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이기적in IoT 사물인터넷 지식능력검정 기본서 2017 이기적in 기타자격증 시리즈
주한길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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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in IoT 사물인터넷 지식능력검정 기본서

​: 사물인터넷, 4차 산업혁명

 

 

 

 

컴퓨터 자격 시험 수험서로 유명한 영진닷컴에서 나온 'IoT 사물인터넷 지식능력검정' 기본서입니다.

살구색의 표지에 커다랗게 표시된 '2017 출제기준 반영', '최신 기출문제 3회 제공'이 눈에 띄죠.

영진닷컴이라면 누구나 믿고 보는 수험서이기때문에 이 책으로 공부하면 합격은 문제없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컴퓨터 자격증 공부해보신 분들이라면 영진닷컴 교재는 집에 한권쯤은 가지고 계실 듯 해요.

저희집에도 컴활이랑 워드 수험서가 있거든요.

영진닷컴의 이기적 in 시리즈는 꽤 유명해요.

​영진닷컴 이기적 홈페이지에 들어가시면 무료 동영상, 자료실/ 질문답변, 이기적 in 서비스 제공, 365이벤트가 언제나 기다리고 있답니다.

수험서로 유명한 영진닷컴의 이기적 in 시리즈는 오래된 역사만큼이나 축적된 노하우가 존재하네요.​

 

 

 

책을 넘기면 이렇게 2주 학습 플랜이 나오는데요.

IoT 사물인터넷 지식능력검정은 2주동안 정해진 플랜대로 공부하면 자격증 취득에 문제 없을 것 같아요.

IoT 지식능력검정 시험을 보신 분들의 후기를 들어보니 시험이 그렇게 어렵지 않고

오히려 쉽다고들 하시더라구요.

난이도도 특성화고 재학생 정도면 무난히 취득할 자격증이라고 하더라구요.

 

 

 

IoT 사물인터넷 지식능력검정​ 시험이 뭔지에 대해서 부터 알아야겠죠?

IoT(사물인터넷)는 모든 것이 인터넷에 연결되는 초연결 디지털 혁명으로,

ICT, 자동차, 가전, 의료, 에너지, 환경 등 산업전반의

다양한 혁신과 사업기회로 연평균 30% 성장이 전망되는 신 성장 산업으로 인식하여

유럽, 미국, 중국 등 주요국가와 우리나라는

사물인터넷을 국가경쟁력의 핵심 산업으로 범 정부 차원에서 육성 중에 있음.​

​이러한 환경에서 한국사물인터넷협회는 우리나라의 IoT 선도국가로써 위상 제고 및 전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IoT 인력의 ​저변확대, 각 산업 분야의 IoT 도입을 촉진하는 선도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IoT 지식능력 검정 시험을 마련하였음.

이렇게 책에 잘 나와있어요.

 

 

​IoT 지식능력검정 시험은 올해 5월 21일, 11월 19일 두번 있어요.

5월달 시험은 접수기간이 지나서 9월달 접수때까지 기다렸다가 응시해보려 합니다.

다음 시험은 11월 19일에 있으니 자격증 취득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이 책으로 같이 준비해보세요~​

 

 

 

객관식 4지선다형의 ​50문항에 80분동안 시험보구요.

100점 만점에 60점만 넘으면 합격입니다.

응시료는 3만원이네요.​

 

 

직무 및 직업전망과 IoT ​지식이 필요한 직업군도 잘 나와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꼭 필요한 지식인만큼 다방면에서 널리 쓰이네요. ​

 

 

 

영진닷컴 이기적 in IoT 사물인터넷 지식능력검정 기본서에는 ​이렇게 필수 개념을 알기쉽게 풀어 정리했어요.

생소한 단어들은 그림과 그래프로 정리해놓았기 때문에 특별히 어려움 없이 잘 읽히더라구요.

 

개념정리를 하고나면 '합격을 다지는 예상문제'를 풀어볼 수 있어요.

왼쪽에는 문제가 있고 바로 오른쪽에는 정답과 간단한 해설이 있어서 빠르게 정답 체크를 할 수 있어요.

예상문제는 파트마다 20개정도의 문제가 수록되어 있어요.

 

 

예상문제를 풀어봤다면 본격적으로 기출문제도 풀어봐야겠죠?

문제은행식이기 때문에 기출문제가 아주 중요하죠.

최신 기출문제가 3회분 수록되어 있어요.

 

일년에 2번 있는 시험이고 시행된지 얼마 안됐기 때문에 

기출문제가 아직은 3회밖에 없는 신생 자격증 시험이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난이도가 쉽게 나오지만 나중에 갈 수록 어려워질 가능성이 충분히 있는 시험이 되겠죠?

쉬울때 미리미리 취득하면 좋겠죠~ ^^​

 

 

 

최신기출문제의 정답을 확인하는 정답지까지 잘 나와있구요.

군더더기 없는 해설을 봐도 그렇게 어렵지 않은 시험이라는걸 알 수 있어요. ​

 

 

컴퓨터 자격 수험서로 유명한 영진닷컴의 이기적 in 시리즈를 체험해보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아실거예요.

영진닷컴 이기적 in 시리즈가 얼마나 잘 만들어진 책인지요.

이 책은 신생 자격증인 IoT 사물인터넷 지식능력검정 기본서로

2주완성 학습 플랜을 따라서 공부하시면 자격증 취득은 어렵지 않게 하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난이도 있는 시험이 아니라 더더욱이요~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갈 인공지능, 빅데이터, 로봇과 어깨를 나란히 할 사물인터넷 지식을

영진닷컴 이기적 in IoT 사물인터넷 지식능력검정 기본서로 공부하시면 좋겠습니다.

5월달 시험 접수를 놓치신 분들은 11월달 시험이 한차례 더 남았으니

이기적 in IoT 사물인터넷 지식능력검정 기본서로 열공하셔서 자격증 취득 무난히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꼭 자격증 취득이 목적이 아니더라도 사물인터넷 지식을 쌓고싶으신 분들이라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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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청춘이잖아 - 꿈을 꾸고 이루어 가는 우리 이야기
김예솔 지음 / 별글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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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청춘이잖아

: 자기계발서, 20대 추천도서

 

괜찮아, 청춘이잖아

- 꿈을 꾸고 이루어 가는 우리 이야기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을 찾아서"

427일 세계 38개 나라, 도전하는 길을 떠나다!

 

행복에 이르는 길은 욕심을 채울 때가 아니라 비울 때  열린다 - 에피쿠로스


우리는 학창시절 12년을 오로지 대학입시를 위해 달리고 대학입학과 동시에 취업을 위해 계속해서 달린다.

각자 개성이 다르고 생각이 다른데 성공을 위해 한곳을 위해 달려가도록 우리 사회는 계속해서 부추긴다.

대학졸업과 동시에 백수가 되는 사람이 허다하고 조금이나마 유예하기 위해 대학 휴학은 당연한 일처럼 되어 버렸다.

20대를 위한 자기계발서에는 베스트셀러로 손꼽히는 '아프니까 청춘이다'부터 많은 책들이 쏟아져 나왔다.

이 책은 단순히 청춘이니 아픈것이 당연한 것이라 여기고 위로하는 책이 아니다.

글쓴이가 본인의 여행경험을 통해 쌓아온 에피소드를 풀어나가면서 모험심, 용기가 돋보이는 책이다.

이 책을 쓴 김예솔님은 무려 427일간 세계 38개국을 돌아 꿈을 찾아 온 멋진 분이다.

잘 다니던 대기업을 3년차에 정리하고 해외에 오르는 길은 얼마나 가슴벅찬 일이었을까?

정작 떠나는 날엔 막막함과 두려움에 눈물이 앞을 가리기도 했다는데..

책을 읽어보면 대학때부터 도전정신이 남다른 학생이었기에

해외에 나가서도 멋진 경험을 하고 좋은 추억을 쌓고 돌아올 수 있었던 것 같다.

챕터1. 인생 경험이 진짜 공부다,

챕터2. 세상이 가르쳐 준 것들,

챕터3. 길에서 만난 사람, 인연

챕터4. 꿈을 이루며 내일을 희망하라

'괜찮아, 청춘이잖아'는 이렇게 4개의 챕터로 나뉘어져 있다.

427일간 38개국을 돌면서 있었던 일을 서사적으로 엮어나간 책이 아니라 각 주제에 맞게 풀어나갔기 때문에

편안한 마음으로 읽다보면 '나도 여행을 가보고 싶다, 한번뿐인 인생 멋지게 살고 싶다.' 생각이 많아진다.

혼자만의 세계여행 이야기와 가족여행이야기도 있고 친구들과의 여행 이야기도 전하고 있는데

진솔하게 이야기하는 모습에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

해외에서도 친구를 만들어 여행을 편안하게 한 에피소드,

여행한지 한참이 지나서도 외국인 친구와 정답게 연락하는 모습에서 배울 점이 참 많았다.

남들의 눈을 지나치게 의식하는 문화에 익숙해져 항상 '더 멀리! 더 높이!'를 갈구하는 모습보다는

나 자신이 행복해지는 길은 무엇일지를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었고

글쓴이가 말했듯이 인생의 주인공은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인데

좀 더 당당하게 살도록 내가 누구인지,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게 뭔지 파악하는 일은 그냥 넘어가면 안되는 중요한 일이 될 것이다.

이 책은 20대 자기계발서로 10대를 포함한 수많은 청춘들이 읽으면 힘을 줄 수 있는 매력적인 책이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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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임수
샤를로테 링크 지음, 강명순 옮김 / 밝은세상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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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 5백만 부 판매!

독일 현대소설의 살아 있는 신화 샤를로테 링크 대표작!


눈에 보이는 얼굴과 속임수로 만든 얼굴

당신이 아는 그녀의 얼굴은 가면일 수 있다!

 

 

연인의 과오를 묻어주기 위한 속임수!

그들이 감춘 비밀이 복수의 칼날이 되어 돌아온다!


2015년 <슈피겔>지 집계 베스트셀러 1위!

전 세계 40개국 출간!


​'속임수'는 표지부터 알쏭달쏭 미스테리하다. 

왠지 모르게 읽고싶은 마음이 들게 한다.

아리따운 여성의 이면을 말하는 걸까? 누구의 모습에서 어두운 이면을 볼 수 있는걸까? 표지를 보고 드는 의문점들이 과연 책의 내용과 얼마나 일치할지 살펴보는 재미가 있었다.

앞표지와 뒷표지에는 앞서 빨간색과 초록색으로 작성한 문구가 나오는데 미스테리한 범죄소설, 스릴러 소설을 좋아하는 이라면 누구나 읽어보고싶은 마음을 가질 것이다.

2001년 9월 14일 새로 산 자전거를 타고 신나게 질주하던 아이의 죽음 바로 뒤엔 2014년 2월 22일 강력계 형사반장을 지낸 지금은 은퇴한 형사의 집에 낯선 이가 침입하고 형사는 살해된다.

첫장부터 스토리가 긴박하게 그리고 빠르게 진행되기 때문에 뒷장에서 어떤 이야기를 할지 궁금해 도저히 책을 놓을 수가 없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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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오늘부터 일하러 갑니다! - 15년 만의 재취업 코믹 에세이
노하라 히로코 지음, 조찬희 옮김 / 꼼지락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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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싶다!

하지만 너무 오래 쉬어서 조금 무섭다...?


-40세 전업주부

15년만에 재취업 성공!


- 이번엔 정말 일할 수 있을까?

- 취직할 곳 어디 없나요?

- 40세, 신입입니다!

- 꽤 힘듭니다

- 일이 재밌어요!

- 엄마, 오늘도 일하러 갑니다!


​'엄마, 오늘부터 일하러 갑니다!'의 앞뒤 띠지를 보면 위와 같은 문구가 쓰여있다.

1~2년도 아니고 15년만에 취업시장에 나서는 40세 주부 스즈키 유리코의 취업 성공기가 그려진 재미난 만화책이다.

일본 만화책은 오른쪽부터 읽어나가게 되어있는데 오랜만에 읽는 일본 만화책이라 책을 받고 설렜다.

단순히 재미를 위한 만화책이 아닌 현실을 직시하는 만화라 만화가 주는 재미와 더해져 더 쉽게 읽혀졌고 공감하면서 단번에 읽혔다.

우리나라도 청년실업이 사회문제로 대두되기 시작한지 오래이고,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더 오래전에 심각한 불황의 늪에 빠져있다. 

경제가 어렵다보니 이웃나라 일본도, 우리나라도 참 슬픈 일만 가득하다.

대학만 졸업하면 탄탄대로 회사에 취직하기를 바라겠지,

취업에 성공하면 돈모아서 집을 사야지, 차를 사야지,

친구들과 여행도 가고,

나이가 차면 결혼을 해야지..

이 모든게 그냥 되는게 아무것도 없는 세상이 되었고,

3포세대, 5포세대라는 말이 당연시되면서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청년이 살기 힘든 세상에서는 국가가 행복할 수 없다.

미래를 짊어지고 가야할 청춘들이 울고 있는데 미래가 어떻게 밝을 수가 있겠나..

청년의 일자리는 줄어들고 노년층의 경제활동은 늘어난다고 하니 착잡하고 아이러니하다.


이 책의 주인공 40세 주부 유리코는 결혼과 동시에 전업주부로 15년을 살아온 여성이다.

그녀도 그간 일을 하고 싶었지만 아직 어린 두 아이들때문에 발목이 잡혀서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

결혼과 동시에 가정주부가 된 분들이 많으실 것 같다.

유리코도 사회에 나와서 능력을 펼치며 커리어를 쌓고 싶지만 조금만 더 크면.. 하다 보니 15년의 세월이 흘러간 것이다.

그런 그녀가 용기를 내 다시 취업시장에 발을 내디뎠다.

아이들이 있으니 풀타임 근무는 할 수 없고, 아르바이트 일을 찾고자 했는데 번번히 광탈하고 만다.

내가 가려는 직장은 모두에게 인기가 있는 곳이니 경쟁률이 상당했던 것이다.

나를 뽑아주는 곳이면 어디든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일하겠다는 자세로

주말도 내놓고 근무할 곳을 찾으니 금세 취업을 할 수 있었는데..

과연 이곳에서 끝까지 일할 수 있을까?

내 성격과 내가 바라던 직무를 무시하고 취업한 직장에서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까?

매일이 고역이고 자죄감이 든 주인공은 새로운 직장을 찾아가는데..

주인공과 주변인물들간의 대화가 현실적이었고,

간간히 만화적인 유쾌함, 재미가 더해져서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버렸다.


주인공 유리코처럼 전업주부로 오랜기간 정체되어 있었던 분들께 다시 취업할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책이다.

무작정 취업 하려고 애쓰지 말고 내가 진짜 원하는 일, 근무시간, 내 성격 등 모든 것을 고려한 취업이라야 오랫동안 웃으며 근무할 수 있을 것이다.

늦은 나이에 취업에 고배를 마시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과 용기를 주는 책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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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만나는 시간 - 마음치유를 위한 내면아이 미술치료
임윤선 지음, 릴리아 그림 / 자음과모음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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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만나는 시간

- 마음치유를 위한 내면아이 미술치료​

 

 

예전에 TV프로그램 중에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라는 프로그램에서 아동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풀어내는 과정을 유심히 지켜본 적이 있다.

아동의 심리상태가 어떤지 진단하는 과정에서 자주 쓰이는 방법이 미술치료인데 집이나 나무, 가족을 그려보라고 한 뒤 전문가가 그림을 해석해주는 방식이다.

이 방식은 심리전문가가 있어야 하고 그 비용도 만만치 않다.

이 책을 쓴 지은이는 20여 년간 미술치료를 해 오며 가장 호평을 들은 <인생 파노라마> 방법을 근간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쭉 넘겨보니 가볍게 내 심리가 어떤가를 알아보고 싶은데 큰 돈을 들여서 전문가와 상담을 하는 방법 보다는 이 책을 통해서 마음치유 하는 방법이 더 간단하고 효과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차례>


프롤로그 - 기억을 더듬고 과거를 바꾸면 아픈 마음이 치유됩니다

탄생의 심리학 - 내가 나를 새롭게 탄생시키는 순간입니다

중간대상 심리학- 제일 먼저 내 삶에 들어온 사람은 엄마입니다

까꿍놀이의 심리학 -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영원히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소꿉놀이의 심리학 - 진정으로 내가 꿈꾸던 가족을 만들어 봅니다

인형의 심리학- 또 다른 내가 나를 지켜 줄 수 있습니다

게임의 심리학 - 잘 노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선물의 심리학 - 나에게 가장 소중한 선물은 바로 나입니다

가족관계 심리학 - 삶이 아플 때 떠난 여행이 나의 마음을 어루만집니다

친구의 심리학 - 내가 먼저 진정한 친구가 되어 주세요

첫 학교에서의 분리불안 - 나를 단련하기 위해 첫 도전을 해야 합니다

청소년기의 심리학 - 어른이 되어 가는 나를 가장 먼저 격려합니다

자아 정체성 찾기 - 변하기로 했다면 망설이지 말고 행동해야 합니다

일의 심리학 - 확고한 목표를 가진 사람은 기어코 성취합니다

인생 파노라마 - 필름 속에 기적처럼 새로운 내가 담겼습니다

에필로그 - 새롭게 태어난 나를 많이많이 사랑해 주세요

부록 - 내면아이 미술치료 색종이로 표현하는 인생 파노라마

 

 

과거의 아픈 기억을 덮어두기만 하지 말고 과거의 기억을 더듬고 바꿀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차례에서 보았듯이 탄생의 심리학부터 어른이 되기까지의 과정 속에서 트라우마가 될만한 기억을 꺼내서 생각해보게 만든다. 

단계마다 이 책에서 하라는 대로 색칠을 하다보면 과거의 나쁜 기억에서 벗어나게 되고 아픈 기억은 나름의 좋은 기억으로 바꿀 수 있다.

책에서는 과거-현재-미래는 떼려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이기 때문에 과거로 인해 상처받고 현재를 불행하게 살고 있는 사람들이 다시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과거로 돌아가 '지난 나'를 만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지난날의 아픈 과거를 현재와 완전히 분리해서 씩씩하게 현재를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현대인들은 누구나 하나쯤 불안, 우울, 강박에 시달리곤 한다. 

과거에 사로잡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마음이 병들어 가는 건 너무 슬픈 일이다.

현대인의 고질병과 더불어 과거의 안좋은 기억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면 '나를 만나는 시간'을 통해서 나를 아프게 하는 과거로 가서 상처받은 나를 드러내 아픈 기억을 바꾸고 내면을 치유하는 시간을 가져봤으면 좋겠다.

컬러링북도 인기가 아주 많은데 새끼손가락 두께도 채 안되는 이 예쁜 책을 펼쳐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것만 같다.

누구나 어렵지 않게 이 책을 칠하고, 그리고, 색칠하는 과정을 거치다 보면 아픈 과거의 기억을 수정할 수 있을 것이다.

 

 

탄생부터 성장까지의 나를 열렬히 사랑하게 만드는
내면아이 심리학 셀프 힐링 북
' 나를 만나는 시간 '

과거의 기억으로부터 아파하고 계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본 서평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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