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동물 DK 아틀라스 시리즈
바바라 테일러 지음, 케네스 릴리 그림, 이미현 옮김, 박선오 외 감수 / 루덴스 / 2009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아틀라스 시리즈는 정말 너무나 멋진 책입니다..

읽을거리도 멋진 그림이 많은 백과 사전이랍니다..~~

제가 만난 세계의 동물편은 세계의 동물들을 많이 만나볼수 있었는데요.

정말 다양한 그림과 함께  지도자료가 있어서 이해하기도 쉽고

기억하기도 쉬울뿐더러 재미나게 볼수 있었답니다..~~

아이들은 지도를 보면 어려워 할수가 있었는데,

이책에서는 부분부분 설명이 되어있어 이해도 빠르고 좋았답니다..~

아이들에게 넓은 지구를 보여줄수 있고 넒은 지구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주게 했다는게 너무나 기분좋으네요.

우리가 알고있는 동물뿐 아니라 수많은 동물들을 만나볼수 있었는데요,

작은 녀석이 참 좋아하더라구요..~

저와 같이 보면서 이야기도 많이 나눌수 있었답니다...

아이들에게 선물용으로도 참 좋은책이 아닐까 생각들더라구요.,,~

책을 보면서 아이는 자기가 아는 동물들이 나오면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이야기 하면서 같이 볼수 있었던 좋은책이였답니다..

다른 아틀라스 시리즈도 정말정말 읽고 싶네요..

올성탄선물도 아틀라스 시리즈 정말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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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3 - 근대 과학의 시작 집요한 과학씨의 과학만점 프로젝트 3
고윤곤 글.그림, 현종오 감수 / 웅진주니어 / 2009년 11월
평점 :
절판


집요한 과학 교과서 시리즈 3권도 역시라는 말이 나오네요..

풍부한 읽을거리와 다양한 상식들이 알차게 들어가 있더라구요..

과학책이지만 책속에서는 역사가 있기에 더욱더 훈훈하지 않았을까 생각듭니다..~
다양한 사진자료들이 보충으로 잘나와있고,


만화로 나와있어 아이들이 어려워 하지 않고 잘볼수 있었고,

집요하게 살펴보는 초등과학 교과서집요하게 살펴보는 생할속 과학원리 코너로

읽을거리가 정말 많아서 좋았답니다.

1부 암흑시대의 발명편으로 비료,화약,신기전과 로켓등을 다루었고,,

2부 세상을 깨운 과학편으로 나침반,항해도에서 GPS,활자,인쇄와 인쇄술 등을 다루었고,,

3부 하늘향한 도전편으로 우주관과 지동설,렌즈발명,망원경 등을 다루었답니다.

정말 아이들에게는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될뿐 아니라

상식과 지식을 쌓는데도 참 좋은 독서 시간이 아니였나 생각듭니다..

 

즐겁게 과학을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과학의 원리를 자연스레 깨우칠수 있도록

도와준 유익한 책이였습니다..

아이들이 두고두고 읽을수 있도록 잘 꽃아놓았습니다..

고학년아이게도 저학년아이에게도 너무나 유익한 내용들이 많답니다..

선물용으로 전혀 손색이 없는 좋은독서 타임을 보냈습니다..~

다음편도 정말 기대가 됩니다..얼른 만나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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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처럼 나비처럼 1
야설록 지음 / 형설라이프 / 2009년 9월
평점 :
절판


1권의 감동에 이어 2권은 더더욱 가슴시린 사랑이야기와

슬픈역사가 들어있어 정말 슬프더라구요...~

무명의 죽을뻔한 위기를 넘긴 이야기와 그런 무명을 죽음으로부터 구한 함선..

그녀는 자기가 사랑하는 무명의 가슴속엔 다른여인이 있다는걸 알면서도

희생적인 주기만 하는 그런사랑을 무명에게 평생 쏟아붓고 있지요..

그녀의 안타까운 외길사랑도 참 마음아프더라구요...

이제 2권에서는 본격적으로 시대적 역사배경들이 잘 나와있어

역사와 이책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명성왕후..이제 그녀는 궁에서 힘들게 버텨온 세월을 딛고 일어나

한나라의 국모이자 흥선대원군에 맞서 정치를 하게 되구요..

흥미진진한 역사들이 가슴에 팍팍 와닿는 순간이였답니다...

또한 죽을만큼 괴로웠던 민자영.....

그녀는 무명의 살아있음에 너무 행복하고......

그와의 하룻사랑을 영원히 잊지 못하며 행복해하게 되지요..

비참했던 궁중의 생활 한여인으로서 사랑받지 못하고 ,

남편인 왕의 여자를 참고 참아야 했던 모진세월들.........

그녀의 삶이 너무나 애처롭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마지막까지 그많은 총성이 울려도,수많은 총알들이 무명을 꿰뚫고 지나갔어도,

끝끝내 무명은 민자영을 지키려다 쓰러지게 됩니다..

그런 무명을 보는 민자영도 가슴이 찢어지고요..'

결국에 일본낭인들에 의해 우리의 왕후,,민자영....그녀는 시해되어 가슴아픈 역사이지만---

소설인지라 더 깊이 빠져들지 않았나 생각듭니다..

아픈역사이고 이미 알고 있는 역사지만 이부분을 읽을때는 저도 눈시울이  붉어진걸 느꼈어요..

아마도 깊이 가슴속에 여운처럼 오래도록 남아있을것 같네요..

또한 애달프고 가슴시린 세남녀의 사랑이 이렇게도 아름답고 멋지게

나올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덩달아 명성왕후 시해사건을 다시한번 생각하면서 너무나 가슴아픈

우리네 역사이기에 속상한맘도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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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처럼 나비처럼 1
야설록 지음 / 형설라이프 / 2009년 9월
평점 :
절판


영화화 되서 그런지 기대가 엄청났었답니다..

두근반 세근반으로 첫장을 넘기기 시작했지요...

무명의 괴로웠던 어린시절과 그의 사랑--민자영을 만나는 순간까지..

정말 흥미롭고 재미나더라구요..~

마치 제가 주인공인냥 말이였죠..

무명의 날라다니는 기술과 무술 호흡등등.....

영화로 봤으면 너무나 가슴벅차게 멋있었을거란 상상을 해봅니다...

특히 제가 많이 접해보지 못했던 결투장면들이 많이 나와서 흥미진진하게

볼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민자영의 아름다운 자태와 무명의 모습들이 상세하게 나와있어서

나름 모습을 상상하게 되고 그러더라구요...

아직 영화를 보진 못했지만 영화보다 어쩜 더 진한 감동을 느낄수 있었떤

작품이 아니였나 생각듭니다..~~

여러번의 결투로 온몸이 으스러질정도로 망가진 무명이지만-

그에게는 오직 한사람 민자영만 생각하며, 평생을 그녀를 위해 살겠다는

무명의 암시속에 그녀를 지켜주겠다는 생각이 담겨있답니다...

 

어서 2편을 만나보러 가봐야겠어요..~~

2편은 더 흥미진진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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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규 선생님의 만화 조선왕조실록 3 - 제7대 세조에서 제10대 연산군까지
박영규 지음, 허진석 그림 / 웅진주니어 / 2009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조선왕조실록--조선왕조 태조에서 시작하여 철종 때까지 25대 472년간의 역사를 순서대로 기술한 기록한 책이지요.

이책은 조선시대 사회 경제 문화 정치등 여러방면에 걸쳐 기록되어 있답니다...

 

이책은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묘한 매력을 가진 책이란건 확실한것 같아요..

1권을 보고 다음편이 궁금해서 읽어보고 계속 읽는중이랍니다..

3권에서는 7대 세조에서부터~~10대 연산군까지의 역사들 담고 있답니다..~

이권에서는 유난히 죽고 죽이고 고문장면이 나와서 징그럽다고 딸이 그러네요..ㅎ

그러게 우리 역사에서는 권력이 뭔지 서로 헐뜯고 싸우고 그런 역사들이 많네요..

그래서 딸아이도 이번권은 좀 많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도 그게 우리 역사니 알아야하지 않냐고 이야기해주었답니다..~~

6학년이라서 이미 역사를 한차례 배워서 그런지 이해도 작은아이보단 훨씬 더 빠르더라구요.

전체적인 맥락은 알아도 자세한 역사들은 모르는지라 이책이

조선역사를 알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우리역사의 궁금증을 뒷편에서 다시한번더 다루어주어서

이해하는데 좋았구요..저도 보충설명이 있어서 맘에들었답니다..

역시 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박영규 선생님의 조선왕조실록을 만나서

너무나 행복했답니다..

엄마인 저는 학창시절 추억을 떠올리게 되어서 기뻤고,

한편으론 우리아이가 이렇게 커서 저와 역사이야기를 나누게 되어 더더욱 기뻤답니다..

후속권도 기대가 되구 암튼 전권다 너무나 기대가 되는 책중 하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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