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라인 드로잉 - 단계별로 그리는 동물, 곤충 새, 물고기와 그밖에 귀여운 애완동물들 150+
페기 딘 지음, 박선주 옮김 / 지금이책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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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라인 드로잉

저자 페기 딘

출판 지금이책

단계별로 그리는 동물, 곤충, 새, 물고기와

그밖에 귀여운 애완동물 150+

동물, 곤충들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

그림을 그려도 매일 동물, 곤충만 그리고 있어요.

이런 우리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던 책,

다섯 단계만 걸치면 모든 동물들을 그릴수있다는 책,

<동물 라인 드로잉>이 출간하였어요.

표지에 보이는 모든 동물을 그릴수있는건가?

아이는 이 책을 보자마자 환호성이 터져나왔어요!

바로 내 책이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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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페기 딘은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독립 아티스트에요. 라인드로잉, 수채화, 그래픽 디자인 등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보태리컬 라인 드로잉'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고 해요.

이 책이 더욱 기대가 되시지요?



차례를 보면 숲,산속,강,사막,사바나,공룡,애완동물 등 정말 다양한 동물들을 그려볼수있다는걸 알수있어요.

자신이 좋아하는 동물들을 찾아 먼저 그려봐도 좋을것같아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혹등고래 보여드릴게요.

다섯단계만 거치게되면 정말 멋진 그림이 완성되는걸 볼수있어요

동물 그려보셨나요?

진짜 저는 그림에 소질이 없어서 아무리 그려봐도 정말 익상하더라구요. 둘째 아이가 제 그림을 보며 싫다고 울었던 적도 있습니다 ㅜㅜ

근데 다섯 단계만 걸치면 완성도 높은 동물 그림을 완성할수있다니, 정말 신기했어요.


저희 아이는 요즘 이 책에 푹 빠져있어요.

<동물 라인 드로잉>을 펼쳐놓고 종일 그림만 그리고 있어요. 드로잉하는 책이 몇권 있었지만 아이의 마음을 빼앗아 간건 이 책이 유일해요.

어쩜 하루종일 그림을 그릴수있죠... 벌써 한권 끝내가고 있습니다.ㅎㅎ

이 계기를 통해 아이의 취향도 확실히 알아가게 되네요.

코로나땜에 집콕한지 몇주인지 모르겠네요.

밖에 나가자고 힘들어라는 아이에게

큰 선물이 되어준 <동물 라인 드로잉>에 감사합니다.

여러분도 슬기로운 집콕생활 같이 해보시면 어떨까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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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밭 뺏기 전쟁
바두르 오스카르손 지음, 권루시안 옮김 / 진선아이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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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밭 뺏기 전쟁

글그림 바두르 오스카르손

출판 진선아이

'납작한 토끼'를 통해 알게된 바두르 오스카르손의 신작

<풀밭 뺏기 전쟁>이 출간하였어요.

납작한 토끼를 아이들과 너무 재밌게 봐서 이번 신간도 너무 기대가 되었어요.

풀밭 전쟁이라니, 서로 차지하려고 싸움이 일어나는걸까요? 아이들과 읽어보기 전부터 이런저런 상상을 하며 한바탕 웃었어요.

개인적으로 표지의 개가 너무 무서워요 ㅋ 특히 눈이요.


<풀밭 뺏기 전쟁>은 더불어 사는 소중함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다함께 보실까요

개 두마리가 풀밭에서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 풀밭은 개들이 오줌을 누고 똥도 누는 풀밭이에요.

그런 소중한 풀밭에 토끼 한마리가 등장합니다.

사나운 두마리 개는 토끼를 내쫒기 위해 덤벼들었어요.

그런데 이게 무슨일인가요.

ㄷ토끼는 무서워하기는 커녕 무끄럼이 바라보기만 하고 있어요




개들이 막 토끼를 물려고하는 순간,

토끼는 공중으로 날아 올라 이상한 소리와 함께 입을 크게 벌렸어요. 토끼 이빨 보이시나요? 뭔가이상하지요.

우리가 알던 그 토끼의 모습이 아니에요. 토끼의 이빨이 심상치 않네요.

개들도 이 모습을 상상하지 못했나봐요.꽁지빠지게 도망치고 맙니다.

그림책 보며 깔깔깔 웃음터지기 쉽지 않은데, 이 장면을 보고 또 보면서 어찌나 웃던지 ㅋㅋ 배꼽잡고 떼굴떼굴 굴러다니면서 웃더라구요.

토끼의 의외의 모습에 너무 재밌었나봐요.


하지만, 토끼가 왜 이런 이빨을 갖게 된걸까요?

사실은 이랬어요.

풀밭을 독차지하고 싶은 토끼들을 기가막힌 꾀를 냅니다.

납작한 앞니 두개 뿐인 토끼들은 개처럼 이빨을 많이 만들기로요.

빨대를 잘라 이빨에 하나둘 붙여봅니다.

그래서 그무시무시한 토끼가 되었던거였어요.

개의 풀밭은 토끼들의 풀밭이 되었어요.

깡충깡충 뛰고, 놀고, 낮잠도 즐기고 먹기도하며 풀밭을 제대로 즐기게 되죠.ㄷ




풀밭을 독차지했다는 기쁨도 잠시,

풀밭이 점점 이상해지는걸 발견해요.

예전처럼 풀맛도 좋지않고, 걸어다닐때는 따끔하기까지 했어요.

토끼들은 중요한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개들도 함께 있어야 좋은 풀밭이 된다는것을요.

토끼들은 개들을 다시 데려오는 계획을 세웁니다.

토끼들은 또 어떤 계획은 세웠을까 궁금하시죠!

책을 통해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둘째 아이가 너무 좋아했던 장면으로 독후활동했어요.

빨대 잘라서 토끼 이빨 만들면서 키득키득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무시무시한 토끼가 완성되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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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위트있는 그림에 너무 즐거웠습니다.

<풀밭 뺏기 전쟁>을 통해 우리는 더불어사는 세상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워볼수있었고 아이와 이야기 나눠보는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여러분도 함께 읽어보시길 바래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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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곤충이 좋아 - 어린이 과학자 소피아
소피아 스펜서 외 지음, 케라스코에트 그림, 전수경 옮김, 정부희 감수 / 창비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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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곤충이 좋아

: 어린이 과학자 소피아

글 소피아 스펜서, 마거릿 맥나마라

그림 케라스코에트

출판 미디어창비

곤충을 좋아하고 곤충학자가 꿈인 소피아의 감동 실화.

표지의 소녀가 이 책의 주인공, 소피아에요.

곤충을 좋아해서 곤충 도감을 매일매일 즐겨보는 저희 아이와 함께 소피아의 감동실화를 같이 읽어보고 싶었어요.




소피아는 엄마와 함께 나비정원에 다녀온 이후로 곤충에 푹 빠지게 되요.

곤충책을 보고 곤충이 나오는 영화만 보고, 곤충이라면 뭐든지 다 좋아했죠.

어디에 가든지 곤충만 보였어요.

그림속의 소피아가 마치 저의 아이 같더라구요.

어디를 가든지 곤충만 보이면 주저않아 하염없이 바라보고 관찰하느라 발걸음을 옮기지 못해요.

본인도 자신의 모습이 보였는지 그림을 보며 자기랑 똑같다고 공감하며 좋아하더라구요

소피아는 점점 곤충을 많이 알게되고 더 사랑하게 되었어요. 유치원이 끝나면 곤충교실로가 친구들과 곤충을 관찰하기도 하고 아쉬울땐 집으로 데려와 관찰하기도 하죠.

소피아에겐 규칙이 하나 있답니다.

바로 곤충을 죽여선 안된다.

엄마는 바퀴벌레를 발견해도 죽이지않고 밖으로 내보내려 해요.

저라면 무서워서 죽이기 바빴을텐데 소피아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는 엄마의 마음이 대단해보였어요.




1학년이 된 소피아.

유치원에 다녔을때와 너무 다른 환경이에요.

같은반 친구들은 곤충이야기를 듣고 싶어하지 않다는걸 알게되고, 아이들은 소피아를 둘러싸고 놀려대기 시작해요.

그렇게 친구들의 괴롭힘은 계속 됩니다.

마음아픈 소피아는 곤충에 대해 잊어버리기로 해요.




그 모습을 지켜보는 엄마는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요.

엄마는 곤충 연구자들이 모인 곤충학회에 이메일을 보내게 되요. 우리 딸과 같은 사람들을 응원을 바라는 마음으로요.

그러던 어느날. 모건 잭슨이라는 곤충학자에게 메일을 받았고 모건 잭슨박사님의 제안으로 엄마의 편지는 인터넷에 공개가 되었어요.

이틀뒤...

곤충을 좋아하는 소피아 앞에 수많은 메세지와 편지, 동영상들이 도착합니다.

"이 사람들은 모두 곤충을 사랑해.

그리고 절대 이상하지 않아..

바로 너처럼"

.

.

가슴 찡한 감동실화, 어떠셨어요?

마지막 엄마의 말에 제가 다 뭉클해집니다.

궁금해서 해시태그 #BugsR4girls 검색도 해보았어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소피아를 위해 곤충과 함께한 사진과 동영상을 올려놨더라구요.

저에게는 징그러운 곤충이 사랑스러워 보이는 이유는 뭘까요. 한 아이를 위한 많는 어른들의 마음이 닿아서 그런걸까요?

저는 아이가 곤충도감을 보며 재밌는 정보나 사진이 있으면 저에게 보여주곤했는데 저는 징그러운 마음에 대충 대답해줬었거든요. 제 자신이 하염없이 부끄러워집니다.

아이에게 공감을 해줄수있는 어른이 되어야겠다는 반성도 했습니다.

아이의 꿈을 옆에서 응원하고 바라보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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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이 웃는다 - 스스로 건강의 길을 찾는 치유 안내서
진정주 지음 / nobook(노북)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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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이 웃는다

저자 진정주

출판 노북

요즘 몸이 건강하지 않다는걸 많이 느끼고 영양제나 음식을 잘챙겨먹으려 노력중입니다.

<내 몸이 웃는다> 라는 제목처럼 내 몸이 건강했으면 좋겠으면 하는 바램으로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였어요.

<내 몸이 웃는다>는 20여년 동안 약국을 운영하고 '진약사톡' 인기 유튜버이시 진정주 약사님의 두번째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질병의 원인,증상,치유 그리고 생활습관 개선방법까지 저자의 노하우와 따듯한 조언이 담긴 책입니다.

1장 슬기로운 약국생활에서는 몸살,두통,배탈,설사,빈혈,혈뇨와 단백뇨, 구내염, 구각염, 어지럼증 등 흔히 겪을수있는 질병에 대한 소개와 함께 증상 그리고 처방까지 자세히 만나볼수있었어요.

이런 증상을 겪게 될때 병원보다는 약국으로 먼저 가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저자처럼 환자와 자세한 이야기를 통해 처방 약을 권할 경우도 많겠지만 저는 아직 이렇게 친절한 분을 만나본적이 없기때문에 제가 질병을 알고 처방약까지 자세히 알게 되니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저는 두통이 자주 오는 편인데 이 두통이 빈혈의 1차 증상인거 아셨나요? 저는 이 책을 통해 알게되었는데 불규칙한 식사와 인스턴트 식품 스트레스가 원인이 될 확률이 높은가봐요. 여러분도 자신이 자주 겪는 질병과 처방을 살펴보시면 좋을것같습니다.

2장 내 몸 사용설명서에서는 우리몸에서 일어나는 호르몬이 감정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주는지 어떻게 다스려야하는지 소개되어 있고 체질과 음향허실에 관한 소개도 되어있습니다.

3장 생기산 특집에서는 생기산이라는, 저에게는 생소한 약에 대해 소개와 함께 많은 사례를 만나볼수있어요

수많은 생기산의 효과를 보고있으니 만병통치약 같고.. 한번 복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장 비타민 요법(기능의학)이야기에서 비타민C,비타민D 등 많은 종류의 비타민에 대해서 소개되어 있는데 개인적으로 정말 궁금했던 부분이여서 유익하게 읽었어요.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비타민B예요.

저도 너무 피곤할때면 약국에 가서 비타민을 달라고 하는데 약사께서 주신건 비타민C가 아니라 비타민B였나봐요. 피로회복에는 무조건 비타민C라고 생각했었는데, 책 덕분에 좋은 정보 알아가네요.

비타민B는 통증,기분,활력에 좋고 생리통,간기능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잘 챙겨먹어야할것같아요!

아! 그리고 오메가 3도 정말 궁금했던 부분이에요. 검색을 해봐도 죄다 광고 뿐이라 눈에 밟히는거 골라와서 복용중이였거든요. 저처럼 약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어떻게 약을 고르면 좋을지 자세한 소개도 되어 있어서 너무 유익했어요. 여러분도 궁금하시죠? 궁금하시면 꼭 책을 통해 만나보시길 바래요.

5장 스트레스를 이기는 비밀병기에서는 우리가 생활하면서 쉽게 해볼수있는 스트레스 해소방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6장 약사에게 물어보세요 까지 우리가 평소에 궁금해 했던 약과 우리 몸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수있었어요.

여러분도 <내 몸이 웃는다>를 통해 우리몸이 하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려보는 시간 가져보시는거 어떠신가요?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유익한 정보들이 가득한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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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황금레시피 플러스 - 매일 저녁 식탁을 풍성하게 채워 줄
KBS <2TV 생생정보> 제작진 지음 / 이밥차(그리고책)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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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황금레시피 플러스

집콕 생활 안녕하신가요?

코로나때문에 집콕만해서 외식도 안하고 시켜먹는것도 지겹고 어떤 요리를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정말 음식만드는건 너무 힘들어요.

한국인이 가장 많이 보는 프로그램 kbs 2tv '생생 정보'에서 만나봤던 황금레시피가 책으로 출간하였어요.

밤마다 군침흘리면서 봤던 프로그램인데 <KBS 황금레시피 플러스>로 만나게 되니 괜히 반가워지네요.

표지의 맛있는 요리를 보니 두근두근 설레입니다.

 

 

목차를 살펴보니 일품요리 / 찌개,국,밑반찬 / 볶음요리 / 별미요리까지 정말 다양한 요리를 만나볼수있어요.

집에서 해봤던 요리도 있고 생소한 요리도 있지만 대부분은 한국인이 좋아하는 요리로 이루어져 있어요.

 

저는 요리 레시피책을 볼때 중요하게 보는 부분이 있어요.

바로 계량법!!

집에 계량스푼있는 집 많이 없잖아요.

누구나 갖고 있는 숟가락과 종이컵으로 계량법을 알려주니 편리하고 좋았어요.

그램수따라 어떻게 계량하면 되는지 사진으로 한눈에 보기 쉽게 소개되어 있어요. 특히 저는 눈대중으로 분량재기가 신선하게 다가오네요. 저정도가 그만큼이였구나 이제야 알게되고 유용하게 계량할수있을것같아요.

 

 

 

일주일에 한두번은 꼭 한다는 계란말이!

근데 별거 없는듯한데 너무 어려운 반찬인것같아요.

잠깐 한눈팔면 타거나 말때 찢어지더라구요.ㅎㅎ

레시피를 살펴보면 '황금팁'이라고 있어요.

이 계란말이는 황금팁이 계란물에 식용유를 넣는거라고 해요. 그래야 부드럽고 비린내도 잘 잡아준다고 해요.

오호. 식용유를 계란물에 넣어 볼 생각도 못해봤는데 황금팁대로 만들어봤는데 정말 부드럽더라구요!!신기해요 ㅎ

이처럼 모든 레시피에는 황금팁이 등장해요.

우리가 영상으로 보았던 그 장면 그대로 사진과 함께 소개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좋았어요.

그리고 특별한 점은 황금레시피에 실린 요리들은 이밥차 연구소에서 직접 만들고 사진 찍은거라고 해요.

어쩐지.. 퀄리티가 다르다고 생각했어요!ㅋ

이밥차 레피시북은 쉽고 간결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 초보자도 따라하기 좋았거든요.

이밥차의 요리에 황금레시피가 더한 요리책이니 요리초보자도 맛있게 잘 따라해볼수있어요!

집콕하느라 힘든 요즘,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슬기로운 집콕생활 같이 해보아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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