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오감 나비잠 플러스
그자비에 드뇌 지음, 박다솔 옮김 / 보림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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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과학 그림책, 그자비에 드뇌의 처음 만나는 오감 입니다


주변의 색깔과 사물 소리들이 가득해요

보고 만지고 들어 봐요

여러 감각들 덕분에 너의 세계를 탐험하고 알아볼 수 있어요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감각은 시각, 후각, 미각, 청각, 촉각이에요


귀여운 그림들이 오목하고 볼록한 구조로 그려져 있어서 눈으로 보고 또 손으로 느끼면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손, 눈, 귀, 코, 입으로 느끼는 감각이 각자의 길을 이용해 뇌로 전달돼요

눈은 카메라처럼 모습을 찰칵 찍어서 기억 속에 정리하고

혀의 아주 작은 돌기로는 음식의 맛을 느낄 수 있어요

알록달록하고 귀여운 아기의 모습과 함께 올록볼록한 책을

우리 아이가 손으로 만지고 눈으로 보면서 정말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손과 발로는 어떤 것을 느낄 수 있을까요?

뇌는 매일 한순간도 멈추지 않고 색깔, 냄새, 소리, 모양을 기록해요

어마어마하게 큰 도서관에 꽂혀 있는 책들처럼 말이에요


모든 사람들에게 눈, 코, 입, 귀가 있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향과 색깔이 있어요

오감을 느끼는 아기의 손과 발 모양뿐만 아니라 각 기관들이 선명한 색으로 정말 귀엽고 쉽게 그려져 있어서

우리 아이가 호기심을 가지고 요리조리 책을 만져보면서 다양한 감각을 사용하고 익힐 수 있었습니다


소근육이 느린 아이인데 책을 직접 만지면서 소근육도 발달시킬 수 있고

오목오목하고 알록달록한 책을 만져보며 책으로 오감에 대해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손끝으로 만나는 우리 아이 첫 과학 그림책, 처음 만나는 오감 입니다

-보림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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