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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의 ABC - 스물여섯 단어로 배우는 흥미진진한 공학 이야기 ㅣ 키즈 유니버시티 34
크리스 페리.사라 카이저 지음, 정회성 옮김 / 책세상어린이 / 2023년 11월
평점 :
저는 공학은... 재밌을 것 같지만 다가가기 어려운 학문이예요. 공학이라고 하면 먼나라 이야기 같기만 했어요.
아이는 재밌게 공학을 알아가면 좋겠다는 생각에 함께 읽었어요.
ABC 알파벳으로 공학을 하나씩 알아가요.
가정 먼저 나온 것은 Amplifier 증폭기로 신호를 더 크게 만들어요.
해당하는 단어에 대한 간단한 정의가 나온 후 세부적인 설명이 나와요.
얇은 소리가 세모를 통과한 후 두꺼워 지는 그림으로
아이들의 이해를 도와주어요.
힘은 밀거나 당기는 것을 의미해요.
보라색 화살표는 당기고 분홍색 화살표를 서로를 밀어요.
두 가지 힘을 색을 다르게 해서 아이들이 힘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힘에 대한 정의, 어떤 힘이 있는지 알려주어서 아이의 호기심을 더욱 키워줄 것 같아요.
QR 코드의 의미를 처음 알았어요.
그냥 QR코드라고만 말했지 빠른 응답 Quick Response 인 줄은 이번에 알았어요.
2차원 바코드로 일부가 지워져도 복원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는 게 신기했어요.
아이와 책을 읽으며 엄마도 아이도 공학을 재밌는 문학이라고 생각하게 되네요.
공학이 아주 먼 것이 아니라 우리 일상에서 어우러져 있다는 것을 아이도 알게 될 거라고 생각해요.
제논은 카메라 플래시에 사용되는 화학 물질로 비활성 기체에요.
저... 카메라 플래시는 조명이라고 생각했어요.
공학ABC를 읽으며
공학이 일상에서도 볼 수 있는 재밌는 학문이라는 걸
뽁이와 알게 되었어요.
공학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기에 좋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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