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출의 고백 고1 국어 450제 (2017년) - 해설이 강력한 전국연합학력평가 기출문제집 ㅣ 기출의 고백 (2017년)
박준수 외 지음 / 지학사(참고서) / 2016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강남구청 인터넷 강의는 중학생때부터 수강해왔어요.

중학교때에는 오로지 내신 위주의 강의를 선별해서 들었는데요.

고등학교에 올라오니 내신뿐 아니라 모의고사 대비까지 할 강의까지 필요하더라구요.

그래서 수강하고 있는 기출의 고백 고1 국어 강의를 소개할까 합니다. ​

고등학생 여러분들은 기출문제집 한권씩은 풀고 계실거에요.

기출문제집을 풀면서 모의고사 대비도 하고 내신에도 기출문제집을 공부해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많이 출제되면서 기출문제집 공부도 소홀히 할 수 없게 됐어요.

국어 기출문제집은 기출의 고백으로 열심히 풀고 있어요.

기출문제집들이 그러하듯 해설이 자세하기 때문에 문제 풀고 정답 체크하기가 편하게 되어있지만

인강까지 들어본다면 더욱 더 좋겠죠!

저는 기출문제집 인강은 매회마다 다 듣지는 않구요.

필요한 강의만 골라서 들었어요.

목차에도 나와있듯이 강의가 기출문제집에서 나오는 순서대로 진행되기때문에

내게 필요한 강의를 골라서 들으면 돼요.

인강이기때문에 강의듣는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모의고사 직전에 보기보다는

평소에 필요한 부분을 골라서 들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인강들어보면서 정리하다가 모의고사전에는 실전모의고사 한회분을 풀어보거나

이제껏 풀었던 모의고사를 정리해보는식의 공부를 해주면 도움될 것 같아요.  

​

* 강남구청인강은 1년에 5만원으로 중등, 고등 구분없이 들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형제, 자매가 있으신 분들에게 더 좋겠죠?

다양한 강의가 풍부한

가성비 좋은 인강을 찾고 계신다면 강남구청 인강 추천합니다!


http://edu.ingang.go.kr/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기출의 고백 영어 어법.어휘 216제 (2016년) - 해설이 강력한 수능기출문제집 ㅣ 기출의 고백 (2016년)
수능 영어 교재 연구회 엮음 / 지학사(참고서) / 2015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전개년 기출문제 분석

수능에 출제된 12개 주제 선별

절대적인 수능 출제패턴 제시

 

기출분석 보고서에는 2012년부터 최근 2016년까지의 데이터가 분석되어 있어요.

중요한 EBS 연계 문항의 함정과 EBS 비연계 문항의 역습도 비중있게 설명하고 있죠.

이런 분석도 꼼꼼하게 읽어야 어떻게 문제를 풀어야하고,

추후에 어떤 문제가 나올지 예상할 수 있지요~


 

왼쪽에는 학습계획표가 나와있구요.

오른쪽에는 1주차에 배울 내용들이 Day별로 나와있습니다.

유형별 출제 비중이 도표로 나와있어서 일단 한눈에 들어오죠?

중요도를 도표로 감잡았구요.

아래의 표도 유형마다 대표유형, 문제풀이, 어휘와 쪽수를 적을 수 있게 했답니다.

얼만큼, 공부할지 계획을 짜면서 하면 더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고,

관리가 되죠~ ^^

 

http://blog.naver.com/dbstjrwn7/220846120143

자세한 후기는 네이버 블로그에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기출의 고백 생활과 윤리 324제 (2016년) - 해설이 강력한 수능기출문제집 ㅣ 기출의 고백 (2016년)
지학사 편집부 엮음 / 지학사(참고서) / 2015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http://blog.naver.com/dbstjrwn7/220846032086

네이버 블로그에 자세한 후기 올렸으니 보러 오세요~ ^^

 

 

이렇게 Day 공부를 하고 나면 기출문제를 풀어봐야죠!

문항마다 난이도가 별표시 되어있구요. 언제 어디서 출제된 문제인지 출처가 밝혀져 있죠.

맨 위에 오른쪽 상단에 네모박스도 쳐져있는데

총문항수, 기준 풀이 시간, 처음 푼날, 오답 푼날 이렇게 네가지를 표시해놨어요.

요 박스가 의도하는대로 총 문항수를 정해진 풀이시간에 맞춰 풀면

문제 풀이에 속도를 낼 수 있게 연습해볼 수 있는것이고,

이렇게 연습하다보면 실전에서 더 여유가 생기겠죠?

그리고 처음 푼날과 오답 푼날은 문제를 한번보고 말 것이 아니라

오답까지 꼼꼼하게 체크해서 다시 보라는 의미니까 역시 따라하다보면 실력도 쌓이는 거죠~

 

 

 

수능 빈출 선택지는 아까 본 개념정리 부분에서 봤던 건데

이렇게 수능에서 자주 나오는 선택지를 모아서 제시하는건 기출의 고백 문제집밖에 없었어요.

빈출 선택지라서 읽기만 해도 엄청 도움되는 깨알 꿀팁이에요. 이건!! 강추!!

별 다섯개 드립니다!

 

해설지는 맨 위에 작은 네모칸에 정답이 나오구요.

그 아래에 2단으로 나눠서 문항별로 해설이 되어있어요.

딱 보기에도 깔끔하다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해설지에 음영처리한 부분이 저는 특히 좋더라구요.

뭔가 해설에 더 집중되는 느낌이었어요.

음영처리하나 했을 뿐인데 말이죠..

 

 

여기까지 리뷰는 네이버 블로그에서 썼던 리뷰를 발췌한것 입니다.

 

 

http://blog.naver.com/dbstjrwn7/220846032086

네이버 블로그에 자세한 후기 올렸으니 보러 오세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첫 오감도 고등 국어 (2018년용) - 예비 고1부터 고1까지 ㅣ 첫 오감도 (2018년)
강지연 외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6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자세한 리뷰는 네이버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들어오셔서 자세한 후기 읽어보세요.

http://blog.naver.com/dbstjrwn7/220827179734

 

 

 

 

 

좋은책신사고에서 <첫 오감도> 체험단이 되어 받아본 교재입니다.

첫 오감도 고등국어예요.

파란 물결무늬가 시원하게도 보이죠?

고등국어를 공부하는 우리들의 마음을 후련하게 해줄것만 같은 표지 디자인!

첫 오감도는 어떤 문제집인지 궁금하시죠?

이번에 따끈따끈한 신간으로 나온 문제집이라 아주 핫해요!!

우리가 고등국어를 첫 오감도로 시작해야하는 이유!

고등국어 교과서 11종 주요 개념 및 제재 완벽 분석으로 고등국어의 기초 실력을 쌓는다.

고등국어의 핵심개념 21개, 3주 완성으로 빠르고 완벽하게 끝낸다!

교육청,평가원 기출문제로 고등 내신,수능에 적응하고 문제 해결력을 높인다!

무료 동영상 강의(모바일러닝)로 언제 어디서든 똑똑하게 공부한다!

신사고 무료 모바일 러닝 프로그램이 있답니다.

교과서 핵심 개념 해설과 고난도 문법 문제 풀이

동영상 강좌 무료로 제공돼요!

내신 수능의 기초를 다지는 명품 강의 제공

생생한 강의로 개념 이해, 문제 해결 능력 강화

첫 오감도 고등국어는 신사고의 고등국어 시리즈들중에서 가장 난이도가 낮은 문제집이에요.

제가 고1인데 학교에서 오감도 문제집을 부교재로 사용하고 있거든요.

그것보다 더 쉬운 난이도의 문제집이었어요.

예비고1부터 고1이 풀기에 좋은 문제집이랍니다.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좋은책신사고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저 입술이 낯익다 ㅣ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58
박상률 지음 / 자음과모음 / 201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은 주인공의 이름이 나오지 않는다. 

첫 시작부터 반지하에 살고있는, 아니 떠나지 못하고 있는 암울한 청춘을 그리며 시작한다.

스물일곱살 주인공이 열일곱이던 이명박정부때 미국산 미친소 수입 반대를 위한 시민들의 촛불시위 모습이 그려지고,

주인공의 부모님이 겪은 광주에서의 518 민주화운동의 슬픔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공교롭게도 두 사건 모두 시간적 배경은 봄이다.

따뜻하고 희망가득한 소망을 담고있는 봄에 일어난 두가지 사건이 봄과 대비되어 더 암울하게만 느껴진다.

그시절 봄, 주인공인 '나'도, 주인공의 부모님도 모두 창창한 청년이었다.


'어리다고 불합리한 것을 모를까?

오히려 기존 질서에 휩쓸리지 않고 나아갔기에

더 상처받을 수밖에 없었다.

나는 그 상처에 주목했다.'

- 작가의 말에서


이명박정부때 광우병소 수입반대 촛불시위 배경도 실감나게 잘 묘사했다.

이순신 동상을 뒤로한채 바리케이트를 쳐 '명박산성'이라는 조롱거리를 만들게도 했고,

명박산성에 대응하여 시위대가 자발적으로 만든 '국민토성'을 만들어 열심을 다해 맞선 기록도 그렸다.

MB를 왜 '쥐'에 빗대어 불리는지,

국민들의 원성과 원망 그리고 MB정부의 무능함을 시원하게 비꼬기도 했다.


전두환때 광주 518 민주화운동에서 계엄군이 무고한 일반 시민을 군화발로 짓밟고, 곤봉으로 때리고, 급기야 총까지 들이댄

이 슬픈 사건을 주인공의 부모님이 겪은일로 그려내 더 아프고 슬프게 와닿았다.


직접 그 시절을 겪어보지 않은 나에게도 그 시절을 떠올리면 이렇게도 아픈데

직접 경험한 우리 부모님들은 어떠실까 생각하니 가슴이 미어진다.


이 책은 역사에 오점으로 남은 두 사건을 섬세하게 그려냈고,

직접 경험하지 않았어도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그날의 배경, 참담함을 사실적으로 전해주어 고마운 책이다. 

아픈 청춘들에게 괜찮다고 힘내라고 응원해주는 것만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