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 갈릴레오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 1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억관 옮김 / 재인 /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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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유가와 교수 시리즈.

츤츤대지만 결국엔 구사나기에게 협조해서 사건을 해결하는 츤데레 유가와 교수님을 그린 단편집.
솔직히 유가와 교수의 해설을 들으면서도 뭐라는 건지 도통 이해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크흡...문과생의 비애.

<타오르다>요즘들어 주택가를 시끄럽게하던 폭주족들. 주민들은 불만이 높지만 항의하지 못하고 있다. 갑작스레 그들 중 한명의 뒤통수에서 불길이 솟구쳤다.

<옮겨 붙다>표주박 호수라는 버려진 호수에서 중학생들에게 발견된 알루미늄 데스마스크. 알고보니 그 데스마스크의 주인공은 행방불명된 가키모토. 범인이 데스마스크를 만든 이유는?

<썩다>낮에는 회사원, 밤에는 호스티스로 일하는 나이토 사토미. 사치로 인해 늘어나는 카드빚. 돈은 좋지만 내 기준에 차는 남자가 아니면 싫어. 그녀는 물주였던 중년 남성을 살해하는데...경찰은 이것이 살인인지 병사인지도 모른채 혼란에 빠진다.

<폭발하다>쇼난 해변에서 해수욕을 즐기던 우메사토 리쓰코. 바닷가에서 갑작스런 폭발이 일어나 목숨을 잃는다. 그리고 또다른 곳에서 범인으로 보이는 남자가 자신의 집에서 둔기에 맞아 죽은 채 발견되는데...

<이탈하다>어느 독신 여성의 사체가 목이 졸려 살해된 채 발견 된다. 그녀와 그 날 약속이 있었던 보험 설계사 구리다 노부히코가 유력한 용의자로 떠오르지만, 그는 자신의 혐의를 강력하게 부인한다. 당일의 알리바이가 미궁인 가운데, 그의 알리바이를 증명하는 목격자가 나타나는데, 목격자는 그의 차를 유체이탈을 통해 보았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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