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23~01.24기담 야행유녀를 워낙 좋아해서 급히 질렀는데,그것만 못하다.초반에 마치 히뿌연 안개 속에서 관찰하는 듯한 몽환적인 느낌은 두 작품 다 마찬가지인데, 유독 이 글은 달기만한 느낌.조금만 더! ...아쉽다.평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