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 클럽 - 그들은 늘 마지막에 온다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억관 옮김 / 노블마인 / 2010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2018.07.22

쏘쏘...

탐정클럽이라길래 얼마나 대단한 클럽인가 했는데, 그냥 심부름 센터 느낌? 거의 대부분이 불륜 조사에다 사건도 대부분 치정.
그리고 중년 남자+젊은 여자 파트너로 만들어 놓으면 왜 꼭 여자는 조수야? 그럴거면 남+남 파트너로 내보내라고...
도통 벗어나질 못하는 구만...

마지막 에피소드 ‘장미와 나이프‘는 고조의 방치에 부정을 모르고 자랐다가, 17살이 되어서 만난 나오코가 살해당한 피해자로 나오는데, 게임의 이름은 유괴가 생각났다.
유리코 나쁜 년.

매력적인 악역이 좋지만, 역시 세상은 정의로워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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