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항상 위축되어있고 타인에 비해 사소한 일에 불안해하고 좌절하기 쉽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자존감이 높은 사람에 비해 무조건 안좋을거라고 생각했다.
낮음의 반대는 높음이기에 자존감이 낮으면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하는 것 아닐까,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 되면 모든게 해결되는 것은 아닐까 라고 말이다.
자존감이라는 말은 요즘 매스컴에 많이 나오는 단어 중 하나이고
나 역시도 요즘 자존감이 낮아지는것 같은 기분을 느꼈기에
책을 통해 내 자존감을 일정수준으로 끌어올려보고자 마음먹고 차분히 읽어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