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하반기 에듀윌 공기업 NCS 통합 기본서 직업기초능력평가 + 직무수행능력평가 - 문제유형편+실전문제편 | 모듈/피듈/PSAT형 한권 완성
에듀윌 취업연구소 지음 / 에듀윌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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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공기업 취업을 위한 선택, 시험 적중률과 도서 퀄리티가 좋아서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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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 수능 고쟁이 수학 1.2 + 확률과 통계 (2021년) - 핵심문항으로 부족함없이! 한 권으로 한 번에! 고등 고쟁이 수학 (2021년)
이투스교육 수학연구실 지음 / 이투스북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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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스북 체험단] 실전+수능 고쟁이 수1·2 & 확률과 통계 교재 후기





안녕하세요!

이투스북 실전+수능 고쟁이 수1·2 & 확률과 통계 교재를 체험해 본 후기를 남깁니다.

올해 수능을 앞둔 수험생이 풀면 좋은데요.

확률과 통계 포함 필수과목 다 있는 문제집이에요.

그러니 확통 선택하셨다면 확통 포함된 고쟁이를 풀면 돼용~

자세한 교재 소개 이어서 해볼게요.



고쟁이 수학 문제집은 빈출 유형 N제랑

실전 미니 모의고사 6회분 문제가 담겨있어요.

그래서 실전+수능 고쟁이라는 이름이 나왔나봐요.

처음 고쟁이라는 이름을 들었을때 한복 속에 입는 바지를

떠올렸었는데 님들은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1. 단원별 핵심문제

-단원별 빈출 유형 12~30문항으로 1일 1단원 학습 가능

- 틀린 문항 번호 옆 Check Box를 활용하여 재도전 및 복습

- 100% 우수 신출 200문항 수록

- 고득점 쟁취의 핵심이 되는 어려운 3점, 쉬운 4점 난이도 문항 수록

2. 실전 대비 고난도 미니모의고사

- 15문항씩 6회차 구성

- 모든 회차에 수능 원점수 100점을 위한 킬러 3문항 수록

3. 정답과 풀이

- 본풀이, 다른 풀이 등 다양한 아이디어 학습 가능

기본개념 - 문제 풀이에 활용되는 핵심 개념 정리

Tip - 문제 풀이의 핵심 아이디어 정리

참고 - 부가적이거나 심층적인 설명

- 문제 다시 보기 - 실전 대비 고난도 미니모의고사 복습시 활용 가능하도록 해설지에서 문제 다시 보기 제공




고쟁이 수학 문제집은 심플한 구성이지만 꼭 필요한 구성이었어요.

수학1, 수학2, 확률과 통계 플러스 미니모의고사죠.

확률과 통계를 공부하기로 최종 결정한지 오래인 저라서

수학 선택 과목 확통이 아니면 그쪽을 바라보지도 않아요.

기대하는 마음을 갖고 문제집을 풀어보았는데

나의 운명인 문제집을 찾은것 같아요.




1일씩 공부 분량을 정하기가 은근 어려운거 공감하시죠?

저만 그런거 아니잖아요. 그런 어려움을 적극 반영한 하루 공부분량을

아예 정해버렸어요. 따라서 그냥 정해진대로 풀기만 하면 되는거라서

공부분량 잡는데서 오는 스트레스와 하루 공부 분량 엄청 조금 공부하면

또 거기에서 오는 무기력함에서 해방될 수 있었어요.




수학 문제는 다 연습장에 풀어요. 날짜 적고 순서대로 풀어나가는데

정해진 분량이 아니었으면 되는대로 풀고 채점했을것이 뻔해요.

공부할때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정해진만큼 공부하고

이렇게 계획을 잘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마음 편하게 분량이 정해진 문제집을 더 선호하는데

고쟁이 수학 문제집이 그런 문제집이었던거예요.

유 아 마이 데스티니 빠밤.




아무래도 문제의 난이도에 대해서 많이 궁금하실것 같아요.

대충 문제들을 훑어보면 답이 나오죠.

공통과목 75문항씩, 선택과목 50문항 총 200문항을

수능 예상 문제에서 꼭 풀어야 하는 단원별 핵심문제들로

빼곡히 채워져있었어요.




문제집을 보면 정답과 해설을 제외하고

본책 기준 절반인 앞부분은 N제,

나머지 뒷부분은 미니모의고사로 수록되어 있어요.

전체적인 두께가 그리 두꺼운것도 아니고 얇은건 절대 아니거든요.

15일 동안 풀기 적절한 양이라 부담 없을것 같아요.




단원별로 핵심 문제들을 푸는것만으로도 좋았는데

부록으로 나온 미니 모의고사 이건 완전 대박이었어요.

미니모의고사라서 한회당 15문제인데 워낙 어려운 문제들이라

쉽게 풀리지가 않더라구요. 킬러 문제로 끙끙 앓는 1인 여기요.

수능 문제집으로 고쟁이 추천하고 싶은데

킬러 문제가 포함된 미니모의고사 6회분이 있어서

수능 대비 수학 문제집으로 이제 핫해질것 같아요.




오늘도 고쟁이 수학문제집을 풀었는데 어렵더라구요.

어려웠고 채점 결과 틀렸는데도 기분이 나쁘기보다는

수능 전에 고쟁이로 풀고 미연에 틀릴거 방지한다는 생각으로

문제 푸니까 하나도 슬프지 않은거예요.

수능 실전 문제집으로 고쟁이 강추할래요!




이런 고3, N수생 에게 추천한다.

추천1. 수능 빈출 유형 위주의 핵심문항을 한 권으로 빠르게 점검하고 싶을 때

추천2. 신유형에 대비해 고퀄리티 양질의 고난도 문항을 경험해보고 싶을 때

추천 3. 단기간에 핵심문항으로 고효율학습을 하고 싶을 때

문제집 한권만 들고 나가도 수1, 수2, 확통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풀수 있어서 편해요.

수능 고득점 쟁취를 위한 수학 문제집으로 고쟁이 적극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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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들의 침묵 (리커버 에디션)
토머스 해리스 지음, 공보경 옮김 / 나무의철학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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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스릴러의 교과서라 불리는 이유를 확실히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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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들의 침묵 (리커버 에디션)
토머스 해리스 지음, 공보경 옮김 / 나무의철학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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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소설] 양들의 침묵 _ 토머스 해리스의 걸작

#장르소설 #양들의침묵






무더운 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범죄 스릴러 소설이자

출간한지 30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범죄 스릴러의 교과서로

불릴만큼 명성이 대단한 <양들의 침묵>을 읽어보았습니다.

장르소설, 범죄소설, 심리 스릴러를 격하게 좋아하는 저에겐

<양들의 침묵>은 어디선가 들어본 기억이 있는데 어째서인지

읽어보지는 않았을까 싶을만큼 대단한 소설이었습니다.

역시는 역시라는 말이 있죠. 토머스 해리스의 걸작이라 칭할만 합니다.

2006년 한니발 라이징 이후로 작품활동이 뜸하다가 2019년 카리모라를

집필했던데 이것도 그렇게 대단한 작품이라고 입소문이 나있었습니다.

양들의 침묵을 다 읽었으니 다음은 카리모라입니다.




드라마나 영화도 장르물을 좋아하기 때문에 범죄 관련된 내용이나

심리물, 법정물이라면 그게 무엇이 되었든 일단 보고 판단하는 편입니다.

직접 보고 읽어야만 그 작품의 매력을 온전히 평할 수 있기 때문이죠.

유명한 정신과 의사가 소시오패스 극악무도한 살인마라는 설정이면

직업과 행동거지에서 오는 괴리감때문에 더 궁금해지고 읽고 싶어지게 될것입니다.

덤덤한 문체로 시작되어서 긴장을 하나도 하지 않고 읽다가는

깜짝 놀랄 부분이 꽤 있고, 잔인하거나 눈꼴 시린 저속한 말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피칠갑을 하고 잔혹함만으로 전체적인 분위기를 압도하는 것 이외에

토머스 해리스만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출간된지 30년이 지난

지금 읽어도 놀랍고 신선했습니다.




범죄 스릴러 마니아라서 웬만한 스토리로는 감흥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토머스 해리스의 <양들의 침묵>은 달랐습니다.

괜히 '범죄 스릴러의 교과서'로 불리는 소설이 아니더군요.

스릴러 마니아 분들, 저처럼 <양들의 침묵>을 읽어보지 않으셨다면

올 여름 스릴러 소설은 지금 이책 <양들의 침묵>입니다.

범죄물을 제아무리 접했다 할지라도 이 소설에 깊게 매료되실 겁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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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문명 1~2 - 전2권 고양이 시리즈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전미연 옮김 / 열린책들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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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사랑하는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그가 신작 문명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문명>이라는 이름만 들어보면

고양이와 관련된 느낌을 받을 수 없지만 표지를 보면 고양이가 적극 반영된

소설임을 눈치챌 수 있습니다. 신작 문명 이전에 고양이라는 작품을 통해서

고양이에 대한 소재로 소설을 쓴 바 있는 베르나르 베르베르.

이번에는 전작 고양이와 어떤 점이 다를지 매우 궁금해졌습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특유의 통찰력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생각할만큼

저에게 있어서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신작이 나오는 즉시 꼭 읽어야 할 작가로

자리잡았습니다. 학창시절 선생님의 추천으로 읽게 된 <개미>라는 작품 이후로

작가의 관찰력과 집중력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 이후로 작가의 신작이

나오면 빼놓지 않고 꾸준히 탐독하고 있었는데 이번 신간 <문명>은 <신>만큼

충분히 재미있고 몰입도가 높은 작품이었습니다.




책의 서두만 살짝 담아보자면 위와 같습니다. 네, 고양이가 주인공인 이야기입니다.

고양이가 주인공인데 주인공인 이 암컷 고양이 바스테트는 꽤나 매력적입니다.

주인공 고양이는 인간의 보살핌을 받고 자란 고양이지만 보통의 고양이가 그러하듯

인간을 주인으로 생각하지 않고 집사로 여깁니다. 도도한 고양이의 모습이 떠올라

책장을 넘길때마다 귀엽기도 하고 도도한 고양이의 모습에 피식 웃음을 지울 수

없게 만듭니다. 고양이가 보는 인간의 모습을 보면서 인간이 온 우주의 중심이라고

자칫 착각하며 살아왔던 것은 아니었는지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재미있었던 것은

문명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우리 인간의 역사에서 구석기, 신석기 역사에 맞는 특징들과

그 이후의 문명의 발달 단계를 고양이 문명에 빗대어 표현한 것에 더없는 재미를 느꼈습니다.

어떤 책들은 첫장부터 일정 부분을 읽어야만 비로소 책 읽는 속도에 박차를 가하고

몰입해서 읽을 수 있는데 반해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문명>은 첫장 첫줄부터

술술 읽힙니다. 쉽게 읽히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소설! 인류 문명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설이었습니다.






<문명>이라는 소설을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아닌 다른 작가가 썼다고 한다면

과연 이만큼이나 몰입감있고 집중해서 볼 수 있었을까 생각해보게 될만큼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문명>은 역시 읽기 잘했다 싶더군요.

무더운 여름날 빠르게 술술 읽을 수 있는 <문명> 탐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2권 세트 구성이지만 1권을 읽다보면 금세 2권이 손에 들려있는걸

발견하게 되실거랍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팬인만큼 그의 소설들을

다양하게 읽어보았지만 이번 소설 <문명>은 만족도가 매우 높은 소설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바라건대 부디 다음 소설도 빠른 시일 내에 만나볼 수 있기를...!

이상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문명> 후기였습니다.

#문명 #열린책들 #베르나르베르베르 #전미연 #문화충전 #서평이벤트 #서평단모집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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