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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부터 파리까지 세계의 대도시 ㅣ 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 39
롭 로이드 존스 지음, 데이비드 핸콕 그림, 송지혜 옮김, 스티븐 라이트 디자인 / 어스본코리아 / 2026년 6월
평점 :
[ 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아기때부터 어스본코리아의 책을 좋아한 아이가
이제 초등학생이 되었어요.
다른 나라의 도시들을 궁금해하던 차에
딱 맞는 책을 발견했어요.
시드니, 런던, 파리 등 7개의 도시와
워싱턴 DC 등 6개는 간략하게 나와 있어요.

각 도시의 특징과 함께
명소에 대한 설명이 나와요.
아이가 셰익스피어 글로브 극장이
런던의 명소 중 가장 마음에 든다고 했어요.
어떤 뮤지컬을 할지 궁금하다는 말을 했답니다.
직접보면 어떨지 상상을 하며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플랩을 여러 방향으로 열어서
관찰력도 자라고
더 집중해서 그림을 보게 돼요.

아이는 더 어렸을 때부터
프랑스 파리를 궁금해 했어요.
에펠탑도 직접 보고 싶고
루브르 박물관도 가고 싶어했어요.

저는 예전에 루브르 박물관을 직접 보고 싶어서
파리를 간 적이 있어요.
그 때 알아봤던 명소의 정보들이
하나 둘 떠올라요.
정보가 간략하면서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워요.
아이는 루브르 박물관을 보고 반가워 했어요.
사진으로 많이 봤던 모습이라서
그림으로 보면 조금 시시해 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그림으로 보니 새롭다며 즐거워 했어요.
사진으로 보는 것과 그림으로 보는 것은
색달라서 사진이나 영상으로 봤어도
재밌게 볼 수 있답니다.


카이로, 도쿄, 워싱턴 D.C. 등 4개 도시는
간략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그림으로 건축물을 즐기고
그 안을 상상하고
플랩을 열어보며 내부를 구경해요.
마치 관람객이 된 기분으로
설명을 읽게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