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 속에 쏙 몸놀이 말놀이 보드북 그림책
박서현 지음 / 한림출판사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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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놀이 말놀이 보드북 그림책, 박서현 그림책 이불 속에 쏙 입니다


보들보들한 곰 인형, 쪽쪽쪽 쪽쪽이

이불 속에 쏙 들어가 볼까요?

아기가 졸린 눈을 비비며 이불을 끌고 나타났어요

아기가 끌고 오는 이불 속에 곰 인형과 쪽쪽이의 실루엣이 보여요


우리 아이도 졸리면 곰인형과 쪽쪽이를 챙기는데 이불 속에 들어간 물건들의 모습이 정말 귀엽고 우리 아이의 모습을 생각나게 했습니다

꿀꺽꿀꺽 물통도 있고 딸랑딸랑 딸랑이도 있어요


재미있는 그림책도 폭신폭신 베개도 들어가요

또 누가 누가 이불 속에 쏙 들어갈까요?

이불 속에 들어간 물건들의 실루엣을 보며 어떤 물건이 들어갔는지 맞춰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엄마도 이불 속에 쏙 들어가요


앗 모두 어디 갔지요?

까꿍 여기 있어요

졸린 우리 아기도 이불 속에 쏙 들어가요

모두 모두 잘 자요


잠자리에 들려고 이불들 들고 다니다 보니 모두 이불 속에 들어가서 보이지 않아 두리번두리번 찾다가 엄마가 까꿍을 하는 모습이

우리 아이와 나의 모습이 생각나서 더 정겹고 신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아기들에게는 어디를 가든 꼭 지녀야 하는 애착 물건이 있다고 해요


우리 아이도 쪽쪽이, 인형, 베개를 꼭 들고 다니면서 특히 잠자리에 들 때면 더 찾고는 하는데

우리 아이의 모습을 생각나게 하는 정말 귀엽고 재미있는 그림책이었습니다

물건이 눈앞에 안 보이면 두리번두리번 찾다가 까꿍을 하면서 좋아하는 모습까지 똑 닮아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애착 이불과 함께 쑥쑥 크는 우리 아기, 이불 속에 쏙 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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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오감 나비잠 플러스
그자비에 드뇌 지음, 박다솔 옮김 / 보림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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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근육이 느린 아이인데 책을 직접 만지면서 소근육도 발달시킬 수 있고
오목오목하고 알록달록한 책을 만져보며 책으로 오감에 대해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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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오감 나비잠 플러스
그자비에 드뇌 지음, 박다솔 옮김 / 보림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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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과학 그림책, 그자비에 드뇌의 처음 만나는 오감 입니다


주변의 색깔과 사물 소리들이 가득해요

보고 만지고 들어 봐요

여러 감각들 덕분에 너의 세계를 탐험하고 알아볼 수 있어요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감각은 시각, 후각, 미각, 청각, 촉각이에요


귀여운 그림들이 오목하고 볼록한 구조로 그려져 있어서 눈으로 보고 또 손으로 느끼면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손, 눈, 귀, 코, 입으로 느끼는 감각이 각자의 길을 이용해 뇌로 전달돼요

눈은 카메라처럼 모습을 찰칵 찍어서 기억 속에 정리하고

혀의 아주 작은 돌기로는 음식의 맛을 느낄 수 있어요

알록달록하고 귀여운 아기의 모습과 함께 올록볼록한 책을

우리 아이가 손으로 만지고 눈으로 보면서 정말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손과 발로는 어떤 것을 느낄 수 있을까요?

뇌는 매일 한순간도 멈추지 않고 색깔, 냄새, 소리, 모양을 기록해요

어마어마하게 큰 도서관에 꽂혀 있는 책들처럼 말이에요


모든 사람들에게 눈, 코, 입, 귀가 있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향과 색깔이 있어요

오감을 느끼는 아기의 손과 발 모양뿐만 아니라 각 기관들이 선명한 색으로 정말 귀엽고 쉽게 그려져 있어서

우리 아이가 호기심을 가지고 요리조리 책을 만져보면서 다양한 감각을 사용하고 익힐 수 있었습니다


소근육이 느린 아이인데 책을 직접 만지면서 소근육도 발달시킬 수 있고

오목오목하고 알록달록한 책을 만져보며 책으로 오감에 대해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손끝으로 만나는 우리 아이 첫 과학 그림책, 처음 만나는 오감 입니다

-보림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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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 펭타 - 수상한 펭귄과 도넛 트럭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148
시바타 게이코 지음, 황진희 옮김 / 길벗어린이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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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펭귄과 도넛 트럭, 시바타 게이코의 도넛 펭타 입니다


펭타는 여름마다 도넛이 그려진 트럭을 타고 해수욕장에서 따끈한 도넛을 팔고 있어요

펭펭! 펭펭! 펭타 도넛이 왔어요!


먹음직스러운 도넛은 인기가 많았어요

그때 사자가 와서 사자 도넛을 만들어 달라고 했어요

머리에 커다란 도넛을 쓰고 따끈따끈한 도넛을 만드는 펭타와 줄 서서 도넛을 먹는 동물 친구들의 모습이 정말 귀여웠습니다


펭타가 쭈뼛쭈뼛 내민 도넛 모양은 사자 모양이 아니고 이상했어요

고양이 손님과 뱀 손님이 고양이 도넛과 뱀 도넛을 주문했는데

만들어진 도넛은 생쥐 도넛과 뭔가 다른게 떠오르는 도넛이에요

모양은 이상했지만 그래도 맛은 아주 좋았어요


코끼리 손님이 펭타의 머리에 쓰고 있는 큰 도넛을 갖고 싶다고 했어요

그러자 다른 동물들도 너도나도 그 도넛을 원했어요

바로 그때 바닷가 쪽에서 살려줘라는 소리가 들렸어요

무슨 일이 일어난 게 분명해요

시원한 여름 해수욕장과는 조금 어울리지 않는 따끈따끈한 도넛입니다


어쩐지 수상한 펭귄 펭타와 도넛 모자의 진실은 뭘까요?

맙소사 아기 돼지가 물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어요

그때 펭타가 자기 머리 위에 있던 도넛을 퐁! 꺼내더니 바다로 슈웅 던졌어요

아기 돼지 위로 떨어진 도넛이 물에 둥둥 떠요

펭타가 쓰고 있던 도넛이 바로 도넛 튜브이었어요

펭타는 사실 구조 대원이었어요


바닷가에서 도넛을 팔면서 모두를 지켜보고 있었던 거예요

그날부터 도넛 튜브가 큰 인기를 끌었어요

바다에 도넛 튜브를 탄 동물들을 보니 마치 온 바다에 도넛이 떠 있는 거 같아요

어쩐지 수상한 펭귄 펭타와 도넛 모자의 진실

유쾌하고 신나는 이야기 속에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의 다양한 감정과 상황을 읽으며 재미와 공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올여름에 호빵이 방학에 맞춰 여름휴가로 바다를 가려고 했는데

마침 딱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과 재미있는 펭타의 해수욕장 이야기를 읽으며 호빵이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일본 300만 부 베스트셀러 빵 도둑 작가의 신간, 도넛 펭타 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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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평범한 돼지 피브 우리 아이 인성교육 21
K-파이 스틸 지음, 류수빈 옮김 / 불광출판사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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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다는 건 누가 정하는 것일까? K-파이 스틸의 아주 평범한 돼지 피브 입니다


귀여운 아기 돼지 피브에요

피브는 평범하게 지내는 평범한 돼지에요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고 가족들과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고 나중에 뭐가 되고 싶은지 상상하며 시간을 보내요

얼룩무늬의 귀여운 아기 돼지 피브 입니다


우리 아이랑 똑같이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고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아기 돼지 피브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어느 날 새로운 친구가 전학을 왔는데 피브의 도시락 냄새가 고약하다고 하는 거에요


친구의 말에 피브는 무슨 말을 할지 몰랐어요

피브는 늘 먹던 점심 도시락이었으니까 말이에요

피브는 전혀 바뀐 게 없는데 갑자기 다른 돼지가 되어 버린 거 같았어요

속상해서 엄마에게 투정을 부렸는데 엄마가 도시락 가족 나들이를 제안했어요

아기 돼지 피브의 평범한 일상이 친구의 말 한마디에 생활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친구들과 다른 자기 모습에 불만이 생겼지만 다르다는 건 이상한 것이 아닙니다

피브는 어떻게 다르다는 걸 인정할 수 있을까요?


나들이 간 곳에는 정말 다양한 돼지들이 있었어요

다양한 언어로 이야기를 하고 서로 다르게 생긴 친구들이 놀이터에서 놀고 있어요

먹는 음식도 다 달라요

피브가 친구의 음식을 놀렸는데 친구는 담담하게 얘기해요


너에게는 이상해 보일지 몰라도 나에게는 아니야

난 이 음식이 가장 좋아

다시 학교에 간 피브는 자기 도시락을 놀린 친구에게 당당히 말할 수 있게 되었어요

피브는 친구들이 서로 달라서 모두 평범하게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때 더욱 빛나는 자신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평범하다는 건 누가 정하는 걸까요?

귀여운 아기 돼지 피브의 평범한 일상에서 차별과 편견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는 책입니다


다름을 받아들이고 우정을 쌓아갈 힘을 보여주는, 아주 평범한 돼지 피브 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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