸 육아에도 고스란히 담겨왔다. 그 생각의 과정을 아이와 함께 마음껏 말과 글로 표현하면서 아이의 언어능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초등 국어교재인 [한 번에 키우기]1단계(전래동화편, 이솝우화편이 출간되었다.

 

부모가 주는 언어 자극은 아이가 자기 생각을 주고화하고 정리하고 표현할수 있게 합니다.

부모가 언어적인 자극을 줬느냐 주지 않았느냐가 아이의 생각을, 말을 달라지게 하는 것입니다.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주변인이 생각이 나서 무척 아타까운생각이 들었습니다.

큰아이 어릴적부터 알고 지낸 사이였는데요..

엄마가 아이들에게 정말 1도 관심이 없습니다.

지금 시대에 낳기만 하면 알아서 자라났다고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 엄마 였습니다.

그 엄마의 둘째는 말하는것도 또래보다 늦고 뭐든지 늦었습니다. 그래서 치료가 필요한데도..옆에서 말해주어도 모르고 지나가다가 초등학교 입학 얼마 안 남기고.. 부랴부랴 언어치료도 다니고 여기저기 알아보도 그랬습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엄마가 곁에서 해주어야할 게 있는데 말입니다...곁에서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더라구요

이제는 자라서 초등 4학년이 되어 많이 좋아지기는 했습니다...

그 엄마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변화의 시대에 대응하려면 유연한 사고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이것저것 보고 관찰하면서 생각을 키워 나가야 합니다.

이제는 아이가 자신의 단계에 맞는 지식을 배우고 그 지식을 이리저리 돌려보고 생각해보면서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내야 하는 시대인 것입니다. 생각을 비퉈 나가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의 시작은 언어를 통한 출력입니다.

이것이 바로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언어를 통한 출력이 필요한 가장 큰 이유입니다.

 

 

말놀이에는 내용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아이들이 생각을 하게 되고 , 아이들이 말이 늘고, 아이들이 말에서 즐거움을 느끼게 됩니다. 아이가 말을 즐겁게 받아들이게 되면 아이들은 말에서 맥락을 만들려고 노력하며, 적절한 어휘를 찾고 말을 점차 세련되게 가다듭습니다.

단지 끝말잇기와 같은 단순 단어의 나열은 아이의 말 성장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어휘력을 높여주는것도 아니구요..흑.. 맨날 자기전에 우리집 초딩생 아빠랑 끝말잇기 놀이를 하며 지냈는데 말이죠.. 이게 도움이 안된다니요..아이구야...ㅠㅠ

상대방이 말한 단어의 마지막 글자만 받아오면 되는 것이니깐 딱히 생각할 필요도 없고 반자동으로 나오는 단어들의 나열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니라고 합니다...

단어 말놀이 : 새로운 단어를 아는 것에도 있지만 자기가 아는 단어를 말로 설명하는데 더 큰 목적이 있기 때문에 단어의 뜻을 설명하는데 아이의 말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자자 여러분.. 우리 모두.. 끝말잇기 놀이만 알고 계시지요??

< < 언어능력 키우는 아이의 말하기 연습> >을 읽어보면 정말 다양한 놀이방법등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이제 엄마도 놀이에 변화가 필요한 시기인듯합니다...틈틈히 읽어보시고 아이와의 놀이에 활용하면 아이의 말하기가 늘어나는것이 보일꺼라고 여겨집니다~~저도 지인들에게 왕추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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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의 숲 환상책방 13
이혜령 지음, PJ.KIM 그림 / 해와나무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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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의 숲 환상책방 13

해와 나무


김서준.. 경찰관인 아빠를 잃고 세상에 대한 분노로 가득한 열세 살..

서준 할아버지.. 평생 민화를 그려 온 민화 무형 문화재로 성격이 완고하고 엄격하다.

서준이 잠깐 할아버지 집에 머물고 있다.

강아라.. 아빠랑 살고 있으며 엄마를 그리워하는 열세 살 ..학교 국궁부 대보 선수이다.

이 둘에게 어떤 이야기가 펼쳐지는걸까?

함께 떠나보도록 하자~



"한국 민담에서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신수와 괴물의 외형을 민화로 새롭게 표현하고자 했다.

사람의 마음속은 어두컴컴한 숨과 같다. 그 숲에 무엇이 나타날지는 아무도 모른다.

어둠 속을 뚜벅뚜벅 내딛어 그 실체를 직면하는 수박에 없다. 사실 신수와 괴물의 차이는 종이 한 장보다 얇다.

결국 마음의 문제라고 본다. 신수인지 괴물인지 작품을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른 것은 바로 그 이유다."


이부분에 책의 해답이 있었다.^^



햇빛 한 줌 들지 않는 어두 컴컴한 숲.

잿빛 연기가 드리워지고, 짙어진 냄새가 코끝을 찌르는 순간

드디어 정체를 드러낸 괴물과 마주한 서준이와 아라.

이들은 다시 결제를 열고 인간 세상으로 나올 수 있을까?

결제가 다시 열리는 순간을 기다리는 수밖에 없어.

그때까지 살아 있다면 말이지.


할아버지 집에서 탈출하겠다고 나온 서준은

뒤따라 나온 아라와 함께 이상한 숲으로 빠지게 된다.

"전설 속에 존재한다는 열물 기린..몸은 사슴처럼 우아하고,

용의 머리에 뿔이 하나 있는 일각수. 진짜 그림속이랑 똑같잖아."

아라의 설명에도 삐딱한 서준은 눈앞에 있는 일각수를 보고 받아들일려고 하지 않는다. ㅡㅡ

전설 속에 전해 내려오는 짐승이며 할아버지한테 들어서 자세히는 아라도 모른다고..

일각수를 통해서 다른 세계로 온것을 알게되는데..

"이 세게와 저 세계 사이에 보이지 않는 막 같은게 존재하지만 새로운 신수가 나타나면

천계가 열린다고 그 때를 기다리는 수밖에...그때가지 살아있다면 말이지.."



삐딱한 서준.. 신수는 뭐고 결계는 뭔지..집에 돌가가고 싶은 생각뿐이다...

어찌하면 이곳을 빠져 나갈수 있을까??

그리고 왜 서준은 자꾸 삐딱선을 따는걸까? 아라와 타협을 잘해서

괴물의 숲에서 빠져나가야하는건데 말입니다.. 아~ 답답..^^

책을 읽다보면 왜 서준이가 삐딱하게 구는지..

아라는 왜 엄마를 그리워하는지..신수와 괴물은 종이 한장의 차이인지를 알수 있다.

그리고 민화 그림이 너무 좋아서 한참을 그림를 보게되어서 힐링 되는 기분이었다.

얼마남지 않는 겨울방학동안 아이들과 함께 한국의 민화에 대해 이야기도 나눠보고

서준과 아라가 어떻게 괴물의 숲에서 빠져 나올지 대화 해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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