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알파(Alpha α’)세대의 퀀텀(Quantum AI)과 우주(Space X) - For Kingdom Family Business
김흥진 지음 / 바른북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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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자고 일어나면 혁신적인 각종 제품군, 서비스가 물밀듯이 출시되는 이 세상은 변화와 혁신속에서 살아남는 자가 되어야만 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2010년대 초반부터 2020년대 중반까지 태어난 세대를 알파세대라 하고 미래를 주름잡을 알파세대의 퀀텀과 우주에 대한 이야기는 흥미로운 주제를 넘어서 다가올 미래를 맞을 우리들이 꼭 알아야 하는 이야기입니다. 어떻게 해야 다가올 미래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지혜를 얻을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이 책 <2030년, 알파(Alpha α’)세대의 퀀텀(Quantum AI)과 우주(Space X)>를 읽기로 했습니다. 




알파 세대에 전해지는 창의적 사고와 창조적 글로벌 전략 지혜, 창의적 리더십, 퀀텀 인터넷과 퀀텀 컴퓨팅에 관한 이야기부터 우주 탐험과 같은 우주 여행, 미래가 추구하는 가치, 피지탈 세계와 옴니채널 쇼핑 등과 같은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꽉 채워진 이 책은 지식의 대백과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실제로도 백과사전에 버금가는 두꺼운 양장본으로 내포하는 의미가 느껴질 만큼의 웅장함을 주기도 했답니다. 내 눈 앞에 펼쳐질 미래가 어떤 미래가 될지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예측과 예견이 있을 수 있지만 그래도 가장 밀접하게 과학과 우주에 가까워진 다가올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이 책으로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은 기독교인이라면 더 공감할 만한 내용이 많이 내포된 책으로 이해의 깊이가 남다를 수 있겠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저와 같은 특정 종교가 없는 분들께도 다가올 미래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들을 공유할 수 있는 책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래세대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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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어나니머스 옮김 / RISE(떠오름)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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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이 책 <위버멘쉬>는 철학의 거장 니체의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책에서 덜어낼 것은 덜어내고 현대인이 읽기 편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것들을 놓치고 있지는 않나 회의가 드는 시기와 맞물려 일게 되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선물이 될 책이죠. 니체는 직설적으로 깨달음을 안겨주는 것이 매력이라 나사가 풀린 것 같이 어딘가 불편하고 모르겠는 감정이 밀려올 때 읽는 뼈를 때리는 한 문장들이 고맙고 반가웠습니다.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을 마음에 아로새기고 한 문장씩 읽으며 깨달음의 시간속으로 빠져들었습니다. 



누구나가 다 아는 유명한 철학자들은 저마다의 주장을 하는데 그들이 주장하는 대표적인 것들만 놓고 견주어 보아도 니체의 철학은 촌철살인 그 자체였습니다. <위버멘쉬> 이 책에 담긴 문장들은 알듯 말듯 뜬구름만 잡는 문장들이 아니며 즉각적으로 이해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갖가지 유용한 인생의 지혜로 가득했습니다. 머리로 이해하고 깨달음 끝에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 말이죠.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 자기 극복과 성장에 대한 고민,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한 고민들은 무궁무진합니다. 그렇지만 고민만 하고 위기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면 위기의 수렁에서 빠져나올 수 없죠. 그럴 때 읽어야 하는 철학자가 바로 니체이니 것입니다. 하나의 문장에 깨달음을 얻고 잘못된 바를 바르게 볼 수 있는 눈을 길러주는 철학자, 니체. 




그의 정신과 사상을 필요한 때에 맞추어 <위버멘쉬>로 바로 찾아 읽을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뼈 때리는 한방이 있는 인생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책, 니체의 인생수업으로 정신이 바짝 드는 기분입니다. 





#인생수업 #니체 #인간적인너무나인간적인 #위버멘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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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멘쉬 - 누구의 시선도 아닌, 내 의지대로 살겠다는 선언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어나니머스 옮김 / RISE(떠오름)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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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문장에 깨달음을 얻고 바르게 볼 수 있는 눈을 길러주는 철학자,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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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정신과 의사 - 아픈 마음과 이별하고 나와 소중한 이를 살리는 법
백종우 지음 / 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경희대학교출판부)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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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정신건강의학과에 대한 편견이 예전보다는 많이 완화되어 요즘에는 정신과적인 병증으로 마음속으로 꾹꾹 눌러 담고 참기보다는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는 추세인것 같습니다. 머리가 아프거나 불면의 밤을 보내느라 고통의 나날을 보내는 이유 또한 우울증이나 각종 스트레스에 기인할 경우가 많지요.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이들에게 보내는 차가운 시선과 안하느니 못한 어설픈 위로는 금물이라는 것을 각종 매체들을 통해 많이 보았습니다. 여러 스트레스와 불안을 안고 사는 현대인들은 어쩌면 정신건강의학과를 필수로 찾아 현재의 정신 건강을 점검해보는 것을 권장해야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처음 만나는 정신과 의사>는 전국민에게 충격과 공포를 안겨주었던 이태원 참사를 떠올리며 트라우마에 대한 이야기도 풀어나갔습니다. 개인에게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닌 전국민이 앓게되는 사회적 현상에 대한 충격으로 인한 아픔을 극복하는 방법을 전해들을 수 있었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를 처음 방문하는 환자에게는 맨처음 만나는 의사 선생님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합니다.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하면서 조금씩 치유되는 느낌이 든다면 좋은 예후이겠지만 반대인 경우 환자의 불신은 커지고 병증은 더 악화될 수 있습니다. 지금 마음이 아픈 모든 이들이 되도록이면 접근이 가까운 집 근처에 마음의 상처를 보듬고 치료에 적극적인 내 편인 의사 선생님을 잘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정신건강의학에 대해서 좀 더 개방적인 사회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과 정신건강의를 주치의로 두고 개인의 멘탈케어를 하는 것이 하나도 이상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일이 되는 사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정신과적 질환은 오로지 개인의 탓으로 발생하는 것도 아니며 온정을 갖고 따뜻하게 바라봐주는 모두가 된다면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분들께서도 좀 더 용기를 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희망솔루션으로 꽉 채워진 <처음 만나는 정신과 의사>는 1가정 1권씩 상비해두면 참 좋을것 같습니다. 





#희망솔루션 #정신건강의학 #처음만나는정신과의사 #트라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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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정신과 의사 - 아픈 마음과 이별하고 나와 소중한 이를 살리는 법
백종우 지음 / 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경희대학교출판부)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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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솔루션으로 꽉 채워진 처음 만나는 정신과 의사는 1가정 1권씩 상비해두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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