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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처럼 나비처럼 1
야설록 지음 / 형설라이프 / 2009년 9월
평점 :
절판
영화화 되서 그런지 기대가 엄청났었답니다..
두근반 세근반으로 첫장을 넘기기 시작했지요...
무명의 괴로웠던 어린시절과 그의 사랑--민자영을 만나는 순간까지..
정말 흥미롭고 재미나더라구요..~
마치 제가 주인공인냥 말이였죠..
무명의 날라다니는 기술과 무술 호흡등등.....
영화로 봤으면 너무나 가슴벅차게 멋있었을거란 상상을 해봅니다...
특히 제가 많이 접해보지 못했던 결투장면들이 많이 나와서 흥미진진하게
볼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민자영의 아름다운 자태와 무명의 모습들이 상세하게 나와있어서
나름 모습을 상상하게 되고 그러더라구요...
아직 영화를 보진 못했지만 영화보다 어쩜 더 진한 감동을 느낄수 있었떤
작품이 아니였나 생각듭니다..~~
여러번의 결투로 온몸이 으스러질정도로 망가진 무명이지만-
그에게는 오직 한사람 민자영만 생각하며, 평생을 그녀를 위해 살겠다는
무명의 암시속에 그녀를 지켜주겠다는 생각이 담겨있답니다...
어서 2편을 만나보러 가봐야겠어요..~~
2편은 더 흥미진진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