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17~01.25평이한 내용.히가시노 작품 중 87년작으로 꽤 초창기 작품이라 그런지 문체가 조금은 거친 느낌이 든다.스러져가는 구학생가에서 차례차례 발생한 살인사건.그 중 두번째 살해된 히로미의 연인이자 니트족인 코헤이.*형사도 아니면서 내가 해결하겠다고, 경찰에 정보를 숨기는 건 오만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일본의 젊은이들은 절제를 모르는가? 연인의 동생과 이 미래지향적인 엔딩은 무엇인가?*친구는 가려사귀라는 교훈적인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