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 전과목 단원평가 3-2 (2026년용) - 2022 개정 교육과정 ㅣ 초코 전과목 단원평가 (2026년)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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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엔 초코 단원평가 3-2 학습 후기

초등 3학년 2학기를 시작하면서 가장 고민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단원평가 준비예요. 교과서 출판사마다 구성이 다르다 보니, 교재를 어떻게 선택해야 할지 헷갈릴 때가 많은데요. 이번에 사용해 본 미래엔 초코 단원평가 3-2는 그런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 준 교재였어요.

👍 교재의 장점




1. 출판사 상관없이 사용 가능
3학년부터는 학교마다 교과서 출판사가 다양해지는데, 초코 단원평가는 출판사 구분 없이 한 권으로 전과목 단원평가를 대비할 수 있어 정말 편리했어요. 교재 하나만으로도 학교 단원평가 준비가 충분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2. 체계적인 구성
과목별 단원 구성이 명확해서 아이가 헷갈리지 않고 진도에 맞춰 학습할 수 있었어요. 단원 도입 → 핵심 개념 → 기출 유형 → 단원평가 순으로 이어지는 구성이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짜여 있어서 학습 효율이 높았어요.


3. 다양한 문제 난이도
기본 개념 확인 문제부터 단원평가 실전 문제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부담 없이 따라올 수 있었어요. 특히 실전과 유사한 문제들이 많아 단원평가 직전 최종 점검용으로 좋았어요.


4. 전과목 대비 가능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주요 과목 단원평가가 모두 들어 있어서 여러 권의 문제집을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어요. 한 권으로 학기 전체 단원평가를 대비할 수 있어 학부모 입장에서도 만족도가 높았어요.




✨ 학습을 마치며

이번에 미래엔 초코 단원평가 3-2로 학습하면서 단원평가에 대한 걱정이 한결 줄었어요. 출판사와 상관없이 전과목 대비가 가능하다는 점, 체계적이고 실전적인 구성 덕분에 아이도 자신감을 가지고 시험 준비를 할 수 있었답니다. 앞으로도 단원평가 준비는 이 교재로 꾸준히 해 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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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찬란한 완주를 위하여 - 건강, 육아, 사내 정치질에 주저앉지 않고 내가 일하고 싶을 때까지 일하는
이현승 지음 / 세이코리아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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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우리의 찬란한 완주를 위하여>의 이현승 작가는
오랫동안 사회와 가정을 동시에 지켜온 워킹맘입니다. 


일하는 여성으로서 겪는
다양한 현실과 고민을 글로 풀어내며,
우리에게 “완주”라는 단어의 힘을 전합니다.
그저 버티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성장하며
끝까지 달려가는 삶을 응원하는 메시지가
책 전반에 담겨 있습니다.

📖 책 소개

이 책은 크게 건강, 육아, 일, 리더
네 가지 파트로 나누어 다루고 있습니다.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같은 길을 걸어온 선배의 목소리처럼
진솔하고 따뜻합니다.
저는 17년간 같은 업종에서 일하며
두 아이를 출산해서 키우고 있고,
여전히 일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기에
책 곳곳에서 나의 이야기를 읽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1. 건강 ― 나를 지키는 힘

두번의 출산과 육아를 거치며
제일 먼저 흔들리는 건 몸과 마음이었습니다.
“나는 엄마니까”라는 생각 속에서
제 건강은 늘 뒤로 밀려났어요.
30대 후반이 되면서 여기 저기
불편한 곳이 생겨났지만 원래 그러니까
하면서 지나치기도 했었어요.
앞자리가 4로 바뀐 지금,
저는 건강에 대한 정의를 다시 내리고
저의 몸을 보살피는 일에 힘을 많이 쏟고 있습니다.
'내가 먹는 것이 나를 만든다'는 생각으로
좀 더 건강한 음식을 챙겨 먹고
육아에 지친 몸을 이끌고
틈틈히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저의 건강을 챙기는 것이
커리어 뿐만 아니라 가족을 위한 일이라는 걸
조금씩 배우고 있습니다.
저자 역시 건강을
‘완주를 위한 가장 기본’으로 강조합니다.





2. 육아 ― 흔들리지만 함께 가는 길

아이를 키우면서 경력 단절의 위기,
일터에서의 눈치,
가정에서의 죄책감…
워킹맘이라면 누구나 겪는 현실일 거예요.
저 또한 두 아이를 키우면서
“내가 좋은 엄마일까?”라는 질문 앞에서
무너져 내리기도 했어요.
저자는 아이를 키우며 흔들려도 괜찮다고,
완벽한 엄마가 아니라 함께 자라는 엄마면
충분하다고 말해줍니다.
저 역시 지금은 육아와 일에
완벽한 엄마로 보여지기 보다는
넘어지고 실수해도 다시 일어서는
오뚝이 같은 힘을 많이 길렀습니다.
열심히 일하는 엄마의 모습을
응원해 주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은 나의 뒷모습까지 보고 자란다는
저자의 말이 힘이 많이 되었습니다.




3. 일 ― 나를 성장시키는 무대

출산 후 집에서 육아만 할 때는
스스로를 잃어버린 듯한 느낌을 받곤 했습니다.
결국 저는 다시 일터로 돌아왔고
일은 단순히 돈을 버는 생계 수단이 아니라
'나를 성장시키는 무대'가 되었습니다.
17년간 한 직업에서만 일을 하다보니
남들보다 더 많은 일을 빠른 시간안에
해결 할 수 있는 노하우도 생겼습니다.
육아와 병행하며 버틴 시간들이
사실은 저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 주었어요.
20-30대 철모르는 시절
회사에서의 일에 일희일비 하던 시간도 있었지만
저자처럼 저도 감정 근육이 단단해 졌고
지금의 후배들에게, 함께 일하는 워킹맘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메세지들을
선배가 이야기 해 주는 것처럼 따뜻하게
또 속 시원하게 풀어 주어서
정말 감사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워킹맘들에게 전하는 응원 메시지

오늘도 일과 육아 사이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든 워킹맘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때로는 지쳐 쓰러지고 싶고,
때로는 흔들리지만,
아이와 함께 성장하며
결국은 나만의 빛나는 완주를 만들어 가기를!
이 책이 여러분의 걸어가는 길에
작은 위로와 큰 용기가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우리, 끝까지 함께 완주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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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앉는 게 아니라 깊어지는 거야 - 아는 만큼 편안해지는 심리학
신고은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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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이 책의 저자는 심리학을 통해

사람들이 스스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심리학 이론을 제시 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 삶 속에서 부딪히는

불안과 상처, 관계의 문제들을 다루며

독자가 자기 자신을 더 깊이 바라보고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저자의 어릴적 내성적이었던 모습이

나를 보는 것 같아서 슬쩍 웃음이 났는데

현재의 나를 돌이켜 보면 많이 성장하고

소극적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 되었는데

이 저자가 말하는 마음 매뉴얼을

읽고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들었습니다.

​


책 소개

<가라앉는 게 아니라 깊어지는 거야>는

인생의 힘든 시간을 ‘추락’이 아니라

‘깊어지는 과정’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책입니다.

심리학 속 마음 매뉴얼을 통해 우리는

어제보다 조금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고,

과거의 상처조차 성장의 토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줍니다.

​

삶을 살면서 문득 문득 찾아오는

불안과 우울, 갈등 상황을

새로운 시각으로 이해하도록 돕고,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는 연습과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가는 방법을

심리학적인 측면에서 알려줍니다.



📌행복한 삶을 위한 세가지 조언

즐거운 삶을 살아라,

적극적인 삶을 살아라,

의미 있는 삶을 살아라.


결국 과거에 머물기 보다 지금에 머물고

내 삶의 주인공인 내가 스스로

삶의 의미를 만들어 나간다면

행복한 삶을 살아 갈 수 있을 거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책장을 넘길수록 심리학은

단순한 학문이 아니라

‘’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바라보는 당당함,

그 힘의 원천은 무엇일까?

이번에는 잘 해내지 못했지만

다음에는 더 잘할 거란

믿음 때문일 것이다.

자신에게서 원인을 찾는다는 건

바꿀 수 있는 힘 또한

자신에게 있다는 걸 믿는다는 뜻이다.

p.304


​저자는 닮고 싶은 사람으로

가수 아이유를 꼽았습니다.

칸 레드카펫에서 자신의 모습을 보고

부족함을 느끼고 당당히 '별로'였다고

스스로 고백하는 모습,

그리고 만회를 기대하는 도전 의식까지!

처음 레드카펫에서 얼마나 긴장 됐을지

또 잘 하고 싶은 마음이었겠지만

오히려 그럴 수록 얼어 붙어 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실수를 자책하기 보다는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앞으로 발전을 도모하는 모습이

제가 추구하는 삶과 닮아 있어서

저자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더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부족해서 다행이다.

그래서 더 나아질 수 있으니까.

p.304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서는

남들의 이해를 바라기보다

더 나은 나를 기대하는 마음일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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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은 다 그래 ㅣ 제제의 그림책
구삼영 지음 / 제제의숲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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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매일같이 다짐합니다.

“오늘은 화내지 말아야지.”

그런데 저도 모르게 목소리가

커지는 순간이 올 때가 있어요.

그럴 때면 아이의 시무룩한 표정과 함께

저는 또 마음 한켠에 미안함이 차곡차곡 쌓여요.

최근에 읽은 제제의 숲 출판사의

<엄마들은 다 그래>는

바로 이런 순간들을 담아낸 그림책이었어요.




<책 소개>




이 책은 혼나는 아이들의 에피소드를 통해서

아이도 부모도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그래서 읽다 보면 아이와 엄마 모두에게

“나도 그래” 하고 고개가 끄덕여지는

순간들이 가득합니다.



<줄거리




하교하는 찬이의 풀이 죽은 모습.

아침에도 엄마에게 혼이 난 찬이는

친구들과 함께 엄마에게 혼이 나는

상황을 서로 공유해요.


"젓가락질 똑바로 해."

"눈으로만 보는거야."

"조심해야지!"

"지금이 몇 신 줄 알아?"


엄마도 마음대로 하면서!

별거 아닌 걸로 화내는 엄마들...

손님이 오면 혼나지 않는다는 친구의 이야기에

모두가 찬이의 집으로 향하게 되는데요.

과연 찬이는 엄마에게 혼나지 않고

하루를 보낼 수 있었을까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면 좋은 책>



이 책은 진행되는 내내

서로가 공감할 수 있는 포인트가

많이 숨어져 있습니다.

화내면 화낼 일 아니라고 말하거나

사소한 것으로도 잔소리 하는 모습은

정말 어느 누구의 집에서나

볼 수 있는 장면일 것 같아서

웃음과 함께 뜨끔한 마음까지 듭니다.


👧 아이의 자리에서

어린 시절의 제 모습이 겹쳐 보였어요.

혼날 땐 억울하고 속상했지만,

사실은 그 안에 사랑이 있었다는 걸

부모가 된 이후에야 깨닫게 되었거든요.

지금 제 아이도 같은 마음일 거라 생각하니,

“엄마가 너를 사랑해서 그러는 거야”라는 말보다

먼저 마음을 안아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엄마의 자리에서

아이 앞에서 늘 온화한 엄마이고 싶지만,

현실은 지치고 힘들 때가 많아요.

하지만 엄마의 엄마(친정엄마)에게

혼난 엄마를 위로해 주는 찬이의 모습은

책 속의 엄마 뿐만 아니라

저의 마음도 함께 위로해 주었습니다.



<한줄평>


“서로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결국은 사랑이었다.”



책을 읽고 난 뒤, 아이를 꼭 안아주었어요.

"엄마도 사실은 널 혼내고 싶지 않아."

하고 말이죠.

오늘 하루, 우리 아이 마음에

사랑이 잘 전달되었기를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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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신문 읽고 쓰는 초등 탄탄 논술 2 - 교과 연계 초등 필독서 48권을 한 권에! ㅣ 책과 신문 읽고 쓰는 초등 탄탄 논술 2
오현선 지음, 피넛 그림 / 체인지업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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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 2권도 구매했습니다. 아이가 세상을 보는 눈이 넓어지고 생각이 깊어졌어요. 2권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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