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듯해 4자성어 초등 일기쓰기 : 초급 뿌듯해 초등 일기쓰기
뿌듯해콘텐츠연구소 지음 / 진서원 / 2021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뿌듯해 4자성어 초등일기쓰기 초급

저자 뿌듯해콘텐츠연구소

출판 진서원

매일 4자성어 4행시를 쓰면 100일 후 글쓰기 도사가 된다!

곧 초등학교에 입학을 앞두고 있는 8살이에요.

글쓰면서 노는걸 좋아하는 일기를 쓴다는건 어색해하더라구요.

그래서 예전에 만나봤던 진서원에서 출간한 <뿌듯해 3행시 초등 일기쓰기>를 아이가 너무 즐겁게 일기쓰기를 해와서,

이번 <뿌듯해 4자성어 초등일기쓰기>도 함께 해보려 이렇게 만나보았답니다.

<뿌듯해 4자성어 초등일기쓰기>는 4자 성어 안에 재미있는 일기를 100일동안 써보도록 되어 있는 교재입니다.



100일동안 하루하루 다른 사자성어를 만나볼수있어요.

일기 쓰기에 앞서 쭉 100개의 사자성어가 나열되어 있어요.

일사천리,백전백승, 자유자재 등 초등학생이라면 알아두면 좋을 사자성어만 모여있는것같아요.

맨 뒷장을 보면, <뿌듯해 스티커 100개>가 제공되요.

하루하루 일기를 쓰고 이곳에 스티커를 붙여 100일동안 완성을 시켜보는거에요!

100장을 딱 붙이는 순간, 정말 큰 성취감이 들것같습니다.

요즘 사자성어에 관련된 책을 주로 읽는 편인데, 아는 사자성어가 많이 보인다고 일기쓰기 전부터 너무 좋아해줘서 다행이였어요!

그럼 어떻게 되어있는지 살펴볼까요?




오늘 함께 할 사자성어가 큰 글씨로 제시되어 있어요.

사자성어의 뜻과 예시가 담겨져 있어서 사자성어를 익히기도 좋을것같아요.

일기를 써볼곳은 백지가 아닌, 국어공책 일명 깍두기 공책으로 되어 있어요.

칸이 큼직큼직해서 작게 쓰는걸 어려워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에게 너무 좋을것같아요

중급,고급은 보지못했지만, 아무래도 초등학생,유아들이 초급부터 시작하기때문에 저자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것같아요.




일기쓰기 밑단에는 작은글씨로 4자성어의 주제와 걸맞은 상식도 담겨져 있어요.

유튜버 흔한남매, 세계최대동물원은?,사람은 영장류, 로마의 오줌세, 방자와 향단이 등 방해한 지식이 담겨져 있어서 일기도 쓰고 지식도 얻고 일석이조네요!

그리고 앞에는 지식이 한데 모여져 있어, 궁금한 상식은 페이지를 찾아 읽어봐도 좋아요!!



고뇌에 차있는 우리 아들,

어떤 말을 써볼까 고민하고 있는중이에요.

일기보다는 자꾸 동화책을 쓰려고 하네요 ㅋㅋ




고민끝에 완성한 글이에요.

사자가 왜 나타났는지 모르겠지만,

문장을 완성하고, 띄어쓰기도 잘하고

고민했다는것에 폭풍칭찬을 해줬어요!!

잘했다 우리아들!



마지막으로 뿌듯해 표창장까지 담겨져 있어요!

엄마 입장에선 뭐,이게 필요한가 싶었는데

아이들은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100일 꾸준히 해보고 표창장 만들어주시면 아이가 정말 기뻐할거에요!

일기쓰기를 어려워하는 친구,

일기를 특별하게 써보고 싶어하는 친구라면

<뿌듯해 4자성어 초등 일기쓰기>를 만나보시면 좋을것같아요.

저도 아이와 초급 열심히 해보고 중급,고급까지 열심히 올라가봐야겠습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무
바두르 오스카르손 지음, 권루시안 옮김 / 진선아이 / 2021년 1월
평점 :
절판


나무

바두르 오스카르손

출파 진선아이

'납작한 토끼','어디있니?윌버트','풀밭 뺏기 전쟁'에 이어

<나무>를 만나보았어요.

저희아이들은 익숙한 그림체에 어떤 작가분인지 딱 알아맞추더라구요.

단순하지만 엉뚱한 상상력에 웃음을 짓게 만드는 작가,

바두르 오스카르손의 그림책이에요.

두 친구의 엉뚱한 상상과 호기심이 담긴 그림책 <나무>

함께 보실까요?





자기 몸집만한 당근을 들고 다니는

이 친구는 밥이라고 해요.

밥이 문뜩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저 나무 너머에는 뭐가 있을까?

딱 한번 가본적은 있지만,

개에게 쫓겨 보지를 못했거든요.

온갖 상상을 하고 있는 밥에게

힐버트가 다가왔어요.

밥은 힐버트에게 저 나무 너머에 뭐가 있는지 보고 싶다고 해요.

그런데, 이게 무슨일일까요?

힐버트는 그곳에 가본적이 있다고 해요.

그곳에는 나무랑 개랑 동물들 뿐이였다고,

특별한건 없었다고 해요.



힐버트는 나무너머보다 더 멀리,

전세계까지 돌아다녔다고 대답해요.

힐버트의 대답에 놀란 밥은 무척 놀래요.

커다란 당근은 털썩 떨어뜨리고 놀란 토끼눈을 하는

밥의 표정이 너무 재밌네요.

어떻게 전세계를 돌아다녔냐, 나는 날수가 있다!

그럼 지금 날아봐라, 아까 너무 날아다녀서 피곤해서 못난다.

이 둘의 대화가 너무 재밌어요.

힐버트는 정말 나무를 너머, 전세계를 날아다녀왔을까요?

밥은 나무 너머로 향했을까요?

책을 통해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마지막 장면을 보면서 아이와 여러 이야기를 해볼수있어요.

독자에게 너는 어떻게 생각해? 무슨 상상을 하고싶어?

라고 질문을 던져주는것같아요.

아이에게 '너는 저 나무 너머에는 뭐가 있을것같아?'

라고 물어보니,

아이는 '고기먹다 질린 사자가 나무에 열린 배를 먹고 너무 달아서 마지막 남은 한개의 배를 지키려고 엎드려 있을것같아'라고 대답하네요.

고기먹다 질린 ㅋㅋ

생각지도 못한 상상력에 웃음보가 터져나오네요.

여러분은 저 나무 너머에 뭐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아이와 <나무>를 함께 읽어보고 상상의 세계를 펼쳐보시길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징그럽지만 왠지 귀여운 생물도감 - 생물의 겉모습 뒤에 숨겨진 깜짝 반전 매력!
로 지음, 가와사키 사토시 외 그림, 이유라 옮김, 사네요시 다쓰오 감수 / 키즈프렌즈 / 2021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징그럽지만 왠지 귀여운 생물도감

글 로

그림 가와사키 사토시, 바니에몬

출판 키즈프렌즈

저희 아이는 정말 동물을 좋아해요.

특히 모든 동물을 한번에 만날수있는 도감류를 좋아하더라구요.

표지를 보면 많은 동물들이 그려져 있는데, 하나같이 징그럽기도하고, 생소하기도한 생물들이네요.

동물 좋아하는 저희 아이는 이름을 술술 말할정도로 익숙한 동물인가봐요.

이동물은 어떤 동물이고, 저 동물은 어떤동물이고,

저에게 말해주느라 바쁘네요.

<징그럽지만 왠지 귀여운 생물도감>은 70종의 독특한 생김새를 가진 동물들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QR코드를 통해 유뷰트 영상도 시청할수있는 알찬 책이기도 합니다.




<징그럽지만 왠지 귀여운 생물도감>

육지생물 39종과 공중생물 13종,

그리고 바다생물 18종으로 나누어져 설명이 되어 있어요.

차례를 보면, 동물 이름만 나열되어 있는것 아니라,

특징이 살짝 설명이 되어 있어서 차례를 살펴보고 궁금한 동물 먼저 읽어봐도 좋을것같아요.



동물에 대한 설명은 한페이지에 모두 담겨져 있어요

그런데 저는 글보다는 그림이 먼저 눈에 띄네요!

생김새 때문인가요?

독특하게 생긴 이 동물은 벌거숭이두더지쥐에요.

이 동물은 거의 늙지도 않고 암에 거리지 않는데다 산소가 없는 환경에서도 끄덕없이 버틸수있는 놀라운 능력을 가진 동물이에요.

정말 신기하죠?

생김새만 봐도 판단하면 안된다니깐요!!

이렇게 동물마다 환경에 맞게 진화한 생물의 놀라운 능력이 잘 설명되어 있어서 재밌고 놀라운 이야기가 가득하더라구요.




동물의 종류와, 사는곳, 크기 등 자세한 이야기도 들어볼수있어요.

그리고 생태나, 특징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함께 읽어보면 좋겠죠?



무엇보다 이 책의 장점은 궁금한 동물을 QR코드를 통해

바로바로 동영상을 볼수있다는 점이지 않을까합니다.

아이의 큰 호응도 여기서 폭팔했어요!




그림도 너무 잘그려져 있어서 만족했지만,

아무래도 흔히 볼수없는 동물들이라, 실제 모습이 궁금하기 마련이죠.

QR코드로 쉽게 그 동물을 더 자세히 살펴볼수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아이는 핸드폰을 들고 이 동물, 저 동물 찍느라 정신없이 바쁘더라구요.




동영상으로 생생한 동물의 움직임을 관찰해보고 다시한번 동물의 설명을 읽어보면 그림으로 느껴보지 못한 새로운 사실도 알게되는듯하고,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징그럽고 생소한 동물이지만,

지구에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기도한 동물들을

만나볼수있어서 너무 재밌었어요.

무엇보다 동영상을 통해 더 깊이 배워볼수있어서

정말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여러분도 징그럽지만 귀여운, 반전매력을 가진 동물 친구들이 궁금하신가요?

<징그럽지만 왠지 귀여운 생물도감>을 꼭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동물 좋아하는 친구라면 정말 재밌는 시간이 될거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일러스트 에디션 제인 에어
구예주 지음, 서유라 옮김, 샬럿 브론테 원작 / 21세기북스 / 2021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제인 에어

저자 구예주

원작 샬럿 브론테

출판 21세기북스

고전문학 제인 에어 읽어보셨나요?

저는 이번 기회에 처음 읽게되었어요.

<제인 에어 일러스트 에디션>은 저자 구예주가 원작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수있도록 재해석했습니다.



제인의 공간이 4곳이 소개되어 있어요.

게이츠헤드, 로우드 기숙학교, 손필드, 세인트 남매의집이자 제인의 오두막의 공간으로 제인에어의 삶을 다루게 됩니다.

중간중간에 삽화가 40장 정도 채워져있고, 그림 하나하나가 너무 따뜻하게 느껴져서 마치 동화책, 애니메이션을 읽는듯한 기분이였어요.





제인 에어는 일찍이 부모님을 잃고 외삼촌의 손에 커오다가 그마저 죽게되었어요. 그렇게 외숙모 손에 길러지게 되었지만, 그녀의 가족에게 갖은 핍박을 받고 자라게 됩니다.

결국 외숙모는 로우드 기숙 학교로 제인을 보내게 되었어요. 그곳은 음산하고 추복 고약한 악취가 계속 나는곳이였죠. 힘든 학교 생활 속에서 힘이 되어준건 영혼의 단짝, 헬렌이란 친구였어요.

하지만 곧 헬렌은 병으로 세상을 떠나게 되었어요.

엄청난 희생자 수로 인해 로우드 기숙 학교의 비참한 환경에 세상에 알려지게 되고, 로우드 기숙학교는 머지않아 유익하고 훌륭한 교육 기관으로 자리잡게 됩니다.

제인에어는 이곳, 로우드기숙학교에서 교사생활을 하게되지만 새로운 일과 새로운 생활을 찾아 다른 길로 떠나게 됩니다.

제인 에어는 에드워드 로체스터의 가정교사로 일하게 되고

운명적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신분과 계급 차이여도 두 사람은 사랑은 점점 커지게 되고,

과연 둘은 어떻게 될까요?



"우리의 영혼이 죽음을 거쳐 하나님 발밑에 서게 됐을때처럼 동드안 자격으로 말이에요. 물론 우리는 지금도 여전히 동드안 인간이지만요. 전 제 진심을 모두 털어놨어요. 그러니 이제는 어디로든 갈 수 있어요. 전 독립적인 의지를 가진 자유로운 인간이니, 그 의지로 지금 당장 당신을 떠나겠어요"

" 저는 그냥 부자가 아니라 자립한 여자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제 주인은 오직 저 자신뿐이에요. 살아있는 한, 두 번 다시 당신을 떠나지 않을거예요"

제인 에어는 외숙모와 그의 자녀에게 부당하고. 갖은 수모를 당하여도, 기숙사에서도 부당한 상황속에서 하고싶은 말을 당당히 할수있는 그런 용기를 보면서 감탄이 나왔어요.

독립적이지도, 진취적이지 못한 저는 보면서 나라면 저렇게 할수있을까?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여도, 그런 모습이라면 다시 다가갈수있을까, 소설 속에 있는 여자지만 존경스럽기까지 하더라구요.

무엇보다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자신의 모습을 잃지않는 제인 에어의 모습이 오늘날까지 꾸준히 사랑받을수있는 존재 그 자체이였던것같습니다.

<제인에어>의 축약본이지만, 푹 빠져서 읽게 되는 흡입력 있는 책이였어요.

초저 친구들도 편히 읽을수있고,

고전 문학이 어려운 사람들에게도 쉽게 다가갈수있는 책이였습니다.

무엇보다 그림이 보는내내 너무 행복했어요.

여러분도 <제인 에어>의 삶속으로 풍덩 빠져보는 시간 되셨음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초등학생을 위한 똑똑한 돈 설명서
라슈미 시르데슈판드 지음, 이하영 옮김 / 솔빛길 / 2021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초등학생을 위한 똑똑한 돈 설명서

저자 라슈미 시르데슈판드

출판 솔빛길

몇일 전에 아이가 '엄마 착한일 할때 마다 용돈주세요'라는 말에 깜짝 놀랐어요.

점점 돈에 대한 관심이 생기는건가? 기쁘기도 하고,

어디서부터 알려줘야할지 막막하더라구요.

<초등학생을 위한 똑똑한 돈 설명서> 는 돈이 무엇인지, 어떻게 벌고, 쓰고, 저축하고 불리는지 그리고 기부하는 방법까지 초등학생의 눈놏이에 맞춰서 설명되어 있는 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보면서 돈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기 딱 좋았어요.

어떤 내용일지 함께 보실까요?



처음엔 돈이라는 개념보다는 물물교환이였죠.

하지만 물물교환은 옮기는것도 힘들었고, 썩을수도 있었고, 여러문제가 많았던 방법이였어요.

아이는 당연히 지금쓰고 있는 동전이나 지폐를 생각했었는데, 예전에는 물물교환을 했다는 이야기에 놀라워하더라구요.

상상도 할수없었겠죠?

그렇게 조개껍데기가 돈처럼 이용이되고, 합금을 이용해 동전을 만들게 되고, 종이돈, 차용증, 신용카드, 인터넷화폐, 암호화폐까지 오늘날 사용하는 돈에 대한 개념을 배워볼수있었어요.



돈은 어떻게 쓰는걸까요?

첫번째로 생각해야할 부분은 나에게 필요한것인지, 내가 원하는것인지 생각하며 소비하는것이에요.

정말 중요하죠?

이건 어른들도 실천하기 어려운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내 욕구로 인해서 소비를 하는것인가 살아가기 위해서 소비하는 하는것인가. 초등학생 뿐만 아니라 우리 어른들도 돈을 쓰기 전에 곰곰이 생각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힙니다.




돈을 쓰기 위한 계획서도 있어요.

필요한것과 원하는것을 생각해보고 빈칸에 채워보면서 개념을 생각해보면 좋을것같죠?

무엇보다 돈을 기부하는 방법이 나와있어서 좋았어요.

돈을 쓸때 기부라는 단어가 생각이 잘 나지않잖아요.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한걸음 노력하는 단체도 많고 우리도 그들을 돕기위해 할수있는 일은 바로 기부에요.

책에서는 기부하는 방법부터 거액을 기부했던 인물도 다루고 있어요.

그리고 만약 돈이 없다면, 나의 귀한 시간을 기부하는 방법도 있어요.

바로 자원봉사죠!

나의 시간을 기부한다는 생각을 못했었는데 긍정적이고, 착한 소비를 당장이라도 시작할수있을것같아요!

다함께 작은것부터 시작해봐요

돈은 평판이 안 좋아요. 정말정말 안좋아요

그러니까 우리 함게 돈의 이미지를 바꿔 나갑시다

지금 이 순간부터요

책을 읽으면서 저도 돈이 대해 잘 몰랐던 부분이 많아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배웠던 부분도 정말 많았어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삽화가 재밌고 쉽게 설명되어 있어

초저 친구들은 혼자서 읽어도 충분히 이해할수있을것같아요.

돈이 무엇인지 어떻게 벌고 쓸것인지,

생각해보고 실천할수있는 책,

<초등학생을 위한 똑똑한 돈 설명서>를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