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이기적 DAsP 데이터아키텍처 준전문가 이론+기출문제 - 동영상 강의 무료 + CBT 온라인 문제집 제공
함형석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DAsP 데이터아키텍처 준전문가 자격증 취득에 막강한 구성과 혜택이 있는 이기적 시리즈 <2027 이기적 DAsP 데이터아키텍처 준전문가 이론 + 기출문제> 교재예요. 아주 예전 꼬꼬마 시절에 워드프로세서를 준비할 때 처음 만난 IT 교재가 영진출판사의 교재였는데 당시에 컬러풀한 교재 구성과 친절한 해설이 최고였던 교재로 머릿속에 강렬하게 각인되어 있었어요. 예나 지금이나 IT교재는 역시 영진닷컴의 이기적 시리즈가 최고라고 생각해요. DAsP 데이터아키텍처 준전문가 자격시험은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은 이론과 문제들을 다뤄야 하는 시험이라서 이기적 수험서가 제일 먼저 떠올랐어요.




이기적 시리즈로 공부하면 스마트폰, PC, 태블릿에 담아 언제 어디서든 공부할 수 있는 또기적 학습자료집을 받을 수 있고 AI가 풀이해주는 AI 스터디+ 도 활용할 수 있어요. 저자 직강 무료 동영상 강의로 이해 안되는 개념들을 수월하게 공부하고 CBT 온라인 문제집으로 다양한 문제들을 풀면서 시험 대비를 할 수도 있죠. 이기적 시리즈로 공부했을 뿐인데 얻어가는 혜택들이 너무도 많아서 독학하는데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비슷한 시험으로 SQLD도 있지만 DAsP가 훨씬 더 어렵기로 소문이 자자해서 어려운 용어 공부나 이해해야 할 개념들을 이기적 교재로 정리하면서 공부하고 있어요.




전사 아키텍처 이해, 데이터 요건 분석, 데이터 표준화, 데이터 모델링의 파트에서 출제빈도별 상, 중, 하로 바로 확인하며 공부할 수 있고 빈출 태그로 주요 개념을 먼저 익힌 후 개념들을 정리할 수 있어서 체계적으로 개념이 잘 잡히는 것 같아요. 모델링 용어들이 어려워서 이해하는데 다소 시간이 걸리고 있지만 용어만 달달 외워서 공부하는 것보다는 용어와 개념들을 구조적으로 보고 관련 문제까지 꼼꼼하게 풀면서 정리하는 것이 효율적인 것 같아요. <2027 이기적 DAsP 데이터아키텍처 준전문가 이론 + 기출문제>는 이론과 기출문제가 포함되어 있고 실전 모의고사도 3회분이나 수록되어 있어서 이론과 기출을 정리하면서 풀기 좋아요. DAsP 데이터아키텍처 준전문가 자격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해요!

​

​

​

​

​

#DAsP #데이터아키텍처준전문가 #이기적시리즈 #DAsP입문서 #데이터아키텍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2027 이기적 DAsP 데이터아키텍처 준전문가 이론+기출문제 - 동영상 강의 무료 + CBT 온라인 문제집 제공
함형석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려운 모델링 용어들과 이론, 기출을 정리하면서 공부하기 좋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서리꽃 1
조정래 지음 / 해냄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해냄출판사에서 그토록 기다리던 조정래 작가의 신작이 드디어 나왔어요!

조정래 작가의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으로 이어지는 긴 호흡의 대하소설을 사랑하는 독자라면 정글만리, 천년의 질문 역시 또 다른 감동으로 즐거움을 누려왔을 터, 저 또한 이번 신작에 거는 기대가 컸는데요. 우리나라의 정치, 경제, 국제정세가 잘 드러났던 작품들의 특징과는 또 다른 매력을 이 책 <서리꽃>에서 만나볼 수 있었어요.

​

우리는 인간이기에 서로 사랑하고, 꿈꾸며 살아가지요. 갈수록 각박해지고 사랑을 소홀히 하는 변화한 세상속에서 인간으로 살아가며 잊지 말아야 할 사랑 이야기를 조정래 작가 특유의 세계관으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낭만이 넘쳐 흘러요.

신작 <서리꽃>은 1권과 2권으로 구성되어 있요. 1권에서는 아버지의 강요로 전문 경영인의 길을 걷기 위해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가 마침내 다시 한국으로 돌아온 남주인공 이재이가 절친한 친구 민태석과 오랜만에 만나 눈 내리는 풍경을 바탕으로 이야기가 시작돼요.




그 사이에 행복한 가정을 꾸린 민태석과는 반대로 도통 여자라면 관심이 없었던 소심증 가득한 청년 이재이의 마음속에는 윤소인이 있었어요. 대학때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 작품을 변용한 시화를 그려준 청초한 그녀 윤소인에게 강렬한 이끌림을 느끼지만 관심의 표현은 커녕 고맙다는 말 한마디 조차 제대로 해보지도 못하고 미국 유학길에 올랐었죠.

사실 민태석의 아내는 그때 시화를 그려준 정은하였는데 용감한 청년 민태석이 장미 한 송이에 패기를 담아 고백하여 커플이 된거예요. 다시 돌아온 이재이의 귀환으로 민태석은 이재이의 생일 선물로 아내의 절친인 윤소인과 함께 만나는 자리를 마련해요.




제대로 여자를 사귀어 본 적도 없고 이렇다 할 관심도, 이끌림도 없었던 이재이의 마음에 들어온 그녀 윤소인과의 만남은 잔잔했던 물 위에 돌멩이를 던진것처럼 파동이 일어요. 눈이 맑고 깊어 아름다웠던 그녀, 입술이 꽃잎처럼 곱고 아름다웠던 청초한 그녀는 왜인지 예전의 아름다움은 어디에 두고 변해있었죠. 윤소인에 대한 궁금증과 관심이 커져 마음속으로만 갖고 있었던 그리움의 마음은 크나큰 사랑의 감정으로 증폭되었는데요.

​




다시 만난 윤소인의 낯빛이 변해보인 이유에는 그녀가 처한 가정사와 가세가 기운 집안 환경으로 억대의 빚을 떠안고 있었던 상황이 있었어요. 재능이 있는 아름다운 미대생에게 드리운 현실의 무게는 감당하기 어려운 버거움이었을텐데 악착같이 빚을 받아내는 빚쟁이들의 성화에 윤소인은 절반의 금액 약 5억 원을 갚고도 절반의 빚이 남아있는 상황이었죠.

​

이재이의 집안은 기업체를 운영하는 남부럽지 않을 만큼의 부를 축적한 집안이었고 윤소인의 집안은 빚을 떠안은 상황. 경제력의 차이라는 첫번째 벽은 이재이에게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아버지, 어머니, 형과는 반대의 길로 가는 이재이는 어떻게 하면 윤소인을 불행의 사슬에서 벗어나 행복하게 만들어줄 수 있을지만 골몰했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미래에 상속받을 일정 지분을 뒤도 보지 않고 포기할 만큼 사랑에 헌신하고 사랑을 지켜낼 줄 아는 남자 이재이의 눈물겨운 사랑 이야기가 이 책 <서리꽃 1>에서 꽃 피웠어요. 이만큼의 사랑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대한민국에서 과연 몇이나 될까 싶을 만큼요. 어쩌면 무모해 보이지만 사랑 앞에서는 당당하고 멋진 진짜 사나이 이재이의 순정이 초록을 향해 가는 1권은 달디 달아요.

​

​

​

​

​

#서리꽃 #조정래 #조정래신작 #조정래소설 #장편소설 #한국소설 #한국문학 #신간소설 #소설추천 #책추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서리꽃 1
조정래 지음 / 해냄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쩌면 무모해 보이지만 사랑 앞에서는 당당하고 멋진 진짜 사나이 이재이의 순정이 절절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무진기행 필사북 - 이동진 평론가 추천! 무진기행, 서울 1964년 겨울, 역사, 건
김승옥 지음 / 스타북스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김승옥 작가의 <무진기행>, <서울 1964년 겨울>, <역사>, <건> 작품을 필사하는 책, <무진기행 필사북>이 스타북스 출판사에서 출간되었어요. <무진기행>은 문인들이 사랑하는 작품이고 교과서와 수능에도 나오는 작품인 만큼 문학적 가치가 있는 작품이지요. 안개가 자욱한 도시 무진에서의 2박 3일이 휘몰아치듯 전개되는 <무진기행>을 읽으며 어쩌면 이토록 인간의 솔직한 내면을 스스럼없이 표현할 수 있을까 감탄했어요. 무진기행 외에도 3개의 작품을 <무진기행 필사북>에서 만나고 직접 필사할 수 있으니 김승옥 작가의 작품을 좋아하는 독자분들께 이만큼 좋은 선물이 또 어디있겠나 싶더라구요.





안개가 자욱하고 어쩌면 스산해보이는 무진의 배경 묘사가 기묘하게 잘 이루어진 이 작품을 읽으면서 주인공 윤희중의 상황이 아이러니하게 느껴졌어요. 예전에 무진기행 작품을 읽었을 때에는 주인공의 태도에 공감할 수 없어 크게 감흥이 오지 않았었는데 시간이 흘러 다시 보니 신기하게도 안보이던 것들이 보이기도 하고 관점이 변함을 느꼈어요. 좋은 문학 작품은 시간차를 두고 읽으며 서로 비교하는 재미가 큰 것 같아요. 무진기행 책으로는 빠른 호흡으로 문장을 제대로 탐색할 시간적 여유가 없었는데 무진기행을 필사북으로 만나 읽어보니 이전과는 다르게 느껴지더라구요.




김승옥 작가의 <무진기행>, <서울 1964년 겨울>, <역사>, <건> 작품에서 필사할 가치가 있는 문장들을 만나며 직접 꾹꾹 눌러 쓰면서 문장들이 오롯이 나의 것이 되는 경험을 해보시기를 추천 드려요. 명문으로 가득한 <무진기행 필사북>은 소장가치가 충분한 책이에요.

​

​

​

#무진기행필사북 #김승옥 #스타북스 #문화충전 #문화충전20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