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닥토닥맘 놀이 육아 바이블 - 0~3세, 국내 최고의 놀이전문가가 알려주는 월령별 발달 놀이 컨설팅
토닥토닥맘(장서연) 지음 / 카시오페아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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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적제공



요즘 둘째랑 뭘하고 놀아줄지가 고민이예요.

첫째랑 분명히 보냈던 시간들인데

뭘 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연세대 어린이생활지도연구원 베테랑 선생님의

엄마표 놀이 노하우를 담은 책을 보고 꼭 읽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1장 0-6개월

2장 6-12개월

3장 12- 18개월

4장 18개월-24개월

5장 24-30개월

6장 30-36개월

로 되어 있고 색으로 구분되어 있어서 찾기 쉬워요.


발달 영역별 목차도 있어서 아이의 필요한 발달을 위한

놀이도 할 수 있어요.


놀이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은 잘 알지만...

첫째 놀이에 맞추다보니 둘째 놀이는 점점..멀어져요.


이 책을 읽고 신나게 놀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각 장의 시작은

발달별 영역 수준에 대해 알려주어요.

첫째 때는 다 찾아봤는데 둘째는....흑흑...

각 발달 영역의 수준을 알려주어서

내 아이가 어느 정도인지, 더 발달하면 좋을 것이 어느 영역인지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어떻게 놀아주면 좋을지

어떤 놀잇감을 준비해야 하는지 알려주어요.

저는 아이가 어릴수록 놀아주기 어려워요.


첫째는 역할놀이도 하고 물감놀이도 다양하게 하고

대화를 통해 아이가 원하는 방향으로 바꿀 수 있지만

둘째는 어리니까 맞게 놀아주는 건지에 대한 의문이 들어요.

발달 영역별 수준에 맞춰서 놀아줄 수 있으니 마음에 들었어요.


놀이, 놀이를 하는 방법과

놀이의 확장, 주의사항으로 놀잇법을 소개해요.


아이와 함께 색연필 놀이를 했어요.

여러 색연필을 줬는데 고른 건 오빠 사인펜...ㅋㅋ;;


저는 쥐어주고 "뱅글뱅글 동그라미, 길쭉길쭉 선, 뽀족뽀족 세모." 이런 식으로 말해줬는데

이제부터 문장으로 이야기해줘야겠어요.


그림을 그리다가 입에 넣을 수 있다는 말에 격한 공감을 했어요.

도대체 구강기는 언제 끝나죠!!??!


엄마가 멋진 그림을 그리지 말라고 하며

그 이유도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저는 풍선놀이를 종종해요.


바람만 불고 묶지 않아서 줘서 날리기도 하고

공놀이를 하기도 하고

천장에 줄을 붙인 후 풍선을 묶어서

펀치놀이를 준비해 준 적도 있어요.


풍선 안에 방울을 넣으라는 조언에 깜짝 놀랐어요.

풍선을 가지고 다양하게 노는 방법을 고민할 때

풍선 자체를 바꿀 생각은 못했던 걸 알았어요.


놀이를 하다가 놓칠 수 있는 부분도

알려주어서 다른 놀이를 할 때도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엄가다를 하지 않아도 되는

간단하면서도 재밌는 놀잇감을 만든느 방법도 나와요.


첫 아이라면 놀아주기가 막막하실테고

둘째 이상이라면 한 아이의 발달을 신경 써주며 놀기가 쉽지 않죠.


저는 첫째는 진짜 몸을 바쳐 놀았어요.

잠도 안 자고 엄마가도 놀잇감을 만들고

방송대 유아교육과 수업을 들으며 아이 발달영역에 맞게 집을 꾸미기도 했죠.


그런데 우리 둘째 공주님께는...

첫째 놀잇감에 숟가락을 더해주는 정도라서

항상 미안하고 마음이 쓰였어요.


아이와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내 아이의 발달이 어느 정도여야 하는지

궁금하신 분들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토닥토닥맘육아놀이바이블 #토닥토닥맘 #장서연 #엄마표놀이 #놀이법 #놀이육아 #발달놀이 #카시오페아 #카시오페아출판사 #도서제공 #서평단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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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세상의 모든 와우 : 동물 대탐험 - 놀라운 야생 동물의 비밀을 밝혀라! ㅣ WOW 세상의 모든 와우
민디 토머스.가이 라즈 지음, 잭 티글 그림, 김현희 옮김 / 물주는아이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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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보자마자 신이 났던 책이에요.

동물의 종별로 나뉘어 있어요.

1장 조류

2장 파충류

3장 포유류

4장 어류

5장 곤충과 벌레

6장 양서류

7장 멸종 위기 동물과 환경 보호

총 7장으로 되어 있어요.

세부 목차도 정말 재밌어 보여요.


책을 싫어해도

동물에 관심이 없어도

궁금해서 책을 펼치게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는 요즘 양서류와 파충류에 관심이 많아요.

그 중에서도 요즘 흉내내는 양서류!


각 동물별로 시작하는 장면은 달라요.

양서류는 양서류에 대한 퀴즈로 시작해요.

동물들을 만나기 전에 풀어보고

동물들을 만난 후 풀어보며 아이의 이해도를 확인할 수 있어요.


개구리의 탈바꿈에 대한 내용이 나와요.

글과 사진, 그림이 어우러져서

아이가 재밌게 읽으며 개구리를 알아가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개구리가 4천개쯤 되는 알을 낳는다는 것을 처음 알았어요.

어른들도 재밌고 신기한데 

아이는 얼마나 재밌을까 생각해요.


개구리와 두꺼비의 차이점을

그림과 글로 한 눈에 비교하며 읽을 수 있어요.


용어설명과 찾아보기로 

아이가 궁금한 점을 바로 찾으며 볼 수 있어요.


아이는 오늘도 웃으며

동물 대탐험을 떠났답니다.


#세상의모든와우_동물대탐험 #동물도감 #동물사전 #동물박사 #어린이도서

#초등과학책 #초등과학책추천 #초등추천도서 #초등책읽기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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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싹둑! 코알라 미용실 1 - 무기력하거나 화가 날 때 ㅣ 고민 싹둑! 코알라 미용실 1
윤정 지음, 박현주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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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긋 미소가 예쁜 코알라 아줌마는 

오늘도 유칼립튜스 잎을 먹으며 아이들을 기다려요.


제가 본 책은 고민싹둑 코알라 미용실 

1 무기력하거나 화가 날 때 편이예요.


늘 심드렁하고 무기력한 유나와

자주 욱하고 화를 내는 욱이의 이야기가 펼쳐져요.


자주 욱하고 화낸다는 욱이의 설명에

요즘 저를 보는 것 같아서 괜히 찔렸어요.

그깟 10초를 못 참아서!! 왜 애한테 화를 내는지 ㅠㅠ

저도 코알라 아줌마 만나러 가야겠어요.


코알라 미용실을 소개하며

<아무리 긴 이야기라도 천천히 얼마든지 들어 줄 수 있어.>

라는 말에 눈물이 핑글 돌았어요.


생각해보면 어린 저도

누군가가 제 이야기를 들어주길 원했어요.

정답을 말해주지 않아도 지금의 답답한 마음을 들어주길 바랐었죠.


그런데 요즘.. 피곤하다는 것과 바쁘다는 것을 방패 삼아

아이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지 않았어요.

코알라 아줌마처럼 긴 이야기도 재미있게 들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유나는 무기력하고 심드렁해요.

엄마가 줄넘기를 하고 오라고 등을 떠밀자

대문 앞에 쪼그리고 있죠.


우연히 코알라 미용실을 보고 들어가게 되요.

유나가 학교에서 일어났던 일이 떠올라 한숨을 쉬자

코알라 아줌마는 고맙다는 말을 해요.

숨을 크게 뱉으면 걱정이 조금 가벼워지기도 한다고 말해요.


이건 저에게도 위안이 되는 문장이었어요.

저 요즘 한숨 몰래 많이 쉬거든요.

한 숨을 쉬는 스스로한테 채찍질만 했는데

걱정이 가벼지워진다고 생각하니 한숨이 나쁘지만도 않네요.


유나의 걱정을 들은 코알라 아줌마는

더듬이 머리로 만들어줘요.

더듬이가 모든 감각을 깨워준다고 하고선 잠이 들죠.


집에 가던 길에 동우를 만나고

태권도장에 다녀야겠다고 생각해요.


엄마가 상담받는 사이에 

동우에게 줄넘기를 배우고 

다음 체육시간을 무사히 마치게 되요.


제가 아주 짧게 말했지만

유나가 미용실을 나가는 순간부터 머리를 감은 후까지

아이들이 읽으면서 공감도 하고 힐링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코알라 아줌마는 그저 조금의 힘을 줄 뿐이죠.

유나에게는 관심과 용기였다고 생각해요.


책 소개에 유나를 무기력한 아이라고 소개해요.

책을 읽고 보니 유나는 줄넘기를 처음하는 압박과 부담, 걱정에

의욕을 상실한 모습이었어요.


저도 어렸을 때

무기력할 때도 화날 때도 있었어요.

방법도 모르겠고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어른도 없었죠.


아이의 고민을 가볍게 만들어주고

도움을 주기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코알라 미용실의 다음 이야기가 벌써 궁금해져요.



#고민싹둑코알라미용실 #윤정 #주니어김영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 길은 컬처블룸을 통해 서적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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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색깔들 ㅣ I LOVE 그림책
조 위테크 지음, 크리스틴 루세 그림, 마술연필 옮김 / 보물창고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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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감정을 말하기를 주저해요.

부정적인 감정은 더더구나 표현하지 않아요.


감정을 알아차려야지 아이가 스스로 조절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감정동화책을 마련했어요.


실물보고 꺄- 소리가 절로 나왔어요.

입체적인 모습이 정말 예쁘더라구요.

겹겹이 쌓인 하트 속에 어떤 감정들을 숨겨놨을지 궁금해져요.


아이가 자신의 마음은

기분에 따라 색깔이 변하는 보물 창고 같다고 해요.

보물 창고. 정말 예쁜 말이죠?


뒤죽박죽 섞여 있고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모르겠고

혼란스러울 수도 있는 마음을 보물 창고라니.


아이가 자신의 감정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될 것 같아요.

자신의 감정들에 긍정적으로 다가가는 게 감정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첫 단계가 아닐까요?


'용감' 이라는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시겠어요?

저는... 사자같은 마음,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이요.

아이가 받아들이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사자같다고 하면 무서움이 먼저 떠오를 수도 있잖아요.

저자는 용감은 날개를 단 것 같다고 표현해요.

가슴을 쫙 펴고 힘차게 나아가면 이길 수 있다고 하죠.

그리곤 열기구를 타고 지구를 여행하는 느낌의 일러스트가 함께 해요.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든 것은 '화'에 대한 내용이에요.

화가 나서 펑- 터지는 일러스트와 함께 하트는 여전히 보여져요.


화도 하나의 감정일 뿐이라는 것을,

자신의 감정이기에 아이가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거라는 기대가 되요.


화에 사로잡히면 격한 분노를 표출하기도 하죠.

그렇다고 아이가 나쁜 건 아니라는 것을,

하지만 옳지 않은 행동이니 고쳐야 한다는 것을,

자신의 마음 속에 여전히 행복한 감정도 있다는 것을

아이가 동화 책을 읽으며 스스로 알게 될 거라는 기대감이 들어요.


내 마음의 색깔들은

예쁜 일러스트가 아이의 상상과 이해를 도와요.

아이가 감정 대하기를 어려워한다면 읽어보시면 좋겠어요.

입체 느낌의 하트로 책에 대한 호기심도 생길 거라고 생각해요.



#내마음의색깔들 #조위테크 #크리스틴루세 #보물창고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서적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기분에 따라 색깔이 변하는 내 마음은 보물 창고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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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순위의 법칙 - 돈, 일, 시간이라는 쳇바퀴를 멈추는 비밀
스티븐 바틀렛 지음, 박은선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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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운드 오브 뮤직을 보고 반해서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를 여행한 적이 있어요.


지도를 보며 길을 가던 중

호텔에서 던진 빈 캔에 맞았어요.

처음엔 우연인 줄 알았는데

절 맞춘 후 깔깔대며 웃는 소리를 들었어요.


학생들이 이미 호텔 밖에 잔뜩 있었고

통솔자로 보이는 상황을 보고도 선생님은 어깨만 으쓱.


한 두번 당한 인종차별도 아니었고

제 시간을 낭비하기 싫어서 계획대로 움직였어요.


뒤늦게 '동양인이라서 빈 캔을 맞는 게 

조롱이 되어야 하나?' 라는 억울함이 올라왔죠.


지인들 중 외국에서 동양인 이유로 맞거나

날계란을 맞은 사례도 보았기에

인종차별이란 게 얼마나 당황스럽고 억울한 일인지,

극복하기 어려운 일인지 알아요.


우선순위의 법칙의 저자인 스티븐 바틀렛은

가난과 인종차별을 극복하고

25살에 백만장자가 되었어요.

대단하다는 생각과 의문이 동시에 들었어요.

도대체 어떻게...?!!!


그는 일기에 자신의 목표를 적어요.


스티븐 바틀렛은 깨달은 

첫번째 충격적인 사실은 자신은 언제나 행복했다는 점이라고 해요.


많은 사람들이

지금보다 돈이 더 많다면,

지금보다 더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혹은 타인과 비교를 하며 자신의 부족함에 아쉬움을 표하죠.


저는 자문해 보았어요.

지금 나는 행복한가?

그 당시 아이들이 수족구에 걸려서 40도를 넘나들며

며칠 째 잠을 못 잤던 상태였어요.


해열제를 먹어도 38도가 넘었어요.

말도 잘 못 하는 둘째는 "아파"라고 말하며 울었고

첫째는 침대를 벗어날 수 없었죠.


밥은 커녕 간식도 한 두입 먹고

음식을 먹다가 아파서 울기도 했어요.


그래도....그 와중에도.. 행복했었어요.

40도가 넘어도 열경련이 없어서 고마웠고

목구멍이 수포로 가득해서 아플텐데 먹으려는 시도를 해줘서 고마웠어요.


부족하고 어려워도 저는 행복했었다는 것을

책을 읽으며 깨달았어요.


그는 자기 자체로 충분하다는 걸 아는 것만으로도

큰 가치가 있다고 해요.

생각해보니 그렇더라구요.

내 자신이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내 자신이 쓸모없다고 생각하는데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는 생각이 들까요?


< 6장, 동화는 인생을 망쳐놓는다>

가 가장 궁금했어요.

동화가 왜 사람을 망치죠?  예쁜 이야기가 가득한걸요?!!!

저자가 말한 것은 동화같은 이야기예요.

그는 인생은 행복을 얻기 위해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는 여정으로

노력하는 행위 자체가 우리를 안정된 상태로 유지해 준다고 해요.


수능 끝나고 허무함이 몰려오고

무엇을 해야 하나 당황했던 기억이 떠올라서 공감이 됐어요.


<11장 그만두는 것은 승자만의 특권>

지인 중에 5년 넘게 공무원 준비를 한 분이 계세요.

아슬아슬하게 떨어지기도 하고 큰 점수차로 떨어지기도 하면서

가능성을 놓지 못했어요.


그 분은 몇 번의 결심 끝에 노량진을 정리하고

다른 일을 하며 지내고 계세요.


관성의 법칙이 그러하듯

우리도 하던 일이 편하고 익숙하죠.

그럼에도 우리의 나은 삶을 위해서 포기하는 용기는 꼭 배워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의 이야기가 제 삶에 스며들 때까지

여러번 곱씹으며 읽을 가치가 있는 책이예요.

스티븐 바틀렛의 우선순위의 법칙

뒤통수를 치고

약을 발라주는 것 같았어요.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사실이

사실이 아니라는 사실을 안 순간,

우리의 삶은 더 나은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의 우여곡절 끝에 얻은 법칙을

책 한권으로 배울 수 있어서 감사해요.








#우선순위의법칙 #스티븐바틀렛 #포레스트북스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내가 인생을 살아오며 분명하게 목격한 진실은, 모든 목표를 이루는 것이 결국 혼란과 불만족으로 이어지고, 오히려 노력하는 행위 자체야 말로 우리에게 안정감과 만족을 준다는 것이다. - P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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