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심리학 ㅣ 다크 심리학 1
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지음 / 어센딩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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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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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모든 인간은 선한 마음을 갖고 태어났고 본성이 착하다고 굳게 믿고 있었는데 직장 생활을 하고 사회 생활을 하면서부터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생각이 커지더라구요. 오히려 성악설에 힘을 실어주고픈 마음이랄까요. 물론 세상에는 선한 사람들이 더 많겠지만 이상하게 악한 마음을 품은 사람들이 꼭 있더라구요. 악한 마음을 품은 사람들은 그 주변을 피폐하게 만들고 사회를 불안하게 하는데요. 악한 사람은 1:1의 영향을 넘어서서 그 이상의 선량한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악한 사람들을 마주치지 않는 것이 베스트예요. 불행하게도 인생에서 마주치고 싶지 않은 악한 사람을 만났다면 절대로 좌절하지 말고 이 책 <다크 심리학>으로 그들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를 지키는 방법을 알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어느 순간부터 사회를 어지럽히는 각종 범죄가 난무하기 시작했고 기존에는 잘 알지 못했던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나르시시스트와 같은 단어가 같이 떠오르게 시작했어요. 유명한 범죄심리학자들의 사건의 해석이나 범죄자의 심리 분석은 각종 매체에서 인기를 끌고 있죠. 한 다리를 건너서 관찰자의 입장으로만 봤을 땐 그저 신기하고 흥미로운 소재일 수 있지만 나와 가까이에 있는 사람이 문제적 인물이라면 이야기는 달라지죠. 마키아벨리스트, 사이코패스, 나르시시스트는 어둠의 3요소라고 해요. 각각 조작적 성향, 반사회적 인격장애, 지나친 자기애의 특성을 갖고 있고 사회에 해를 끼치는 유형들이라서 어두운 마음을 가진 이들의 심리를 꿰뚫어 보고 나를 지키는 방법을 찾는 것은 아주 유의미한 일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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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의 챕터로 넘어갈수록 점점 더 흥미진진해지고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만드는 흡입력 있는 책이에요. 보통의 선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은 절대 알 수 없는 악한 사람들의 심리를 역이용해 나와 내 가족을 지킬 수 있는 책 <다크 심리학>은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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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심리학 #다크사이드프로젝트 #어센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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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의 생각하지 않는 연습
코이케 류노스케 지음, 양지윤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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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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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아지는 날이면 잠도 설치고 다음 날까지 컨디션이 좋지 않아 안 좋은 영향이 꽤 오래도록 미치더라구요. 생각을 많이 한다고 해서 해결할 수 없는 일을 해결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건강만 해치는 일이라는 것을 머리로는 이해하는데 좀처럼 생각이 사그라들지 않는 거지요. 마음이 불편하거나 심란할 때 마음 수련을 해보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해서 <부처의 생각하지 않는 연습>을 읽으며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방법을 찾기로 했어요. 생각 하나는 꼬리에 꼬리를 물고 가지를 쳐가며 필요 이상의 생각이 뻗어 나가는 것 같아요. 이제부터 생각하지 말자 다짐을 해도 실천하기 어려운 이유들이 이 책에 있었어요.




내 마음이 편안한 상태이고 안정적인 상태라면 상대방의 사소한 말투나 말 한 마디가 거슬리는 일이 줄어든다고 해요. 내 마음의 소리를 집중해서 듣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부정적인 생각이 행동으로 영향이 가지 않도록 수련하는 방법들이 나와요.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에서 말하기, 듣기, 보기, 쓰기·읽기, 먹기, 버리기, 접촉하기, 기르기로 이어지는 오감에 집중해서 현재 처한 어려움을 극복하는 힘을 얻게 돼요. 하나의 생각에 매몰되어 있으면 다른 시각으로 볼 겨를이 없고 다양한 사고를 할 수 없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책으로 생각의 전환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공감되는 여러 사례들을 읽으며 그럴 수 있겠다는 마음으로 편안함을 느꼈어요.




필요 이상의 감정을 낭비하는 생각들은 정리가 필요해요. 불교에서 전하는 말씀은 마음 정리에 도움이 되고 복잡한 마음을 수련하는데 탁월한 힘이 있는 것 같아요. 욕망과 욕심을 비우고 진짜 내가 원하는 마음의 평안을 이루기 위해서 나를 되돌아보고 생각하지 않는 연습을 하는 것은 현대인이라면 꼭 해야 할 마음 수련 같아요. 마음이 지친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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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의생각하지않는연습 #코이케류노스케 #포레스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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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 - 보이지 않는 규칙 편
널리즘 지음 / 모티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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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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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넓고 알아야 할 지식은 많은 법이죠. 무엇이든 배우는 행위를 소홀히 하면 발전이 없고 뒤쳐지게 되는 것 같아요. 많고 많은 책 중에는 백과사전 같이 방대한 지식을 잘 정리해 놓은 책이 있고 이 책 <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처럼 내 삶을 변화시키고 발전시킬 수 있는 지식의 총망라가 있어요. 한 권의 책으로 인생을 살아가는데 영감을 받고 귀감을 얻어 스스로 발전시키려는 노력으로 이끌 수 있다면 정말 굉장한 일이니 무조건 읽어야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흐름을 알 수 있고 세상의 구조에 대해서 파악할 수 있는 책이라 이 한 권만 제대로 읽는다면 굉장히 해박한 지식을 얻게 되는 거예요.




사람은 같은 세상을 살지 않는다(지능의 10단계가 갈라놓은 시야의 격차), 우리는 어떻게 사람을 판단하는가, 선택은 환경에서 만들어진다, 선택이 쌓이면 구조가 된다로 전개되는 <널 위한 리딩 메커니즘>은 인간이 생각하고 선택하는 전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짚어 냈어요. 그러면서 세분화된 개념들로 지식을 채워 넣을 수 있게 했죠. 캔틸런 효과, 피케티 이론, 기댓값의 법칙 등 의미있는 이론들로 꽉 채워 넣은 책이라서 읽는 것만으로도 지적 호기심을 충족하기 아주 좋은 책이에요. 무수한 개념들이 서로 상관관계가 없는 것이 아니고 유기적으로 얽혀 의미하는 바가 분명하게 전달된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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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 권을 읽고 싶은데 어떤 책을 읽을지 모르겠다 고민중인 분들이라면 저는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너 위한 리딩 메커니즘>을 통해서 지식도 쌓고 내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데 힌트를 얻어가셨으면 좋겠어요. 모두가 읽으면 좋은 진짜 똑똑해지는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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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위한리딩메커니즘 #널리즘 #모티브 #문화충전 #문화충전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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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툴러도 괜찮은,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질문들 - 단단한 질문이 태도를 만드는 한 문장 필사
인향만리 지음 / 하늘아래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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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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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성이 풍부하고 예민한 시기인 청소년기는 어디로 튈 지 모르는 럭비공 같다가도 온실 속 화초처럼 여리게도 보이는데요. 지금 사춘기 시기를 보내는 청소년들에게 도파민이 팡팡 터지는 SNS에 너무 몰입하기 보다는 책과 같은 지혜의 숲으로 관심을 돌리게 하면 참 좋겠다 싶었어요. <서툴러도 괜찮은,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질문들>은 청소년들이 꼭 읽어줬으면 하는 지혜의 숲 그 자체의 책이라 소개할게요. 미래가 불투명한 청춘들에게는 아직 취향도, 적성도, 잘 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한 결정도 채 마무리 지어지지 않은 상태로 온갖 결정을 해야 하는 상황이 밀려오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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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 어떤 상태인지도 모르는데 앞날을 위한 진로 결정이 쉬울리 없고 진학 상담이 버거울 수밖에 없죠. 이 책은 스스로 좋은 문장들을 필사해보면서 내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보고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게 하는 책이에요. 청소년들에게 이처럼 좋은 필사책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제 마음에 쏙 든 책인데 총 6장에 걸쳐서 나를 대하는 태도, 생각을 다루는 태도, 관계를 대하는 태도, 결정 앞에서 흔들리지 않는 태도, 도전과 성장의 태도, 삶을 바라보는 태도를 이야기 하거든요. 각 장마다 마음을 어르는 따뜻한 글들을 먼저 읽고 필사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참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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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들의 명문장을 따라서 써보며 생각을 정리하고 마음을 가다듬는 시간을 갖는 다는 것을 청소년 시기에 꼭 해보면 좋을 경험인 것 같아요. 특히나 마음이 어지럽고 내 마음을 잘 모르겠는 청소년들에게는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필사 후에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태도와 실천도 점검해보면서 마음 다지기를 할 수 있어서 마무리까지 완벽하더라구요.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위해 필독서로 추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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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툴러도괜찮은너에게들려주는단단한질문들 #인향만리 #하늘아래 #문화충전 #문화충전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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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브레인
박주원 지음 / 모티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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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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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귀감이 되고 건강한 자극이 되어줄 촉진제로서의 책 <자이언트 브레인>을 만났어요. 이 책은 AI를 잘 사용할 줄 모르고 이대로 가다가는 AI에게 언젠가는 밀리고 말 것 같은 불안에 빠져 있는 사람들에게 현재의 위치를 파악해보고 AI로 성장하고 진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에요. 녹록치 않은 회사 생활을 정리하고 혼자서 일하게 되었지만 다시 돌아보니 문제는 회사에 있는 것이 아니고 혼자서 버티는 것이었다고 해요. 혼자서 끙끙대며 버티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AI를 코치로 삼아 나를 진화시키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서 집중해서 읽어 봤어요.




AI를 도구로 두고 여러 명령을 내린다고 생각하는 편이 보편적일텐데 이런 방법은 하수라고 해요. 고수는 AI를 코치로 두고 간단한 작업 그 이상을 뽑아 낸다는 거죠. AI가 출력한 결과물은 어쩐지 AI 느낌을 지울 수 없는 어색하고 기이한 느낌을 줘서 실망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을 보면서 AI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알 수 있었어요. 그야말로 똥손도 금손이 되는 순간을 맛볼 수 있는 거죠. AI를 제대로 활용하면 혼자서 긴 시간이 걸려 도출해낼 결과물을 빠르게 뽑아 볼 수 있더라구요. 처음 시작하는 AI 공부가 어색하고 낯설긴 해도 알아두고 배워두면 반드시 현재 성과에 플러스 요소로 작용하리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어요.




AI에 밀리지 않을까 하는 고민과 AI에게 일자리를 뺏기면 어떡하지 하는 고민은 이제 뒤로 넘기고 AI를 똑똑하게 활용하는 방법에 올인해 보는 방법이 이기는 전략이지 않나 싶어요. AI 활용이 어설픈 사용자나 AI와 친하지 않은 모두에게 열심히만 하지 말고 진화하는 내가 될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하고 알려주는 책이라 <자이언트 브레인>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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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브레인 #박주원 #모티브 #문화충전 #문화충전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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