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외교관 미국에 가다 어린이 외교관
손세호 지음, 황유리 그림 / 뜨인돌어린이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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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외교관 미국에 가다

 

세호 그림 황유리   뜨인돌어린이


제목에 나와 있는것처럼 외교관이 되어서 미국을 여행하면서

 

생생한 사진과 다양한 지식을 통해 미국에 대해 소개해주고 있어요.



 

세계 중심이 우뚝 서있는 미국!

 

미국은 대체 어떤 나라일까?

 

최고의 경제 국가

 

최고의 군사력

 

세계 공통어가 된 영어

 

세계의 대중문화를 이끄는 나라

 

미국 하면 따라붙는 세계와 최고!

 

미국은 어떻게 세계 최강이 되었을까?

 

그 화려한 모습 뒤에는 무엇이 있을까?

 

세계를 누비며 꿈을 펼칠 미래의 외교관과 함께

 

미국의 역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하나하나 짚어 본다.

 

미국하면 우리가 생각하고 관심있어 하는 부분에 대해서

 

알수 있게 궁금증과 호기심을 채워 줄만한 내용으로 되어 있어요.

 





 




 




 




 




 




 




 




 




 


 





 




 




 




 


 

 

책안에 귀여운 캐릭터 엽서가 들어있어요!


나는 미국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우리는 미국을 어떻게 봐야 할까?
외교관이 되고 싶어요
주미한국대사관의 역할
미국의 50주

미국은 어떻게 태어나고 발전했을까?
아메리카 인디언과 유럽인의 만남
영국의 지배를 받았던 미국 영토
미국이라는 이름으로
서부 개척과 피비린내 나는 남북전쟁
20세기, 강대국으로 발돋움하다
21세기의 미국

미국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갈까?
잔디밭 위 나의 집
개인의 삶을 우선시하는 미국 사람들
자동차 없이는 못살아
미국 사람들의 식탁에는
스포츠를 좋아하는 나라
미국을 만든 기독교
시간이 곧 돈인 나라
파티를 즐기는 미국 사람들
미국 사람들의 예의범절

미국은 어떤 나라일까?
미국의 뼈대가 되는 헌법
세계에서 세 번째로 영토가 넓은 나라
다양한 자연 풍경이 있는 곳
다문화 다인종의 나라
민주주의를 만든 나라
모든 사람이 나면서부터 평등한 나라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
전 세계 공용어가 된 영어

우리나라와 미국의 관계는?
우리나라와 미국의 만남
8·15해방에서 1980년대에 이르기까지
1980년대 이후 미국을 싫어하게 된 사람들
오늘날까지 이어진 북한 핵 문제
미국에 사는 한국계 미국인
영어 열풍과 미국 유학

현재 미국은 어떤 모습일까?
세계 영화의 중심지 할리우드
미국을 알 수 있는 화폐
세계 1위의 군사력
세계 최대 강국인 미국
미국 아이들의 학교생활
미국의 유명한 대학교들
미국 사람들의 성과 이름
축제 같은 미국의 공휴일
풀어야 할 미국의 고민

부록
한눈에 보는 미국 역사


 
<<<<  미국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
 
그동한 미국에 대해서는 문화와 사회 전집을 통해 자주 접해본 나라였음에도
 
책의 처음 나와 있는 나는 미국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하는
 
부분에 체크를 하면서 확인을 하는 란이 있었는데 처음 펴서
 
이 부분을 보자 연필을 들고 하나하나 읽어가면서 체크를 하더라구요.

 



 

이건 알고 있는거고, 이건 모르는건데 가물가물하네....



 

질문에 대한 것들을 다 확인하고 나서

 

" 엄마 나 알고 있는게 8개야" 하면서 손으로 꼽아 보이더라구요.

 

장난기 많은 9살의 엉뚱한 큰딸

 

엄마가 사진을 찍으니 이렇게 표정도 엉뚱하게 지어보이네요.

 

신학기 초이고 2학년이 되니 새롭게 적응하게 되어

 

모든게 아무래도 피곤해하고 힘들어 하는거 같아요.



 

미국의 생생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사진고 보면서 하나하나 들여다 보고 있어요.



 

갑자기 책을 읽다가 다시 처음 페이지를 펼쳐서는

 

이제야 기억이 나는게 있는지 새롭게 확인을 하고

 

"엄마 나 12개는 알고 있어!"

 

하다가 책을 또 읽으면서 또 기억이 나는지

 

" 엄마 나 13개는 알고 있네!"

 

하면서 미국에 대해서 알고 있는게 하나씩 늘어날수록 기쁨과

 

자신감있는 표정을 지어 보였답니다.



 

미국의 수도가 어디였는지에 관해서 나오는 부분인데요

 

책을 읽다 말고 또 장난끼 발동한 울 큰아이

 

또 카메라를 들여다 보고 있어요.^^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 D.C.

 

지난주 방송분에 엄태웅이 1박2일에 합류하면서 나라의 수도를 맞치는 연습을 하면서

 

이 미국에 대해서 나오기도 했었는데 엄태웅은 미국의 수도 알고 있었어요.

 

미국 잘 알고 있는거 같지만 정작 수도 하면 뉴욕을 말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에 관해 자세히 이렇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    독후활동    >>>>>

 

초대 대통령조지 워싱턴 기념탑 만들기

 

요즘 한참 자석교구를 이용해 놀이를 하는것에 재미가 들어서

 

그동안 다양한 미국에 대해서 활동을 했었지만 이번엔 해보지 않은

 

주제로 정해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지니맥 사각형을 높게 높게 사진처럼 쌓았어요.



 

위에는 삼각형을 이용해 뾰족하게 만들었구요

 

미국의 지도 옆에 같이 두고서 다 만든것을 찍어봤어요.

 

방법은 참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활동이었지만

 

미국의 수도에 대해 정확히 알고 만들어 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정말 미국에 한번 가보고 싶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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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꾸러기 탐구생활 1 - 교과서 속의 모든 호기심 꾸러기 탐구생활 1
이리 그림, 황금여우 / 삐아제어린이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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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의 모든 호기심

 

 꾸러기 탐구생활

 

기획.구성 황금여우 그림 이리 한국삐아제

 

책표지에 나온 예전에 빵꾸똥구를 외치면서

 

인기를 누리던 진지희양의 얼굴이 아주 낯익어요!!

 

SBS에서 매주 수,목 오후 4시30분에 방영되고 있다고 적어 있는데

 

아이가 집에 없는 시간대라 그런지 아이와 저는 방영되고 있는것도

 

이 책을 통해 처음 접해보게 되었지 뭐예요..

 



 

이 세상의 모든 궁금증 가만두지 않을거야!

 

친구들의 궁금증

탐구대원출동

교과서탐구

실험과 퀴즈

 

꾸러기탐구생활 온라인 실험실도 있는가봐요

 

실험자료 무료 내려받기 사이트가 있네요.

 

http://cafe.never.com.vook

 

평소에 미술활동은 많이 해봤는데

 

과학실험은 한번도 해보지 않아서

 

이 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처음 과학 실험도 하면서

 

아이들과 신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책이었어요.

 

이 안의 내용중에 실험을 할 수 있는것이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한 부분이랍니다.

 

책안을 들춰볼까요?

 





 




 




 




 




 




 




 


마치 방송을 보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게하는


방송 장면의
실제 사진 장면을 통해 한층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
교과서와 연계된


내용과 알아야 할 것들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


이것저것 다양한 상식을 가질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특히, 실험을 해볼 수 있도록 자세하게 나와 있어



아이들의 실험후의 반응이 폭발적이었답니다.



진작에 과학분야도 신경써 줄 것을 ...


좋아하는 아이들보니



반성이 많이 되었어요.



만원도 안되는 책으로 다양한


실험을 하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주는 시간이었답니다.


 


 

                             책을 읽고 볼까요?                              

 



 





 

책을 읽으면서 이것도 해보고 싶다고 하고 저것도 해보고 싶다고하고

 

실험을 해보고 싶은것도 많고 모르는 내용이 많아서 관심있게 읽었어요

 


 

                            그럼 책의 내용으로 직접 실험을 해볼까요?                       

 

 아이가 실험을 해보고 싶어 한 부분을 표시해

 

집에 준비되어 있는 재료가 있는 것들만 해보았어요.

 



 

 

① 116쪽 구불구불, 땅이 휘어졌어요

 

흘과 돌멩이가 쌓여 굳어진 지층이 지구 내부의

 

힘을 받아 휘어지거나 어긋나는 모양을 간단한

 

실험으로 알아보아요.

 

실험 준비물 : 여러색의 고무찰흙, 나무판2개

 



 

여러 가지 색의 고무찰흙 반대기를 여러 겹으로 쌓고

 

나무 2개를 쌓아 둔 고무찰흙 양쪽에 하나씩 세워요.

 

양쪽의 나무판을 가운데 방향으로 힘을 주어 밀어요.



 

같은 과정의 모습입니다.





힘들 주고 나서 찰흙의 모양이 어떻게 변하는지 살펴보아요.






 



이야 찰흙의 모양이 변했네?

어머 엄마 이것좀 봐?

측면을 반을 잘라서 모양을 관찰했어요.

이 실험과정의  결과에 대한 설명은 책에

자세히 나와 있어 아 그렇구나

하고 이해를 할 수 있어요

4학년 2학기 과학

6학년 1학기 과학과 연계된

교과 관련 실험이었어요.




②75쪽
달걀을 깨뜨리지 않고 속 보기



준비물: 달걀1개, 검은도화지,손전등





검은도화지를 고깔모자 모양으로 말아요.



달걀을 도화지의 안에 넣어요.






달걀이 빠질거 같아서 그냥 손전등 위에 놓고 바라보게 했어요.






손전등위에 놓인 달걀을 찍어봤어요.


달걀의 숨구멍들이 막 들여다 보이네요.


③ 88쪽 여러 색깔이 숨어 있어요



준비물:비커,거름종이2장,동전,물,연필,송곳,수성사인펜(검정,빨강,파랑)







거름종이 중앙에 동전을 대고 원을 그린 다음, 원 주변에



일정 간격으로 검은색,빨강색,파랑색 수성 사인펜으로 점을 찍어요
.







점을 찍고 있어요





다른 거름종이 1장을 돌돌 말아 송곳으로 뚫은



구멍에 심지 역할을 할 수 잇도록 끼워



준비한 물이 반쯤 있는 비커에 심지를 끼운 거름종이를 담가요.





심지를 타고 올라온 물이 거름종이 위로 번질 때,



수성 사인펜의 색이 각각 어떻게 분리되는지 살펴보아요.





처음에 원에 찍었던 사인펜의 색이 점점 바깥으로 번지고 있어요.





분필도 해봤지만 코팅이 된것인지 잘 안되었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사인펜의 색이 분리되면서



점점 바깥으로 번지자 아이들이 정말 신기해했어요.



4학년 1학기 과학에 들어있는 교과관련 내용이었어요.



 48쪽 볼록렌즈·오목렌즈 만들기



준비물: 식용유, 스포이트, 얕고 투명한 접시, 책이나 신문, 물







얕고 투명한 접시에 2~3cm 정도의 식용유를 부어요.



스포이트로 식용유 위에 물방울이 500원짜리 동전 크기가 될 정도의



물을 넣어요. (스포이트 대신 빨대 사용가능)





500원 동전크기라고 되어 있는데 우리집의 실험은



더 작게 되었어요 자세히 설명을 못 봤네요.



그렇지만 물방울에 닿은 글자는 크게 보였답니다.





"어머 이거봐 엄마 정말 크게 보인다"





신문지위에 올려두고 본 글자 어떻게 보이세요?



이렇게 보이는 이유에 대해서는 책에 자세히 나와 있어요.



이유 다 알려드리면 재미가 없을거 같아서요.







아이들 평소에 과학 실험을 해보지 않아서 이 안에 제시된 실험 과정을



모두 해보고 싶었지만 실험재료나 준비가 안된것이 있어서



차차 다른것들도 하나씩 해보기로 했어요.



과학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이런 실험을 통해



더욱 친근하고 궁금하게 만드는 활동을



계속 해볼 수 있으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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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한국 명화 공부가 되는 시리즈
글공작소 지음 / 아름다운사람들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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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늘 집에 전집이 그림에 관해서는 없기에 이렇게 단편집으로 묶어서 나오는 책으로라도



 



전집처럼 느낄 수 있는 이런 책들을 개인적으로 선호하고 있어요.



 



아름다운사람들의 공부가 되는 세계명화도 아이가 정말 좋아했었지만



 



사실은 제가 더 좋아했더랬었어요.



 



그런데 이번엔 이렇게 한국명화도 한권으로 묶은 책이 또 나왔네요.



 



집은 좁은데 모든 책들을 전집으로 들일 수는 없고 가격도 그렇거니와



 



도서관을 이용한다고 해도 한계가 있어서요....



 







 



공부가 되는 한국 명화



 



지음 글공작소 추천 오양환(前 하버드대 교수) 펴낸곳 아름다운사람들





 



차례를 보면 빛나는 고대 미술인 선사 시대애서 삼국 시대의

 



미술의 특징과 작품에 대해서 간략하게 특징을 중점적으로 설명이 되어 있고



 



그 다음부터는 시대별 대표적 작가들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어요.








 



명성이 높은 화가들도 나와 있지만 모르는 화가도 나와 있어서



 



더욱 시대별 공부과 함께 그림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위인전에도 수록되어 계신 김홍도 얼마전 아이와 함께 읽었는데



 



한국 명화의 책에도 들어 계시네요.



 



신윤복 김정희 등은 학창 시절에 배워 알고 있던 화가들이지요.





 



시대별 대표 화가들과 현대의 미술 화가인 이중섭까지 나와 있어요.





 



제가 어릴적에는 아이들을 위한 명화 책을 보지 못한거 같은데



 



요즘엔 명화책이 아이들책으로 많이 나오고 있는데



 



아이들에게 우리 명화를 보여주면 좋은 이유에 대해 나와 있어요.



 







 



그 이유가 5가지로 정리를 해두었네요.



 



그림을 워낙 그리기 좋아하고 미술을 좋아해서 입시때 갖고 있던



 



명화카드 작은것을 버린게 늘 아쉬웠는데 이렇게 책 한권에



 



모든 화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고 소장할 수 있다는것이 아이에게도 좋지만



 



엄마인 제가 개인적으로 더 좋아요.



 



그림전시회를 직접 가서 관람을 하게 되면 마음이 평안해지고 무언가 감성이



 



더 풍부해지는듯한 그런 느낌이 들거든요.





 



빛나는 고대 미술에 대해 소개되어 있고 반구대 암각화가 소개되어 있어요





 



안악 3호분 대행렬도



 



고분벽화와 고구려의 미술에 대해 소개와 작자미상인 이 그림이 소개되어 있어요.



 



9살큰딸이 작품을 보더니 "야 멋지다!" 하면서 탄성을 지르더라구요.





 



수렵도



 



우리가 교과서에서도 흔하게 봤던 벽화라 더 친근하네요



 



예전에 이와 관계된 만들기 책에서 직접 수렵도를 만들어본 기억이 나서 더 반가워하길래



 



예전에 활동했던 사진도 함께 보여드려봅니다.



 



<수렵도 만들어 보기 >



 






무용총 수렵도의 설명서를 보면서 어떻게 하는지 다음 과정을 읽어보고 있어요
입체카드 형식으로 되어있어 이렇게 카드도 만들면 좋을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
벽화의 그림 뒷면에 숫자가 적어 있고 붙일 종이에도 번호가 적어 있어
같은 번호끼리 풀칠만 하면 완성이 됩니다











 무용총 수렵도

무용총은 당시 우리나라 땅이어던 중국 지린성에 있는 고구려 시대의 무덤이에요.
무덤 안 방 벽면에는 사람들이 춤추고 있는 무용도, 음식을 하차리고 손님을 맞이하는
접객도, 말을 타고 사냥하는 수렵도 등 다양한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특히 수렵도는 활시위를 힘껏 당신 채 말을 타고 사냥감을 쫓는 고구려 사람들의
용맹함을 잘 보여주고 있어요.








혼자서 다 만들었다고 작품과 함께 사진을 찍어달란 큰딸
늘 독후활동하고 사진 찍는것에 익숙해 있어요
책을 읽으면 늘 독후활동을 해야 책을 다 읽은것 같은
느낌이 드는지 늘 하고 있는데 이 책은 만들기가 들어 있어
따로 독후활동을 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네요
독후활동으로 무엇을 해야할지 늘 머리를 맞대는것도 고민이 되거든요



 



이런 활동을 한 책이 있어서 이 그림이 더 가까이 와 닿았답니다.







 



다음은 텔레비전에 예전에 배용준이 나왔던 <태왕사신기>를 통해서 들어본



 



청룡과 현무에 대해 나오니 "어 이거 텔레비전에서 나온거네?"



 



하면서 아는 그림이나 소재가 나오면 더 반가워하면서 넘겼어요.

 



대중매체로 아이들이 더 빨리 배우게 되는거 같아요








 



국립 중앙 박물관에 있는 천산대렵도



 



고려를 대표하는 임금 예술가인 공민왕이 소개되어 있어요



 







 



불화가 뭐지? 하면서 아이가 물어가면서 더 얼굴을 가까이 대고



 



들여다 본 부분인데요



 



아이들 할머님이 절에 다니셔서 불교를 믿으시기에 낯설지 않은 그림이었어요





 



아이들은 자연을 그린 산수화 보다는 이렇게 동물을 좋아하니



 



소재가 친근한 동물 그림에 대해 더 관심이 있어 했어요



 



와 강아지 정말 잘 그렸다 하면서 모견도와 화주구자도를 보았어요





 



김명국 화가의 달마도 정말 유명한 그림인데요



 



거침없는 붓놀림이 힘찬 기운이 느껴지는 그림이라 반가웠어요



 



학창시절 미술책에서 종종 봐왔던 그림이라서요





 



김두량 화가의 목우도와 삽살개



 



세밀한 붓놀림이 정말 놀라운데요 아이도 이 동물 그림을 보고



 



"와 정말 잘 그렸다 똑같아" 하면서 모든 책들을 넘길때마다



 



"어머나, 야 잘 그렸다"를 입에서 떼지않고 감탄을 하곤 했어요.








 



위인전에도 나온 겸손의 대표적인 김홍도



 



그런데 틀린 그림을 찾으라고 나와서 무언가 하고 봤는데



 



이런 부분이 있었는지는 처음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아이와 함께 어디가 틀렸는지 막 찾아보게 되더라구요.








 



동물을 그린 민화로 맹견도가 소개되어 있는데



 



작자미상이지만 큰 개의 표정이 재미있게 표현되어진것이



 



 아이가 보면서 진짜 같다고 놀라더라구요.





 



아이가 일월오봉도를 그려보고 싶어했는데 준비물도 마땅하지 않고



 



어려울거 같아서 다른 그림을 그려보자고 하니 계속



 



이 그림을 그려보지 못해 아쉬워 했는데 다음번엔



 



이 민화를 그려보는 시간도 가져봐야겠어요.



 



색이 선명해서 아이가 관심이 있던 그림이예요.





 



현대 미술의 선구자로 이중섭 화가의 그림이 나와있어요





 



입시때 미술 문제로도 많이 나왔었던 황소인데요



 



아이와 함께 이 힘찬 붓놀림이 돋보이는 황소를 그려보기로 헀어요.



 







 



가족의 그림이 소개되면서 동양화와 한국화에 대한 설명도 나와 있어요





 



책의 마지막 겉표지에는 책의 첫 부분에 나왔던



 



아이들에게 한국 명화를 보여주면 좋은 이유에 대해서



 



설명이 되어 있는데 오양환(前 하버드대 교수)의 말씀이었네요.



 



   독후활동




 



① 우리나라의 그림의 느낌을 알아봐요



 



 준비물 : 벼루,먹,붓,화선지(준비안되어 기저귀천으로 대체),신문지



 



화선지가 준비가 안되어 있어서 간직하고 있던 기저귀천이 있어서



화선지 대용으로 사용을 해서 붓으로 한문을 써보기로 했으나



엄마의 욕심이 과했던거 같아서 그냥 채윤이가 재미있게



붓으로 찍고 그려서 동그라미를 만들고 노는 모습을 보고



소윤이가 멋지다고 해서 둘이 먹을 이용해 자유화를 그리게 되었어요



 



물을 넣고 먹도 갈아보니 검정색으로 변하니 신기해하고



덜갈아진 물은 흐려서 잘 번지지 재미있어해서 좋아했습니다



나중엔 자기가 다 간다고 계속 달라고 해서 저는 그냥 사진만 찍어주고



 아이들은 알아서 활동을 해주었네요



늘 색만 사용하는 물감으로  그려보다가 흑백만 나타나는



먹물을 이용해 그려보니 더욱 신기해하더라구요



 



 





 





 처음것이 마음에 안든다고 다시한번 두번째 시도해 그려본 그림입니다



그래도 재미있다고 또 해보고 싶다고 해서 시간이 너무 늦어서 다음에 또 하자고 했어요









 



  자유화라 무슨 그림인지는 모르지만 채윤이가 동그라미를 많이 그려놔서



번지는 효과도 보이니 언니도 멋지다고 해주면서 같이 따라 했습니다



책을 읽고 그냥 지나가는것보다는 이렇게 책을 읽고 나서 연계된 활동을 해주면



더욱 기억에 남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는거 같습니다



 



이건 예전에 한 활동이 있어서 이번엔 해보지 않았고요



두번째로 해본건 서양화의 느낌인 유화 느낌을 사용해보기로 했어요.



 



② 유화느낌의 그림을 그려봐요



 



준비물 : 물감, 치약, 붓, 파레트, 물통



 



유화물감이 있기는 하지만 석유가 있어야 사용이 가능한지라



 



아이들에게 그동안 모아둔 치약을 물감과 섞어서



 



유화의 느낌을 해보기로 했어요.



 







 



치약을 모아둔게 있었는데 그림 그리는데 사용해보는건 처음이네요



 



원래 이 안에 있는걸 모아 쓰거나 청소할때 쓰곤 하는데



 



물감과 사용을 해보게 했어요.



 







 



남이있는 자투리 치약을 모아서 일반 아이들 물감에 섞어줬어요.



 



아이들이 되직한 치약과 섞어주니 마구 신이나했었어요.



 



물감은 물에 잘 녹아 많이 묽지만 치약을 섞으면 많이 뻑뻑하거든요.





 



원래는 붓으로 섞어보게 하려고 했으나 색이 섞일거 같아서



 



그냥 간편하게 면봉으로 치약과 물감을 섞어주었어요.





 



연필로 아이가 일반 스케치북에 치약을 섞은 물감을 붙여보았어요



 



캔퍼스에 그려야 제댜로 효과를 보겠지만 준비가 안된 관계로



 



그냥 종이에 해서 느낌이 덜나긴 했지만 처음 해본 시도에 신기해했어요.





 



4살 동생도 그림 그리기 너무 좋아하고 특히나 물감 놀이 너무 좋아하기에



 



늦은 시간인데도 붓을 들었답니다





 



밑그림을  그려놨는데 붓으로 덧칠을 하니 색이 마구 변하고 섞이고



 



과정을 참 재미있어 했어요





 



동생은 너무 여러색을 섞어 버려서 한 가지 색의



 



느낌이 나긴 했지만 늘 무엇을 그리던 주제는 있답니다.

 



이번에 그린건 무엇일지 궁금해지네요





 



색의 혼합이나 채색의 방법 등 모두 새로운 기법에 남다르게 느껴져했어요



 







 



갑자기 등장한 네모난 커다란거 이게 무엇일까요?





 



소만 채색하라고 했으나 굳이 바탕까지도 다 해야 한다고 하면서



 



모든 면을 다 메꾸어버리네요.





 



어때요? 이중섭 화가의 힘찬 기운이 느껴지는 소같이 보이시나요?



 



퇴근해들어오신 아빠께 그린 그림을 보여드리니



 



이게 뭐야? 이상하네? 그러더라구요.



 



밑그림을 못 보고 이중섭의 그림을 모르는 아빠라서 ^^





 



우리 둘째도 열심히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어요





 



무엇을 그렸냐고 물으니 텔레비전이랍니다



 



텔레비전안에 뭐가 보이는 그림이래요



 



둘다 작품이라면서 침대애 걸어두고 잠을 잤어요



 



그림을 모아서 전시회를 열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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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한국 명화 공부가 되는 시리즈
글공작소 지음 / 아름다운사람들 / 2011년 2월
평점 :
절판



늘 집에 전집이 그림에 관해서는 없기에 이렇게 단편집으로 묶어서 나오는 책으로라도

 

전집처럼 느낄 수 있는 이런 책들을 개인적으로 선호하고 있어요.

 

아름다운사람들의 공부가 되는 세계명화도 아이가 정말 좋아했었지만

 

사실은 제가 더 좋아했더랬었어요.

 

그런데 이번엔 이렇게 한국명화도 한권으로 묶은 책이 또 나왔네요.

 

집은 좁은데 모든 책들을 전집으로 들일 수는 없고 가격도 그렇거니와

 

도서관을 이용한다고 해도 한계가 있어서요....

 



 

공부가 되는 한국 명화

 

지음 글공작소 추천 오양환(前 하버드대 교수) 펴낸곳 아름다운사람들



 

차례를 보면 빛나는 고대 미술인 선사 시대애서 삼국 시대의

 

미술의 특징과 작품에 대해서 간략하게 특징을 중점적으로 설명이 되어 있고

 

그 다음부터는 시대별 대표적 작가들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어요.




 

명성이 높은 화가들도 나와 있지만 모르는 화가도 나와 있어서

 

더욱 시대별 공부과 함께 그림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위인전에도 수록되어 계신 김홍도 얼마전 아이와 함께 읽었는데

 

한국 명화의 책에도 들어 계시네요.

 

신윤복 김정희 등은 학창 시절에 배워 알고 있던 화가들이지요.



 

시대별 대표 화가들과 현대의 미술 화가인 이중섭까지 나와 있어요.



 

제가 어릴적에는 아이들을 위한 명화 책을 보지 못한거 같은데

 

요즘엔 명화책이 아이들책으로 많이 나오고 있는데

 

아이들에게 우리 명화를 보여주면 좋은 이유에 대해 나와 있어요.

 



 

그 이유가 5가지로 정리를 해두었네요.

 

그림을 워낙 그리기 좋아하고 미술을 좋아해서 입시때 갖고 있던

 

명화카드 작은것을 버린게 늘 아쉬웠는데 이렇게 책 한권에

 

모든 화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고 소장할 수 있다는것이 아이에게도 좋지만

 

엄마인 제가 개인적으로 더 좋아요.

 

그림전시회를 직접 가서 관람을 하게 되면 마음이 평안해지고 무언가 감성이

 

더 풍부해지는듯한 그런 느낌이 들거든요.



 

빛나는 고대 미술에 대해 소개되어 있고 반구대 암각화가 소개되어 있어요



 

안악 3호분 대행렬도

 

고분벽화와 고구려의 미술에 대해 소개와 작자미상인 이 그림이 소개되어 있어요.

 

9살큰딸이 작품을 보더니 "야 멋지다!" 하면서 탄성을 지르더라구요.



 

수렵도

 

우리가 교과서에서도 흔하게 봤던 벽화라 더 친근하네요

 

예전에 이와 관계된 만들기 책에서 직접 수렵도를 만들어본 기억이 나서 더 반가워하길래

 

예전에 활동했던 사진도 함께 보여드려봅니다.

 

<수렵도 만들어 보기 >

 




무용총 수렵도의 설명서를 보면서 어떻게 하는지 다음 과정을 읽어보고 있어요
입체카드 형식으로 되어있어 이렇게 카드도 만들면 좋을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
벽화의 그림 뒷면에 숫자가 적어 있고 붙일 종이에도 번호가 적어 있어
같은 번호끼리 풀칠만 하면 완성이 됩니다









 무용총 수렵도

무용총은 당시 우리나라 땅이어던 중국 지린성에 있는 고구려 시대의 무덤이에요.
무덤 안 방 벽면에는 사람들이 춤추고 있는 무용도, 음식을 하차리고 손님을 맞이하는
접객도, 말을 타고 사냥하는 수렵도 등 다양한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특히 수렵도는 활시위를 힘껏 당신 채 말을 타고 사냥감을 쫓는 고구려 사람들의
용맹함을 잘 보여주고 있어요.





혼자서 다 만들었다고 작품과 함께 사진을 찍어달란 큰딸
늘 독후활동하고 사진 찍는것에 익숙해 있어요
책을 읽으면 늘 독후활동을 해야 책을 다 읽은것 같은
느낌이 드는지 늘 하고 있는데 이 책은 만들기가 들어 있어
따로 독후활동을 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네요
독후활동으로 무엇을 해야할지 늘 머리를 맞대는것도 고민이 되거든요

 

이런 활동을 한 책이 있어서 이 그림이 더 가까이 와 닿았답니다.




 

다음은 텔레비전에 예전에 배용준이 나왔던 <태왕사신기>를 통해서 들어본

 

청룡과 현무에 대해 나오니 "어 이거 텔레비전에서 나온거네?"

 

하면서 아는 그림이나 소재가 나오면 더 반가워하면서 넘겼어요.

 

대중매체로 아이들이 더 빨리 배우게 되는거 같아요




 

국립 중앙 박물관에 있는 천산대렵도

 

고려를 대표하는 임금 예술가인 공민왕이 소개되어 있어요

 



 

불화가 뭐지? 하면서 아이가 물어가면서 더 얼굴을 가까이 대고

 

들여다 본 부분인데요

 

아이들 할머님이 절에 다니셔서 불교를 믿으시기에 낯설지 않은 그림이었어요



 

아이들은 자연을 그린 산수화 보다는 이렇게 동물을 좋아하니

 

소재가 친근한 동물 그림에 대해 더 관심이 있어 했어요

 

와 강아지 정말 잘 그렸다 하면서 모견도와 화주구자도를 보았어요



 

김명국 화가의 달마도 정말 유명한 그림인데요

 

거침없는 붓놀림이 힘찬 기운이 느껴지는 그림이라 반가웠어요

 

학창시절 미술책에서 종종 봐왔던 그림이라서요



 

김두량 화가의 목우도와 삽살개

 

세밀한 붓놀림이 정말 놀라운데요 아이도 이 동물 그림을 보고

 

"와 정말 잘 그렸다 똑같아" 하면서 모든 책들을 넘길때마다

 

"어머나, 야 잘 그렸다"를 입에서 떼지않고 감탄을 하곤 했어요.




 

위인전에도 나온 겸손의 대표적인 김홍도

 

그런데 틀린 그림을 찾으라고 나와서 무언가 하고 봤는데

 

이런 부분이 있었는지는 처음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아이와 함께 어디가 틀렸는지 막 찾아보게 되더라구요.




 

동물을 그린 민화로 맹견도가 소개되어 있는데

 

작자미상이지만 큰 개의 표정이 재미있게 표현되어진것이

 

 아이가 보면서 진짜 같다고 놀라더라구요.



 

아이가 일월오봉도를 그려보고 싶어했는데 준비물도 마땅하지 않고

 

어려울거 같아서 다른 그림을 그려보자고 하니 계속

 

이 그림을 그려보지 못해 아쉬워 했는데 다음번엔

 

이 민화를 그려보는 시간도 가져봐야겠어요.

 

색이 선명해서 아이가 관심이 있던 그림이예요.



 

현대 미술의 선구자로 이중섭 화가의 그림이 나와있어요



 

입시때 미술 문제로도 많이 나왔었던 황소인데요

 

아이와 함께 이 힘찬 붓놀림이 돋보이는 황소를 그려보기로 헀어요.

 



 

가족의 그림이 소개되면서 동양화와 한국화에 대한 설명도 나와 있어요



 

책의 마지막 겉표지에는 책의 첫 부분에 나왔던

 

아이들에게 한국 명화를 보여주면 좋은 이유에 대해서

 

설명이 되어 있는데 오양환(前 하버드대 교수)의 말씀이었네요.

 

   독후활동

 

① 우리나라의 그림의 느낌을 알아봐요

 

 준비물 : 벼루,먹,붓,화선지(준비안되어 기저귀천으로 대체),신문지

 

화선지가 준비가 안되어 있어서 간직하고 있던 기저귀천이 있어서

화선지 대용으로 사용을 해서 붓으로 한문을 써보기로 했으나

엄마의 욕심이 과했던거 같아서 그냥 채윤이가 재미있게

붓으로 찍고 그려서 동그라미를 만들고 노는 모습을 보고

소윤이가 멋지다고 해서 둘이 먹을 이용해 자유화를 그리게 되었어요

 

물을 넣고 먹도 갈아보니 검정색으로 변하니 신기해하고

덜갈아진 물은 흐려서 잘 번지지 재미있어해서 좋아했습니다

나중엔 자기가 다 간다고 계속 달라고 해서 저는 그냥 사진만 찍어주고

 아이들은 알아서 활동을 해주었네요

늘 색만 사용하는 물감으로  그려보다가 흑백만 나타나는

먹물을 이용해 그려보니 더욱 신기해하더라구요

 

 



 



 처음것이 마음에 안든다고 다시한번 두번째 시도해 그려본 그림입니다

그래도 재미있다고 또 해보고 싶다고 해서 시간이 너무 늦어서 다음에 또 하자고 했어요





 

  자유화라 무슨 그림인지는 모르지만 채윤이가 동그라미를 많이 그려놔서

번지는 효과도 보이니 언니도 멋지다고 해주면서 같이 따라 했습니다

책을 읽고 그냥 지나가는것보다는 이렇게 책을 읽고 나서 연계된 활동을 해주면

더욱 기억에 남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는거 같습니다

 

이건 예전에 한 활동이 있어서 이번엔 해보지 않았고요

두번째로 해본건 서양화의 느낌인 유화 느낌을 사용해보기로 했어요.

 

② 유화느낌의 그림을 그려봐요

 

준비물 : 물감, 치약, 붓, 파레트, 물통

 

유화물감이 있기는 하지만 석유가 있어야 사용이 가능한지라

 

아이들에게 그동안 모아둔 치약을 물감과 섞어서

 

유화의 느낌을 해보기로 했어요.

 



 

치약을 모아둔게 있었는데 그림 그리는데 사용해보는건 처음이네요

 

원래 이 안에 있는걸 모아 쓰거나 청소할때 쓰곤 하는데

 

물감과 사용을 해보게 했어요.

 



 

남이있는 자투리 치약을 모아서 일반 아이들 물감에 섞어줬어요.

 

아이들이 되직한 치약과 섞어주니 마구 신이나했었어요.

 

물감은 물에 잘 녹아 많이 묽지만 치약을 섞으면 많이 뻑뻑하거든요.



 

원래는 붓으로 섞어보게 하려고 했으나 색이 섞일거 같아서

 

그냥 간편하게 면봉으로 치약과 물감을 섞어주었어요.



 

연필로 아이가 일반 스케치북에 치약을 섞은 물감을 붙여보았어요

 

캔퍼스에 그려야 제댜로 효과를 보겠지만 준비가 안된 관계로

 

그냥 종이에 해서 느낌이 덜나긴 했지만 처음 해본 시도에 신기해했어요.



 

4살 동생도 그림 그리기 너무 좋아하고 특히나 물감 놀이 너무 좋아하기에

 

늦은 시간인데도 붓을 들었답니다



 

밑그림을  그려놨는데 붓으로 덧칠을 하니 색이 마구 변하고 섞이고

 

과정을 참 재미있어 했어요



 

동생은 너무 여러색을 섞어 버려서 한 가지 색의

 

느낌이 나긴 했지만 늘 무엇을 그리던 주제는 있답니다.

 

이번에 그린건 무엇일지 궁금해지네요



 

색의 혼합이나 채색의 방법 등 모두 새로운 기법에 남다르게 느껴져했어요

 



 

갑자기 등장한 네모난 커다란거 이게 무엇일까요?



 

소만 채색하라고 했으나 굳이 바탕까지도 다 해야 한다고 하면서

 

모든 면을 다 메꾸어버리네요.



 

어때요? 이중섭 화가의 힘찬 기운이 느껴지는 소같이 보이시나요?

 

퇴근해들어오신 아빠께 그린 그림을 보여드리니

 

이게 뭐야? 이상하네? 그러더라구요.

 

밑그림을 못 보고 이중섭의 그림을 모르는 아빠라서 ^^



 

우리 둘째도 열심히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어요



 

무엇을 그렸냐고 물으니 텔레비전이랍니다

 

텔레비전안에 뭐가 보이는 그림이래요

 

둘다 작품이라면서 침대애 걸어두고 잠을 잤어요

 

그림을 모아서 전시회를 열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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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부모는 초등 1학년 시작부터 다르다
강백향 지음 / 꿈틀 / 2006년 2월
평점 :
절판


                                          책소개                                                   

 



 

올해 학부모가 되는 부모님들께 도움도 되고 이제 2학년이 되는 아이에게

늘 부족함이 많은 부모여서 진정한 학부모가 되기 위해 최대한 저도 두고두고

보기 위해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자세하게 책에 대해서 적어보았어요

늘 육아서를 볼때뿐이고 책을 덮으면 잊게 되어서요

제가 잊을때 두고두고 꺼내도 보고 다시 부족한 점들을 채워 나가려고요

하나하나 처음 읽었을때의 마음과 기억들로 아이를 대해줘야 겠단 생각이 들어서요 

 



 

1 

 

                                                  현명한 부모는

  초등학년 1학년

   시작부터 다르다

                               강백향 지음

 



 

공부의 첫 단추, 확실하게 채우고 출발하자!

 

초등학교 1학년 공부는 미리 교과 공부를 해 두려고 하기 보다, 충분한 바탕이 만드는 노력이 중요하다.

엄마가 단편적인 지식이나 방법을 미리 공부시켜 수업 시간에 스타를 만들려는 욕심은 버려야 한다.

초등학교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문제 해결력이다. 문제에 대한 두려움 없이 스스로 도전하여 탐구하고,

스스로 해결 방법을 발견할 기회를 주어야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부모의 역할은 문제 해결에 몰두하는아이를 자연스럽게 돕는일이다.

 

교과서의 문제 해결이 어려운 아이는 학습지도 문제기 해결도 어렵다. 교과서를 최고의 참고서이자 자습서로

생각하고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더구나 1학년은 교과서를 활용하는 방법을 처음 배우는 시기다.

이때 생신 습관은 학년이 올라사면서 그래도 반복되곤 한다. 교과서 문제를 대충 해결하고 넘어가는

아이들은 계속 습관이 되어 선생님 눈치만 보며 대충하고 넘어가려고 한다. 따라서 교과서는 기본이다.

ㅡ 본문 중에서

 


 

                             차례                               





 



 

이 책을 지으신 강백향 선생님은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을 5년 동안 가르치면서

고학년이 되어도 고쳐지지 않는잘못들인 공부습관과 태도를 절실히 체험하고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을 두고 있는 부모님을 위해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하네요

 

표지와 본문그림은 강백향 선생님이 가르친 김한나 어린이가 그렸다고 합니다

선생님은 아이들이 책과 친해지도록 도와 주고 있는데, 김한나 어린이는 <독서그림노트>

를 만들어 하루도 거르지 않고 그림 독후감을 썼다고 하네요

 

두아이도 기르는 부모의 입장과 초등학교 1학년 학부모를 위하는 마음에서 쓰신 책이라 그런지

책을 읽는 내내 지금 2학년이 올라가는 딸이 있으면서도 미쳐 모르고 지나치는 부분이 많았고

새로 이런점은 이렇게 해줘야 겠구나 하면서 모르는 육아지침서와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1장 학부모 될 준비 되었나요
책 읽는 부모가 책 읽는 아이를 만든다 15
확신 있는 주관과 소신으로 아이를 키우자 18
너무 앞서 가는 부모는 아이를 소극적으로 만든다 20
믿는 마음으로 기다려 주는 부모가 되자 22
아이는 부모의 사랑을 자양분으로 성장한다 23
나는 학부모 될 준비가 되었나 25
지금까지 나는 어떤 부모였는지 짚어 보자 26
앞으로 어떤 부모가 될지 계획을 세워 보자 34


2장 우리 아이 학교 갈 준비 되었나요
인지 능력―학교에 가기 위해 책을 많이 읽었다 41
관계맺기―엄마와 즐겁게 헤어질 수 있다 44
자제력―40분 동안 자리를 지키고 앉아 있을 수 있다 48
자율성―학교와 집을 혼자서 걸어다닐 수 있다 51
책임감―내 책상 서랍과 사물함을 혼자 정리할 수 있다 54
자신감―여러 사람 앞에서 내 소개를 할 수 있다 57 

 


 3장 학교가 궁금하다
유치원과 학교는 정말 다르다 63
학교에서 무엇을 배울까 69
학교 시스템 엿보기 76
담임 선생님이 하는 일 78
학습 준비물의 진실 80
엄마가 참여할 만한 일들 84
너무 좋은 학교 도서관 88



 

4장 우리 교실에 이런 아이 꼭 있다
잠시도 가만 있지 못하나 창의성이 넘치는 아이 95
모든 면에 성실하고 꼼꼼한데 공부를 못 하는 아이 97
책읽기는 좋아하지만 공부는 안 하는 아이 100
친구의 잘못을 절대로 눈감지 못하는 아이 103
공부는 잘 하는데 자기만 아는 아이 106
모든 일에 적극적이지만 잘 하는 게 없는 아이 109
뭐든지 늦게 하면서 하고 싶은 것만 하려는 아이 112
늘 선생님 곁을 조용히 맴도는 아이 116
나서지는 않지만 항상 제자리를 지키는 아이 118
언제나 성실하고 착한데 공부까지 잘 하는 아이 120



 



 



 5장 공부 준비 요만큼은 꼭 시키자
독서―즐거운 탐구심과 감수성을 키워라 129
국어―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를 고루 갖추어라 137
수학―왜 그런지 설명해 보라 146
슬기로운 생활―생활 속에서 호기심을 키워라 159
영어―영어로 된 책도 보고 영화도 보자 167
공부―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라 171


 

 6장 공부보다 중요한 인성 준비 꼭!
부모의 인성이 아이에게서 그대로 보인다 179
모든 아이들이 거짓말을 한다 181
이기적인 아이는 친구가 없다 184
나눌 줄 아는 아이 곁에는 늘 친구가 있다 189
남에게 피해 안 주는 배려는 기본이다 191
안전 의식 없는 위험한 행동도 습관이 된다 194


 

 7장 똑똑한 선배 엄마들의 조언
책 많이 읽는 것이 우선이다 201
학교에 대해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지 마라 203
교과서가 기본이다 206
내 아이를 먼저 파악하자 208
상에 연연하지 마라 212
이웃 엄마에게 현혹되지 마라 215
컴퓨터는 가르쳐 주지 않아도 너무 잘 한다 217


 

8장 엄마들의 솔직한 궁금증 해결
공부 잘 하는 아이는 수업 시간에

모르는 것 없이 넘어간다 223
선생님과 좋은 관계 맺기보다

 아이 잘 키워 보내는 게 우선이다 225
학교 숙제는 엄마 숙제가 아니다.

단지 끝까지 완성하도록 도와라 228
맞벌이라도 엄마 도리는 다 해야 한다 230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의 촌지, 이제 그만 말하자 233
화성에서 온 남학생, 금성에서 온 여학생 235
선생님이 예뻐하는 아이는 믿음을 주는 아이다 237

부록 초등1학년에게 권하는 책
입학하기 전에 읽으면 좋은 책 244
1학년이 되어 읽으면 좋은 책 244
학부모를 위한 책 247

 



 

차례만 봐도 학부모가 될 준비부터 시작을 해서 직접 우리아이가 학교 생활에서 필요한 부분과

학교의 생활들이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소개가 되어 있어 입학전 아동들의 궁금증과 학부모의

궁금증이 모두 해결이 되고 궁금해하는 부분을 해결해주는 부분도 들어있고 마지막에 부록으로

필독책을 소개한 부분이 있는데 찾아보니 우리 아이가 읽은 책이 많지 않아서 도서관에서 대여하던가

구입을 해서 읽게 해야 겠단 생각이 들고 무늬만 학부모이고 준비가 안된 학부모로서 1년을 보내고

2년을 맞이하게 된게 부끄러웠고 이제라도 이 책을 통해 아이에게 조금 더 가까이 할 수 있는

대화가 되는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을 해야 겟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들춰보기                                 

1 학부모 될 준비 되었나요





 



 

아이의 인생에 참견하려는 부모가 되기 보다,

믿는 마음으로 멀리 보고 키우는 든든한 부모가 되라고 써있어요




기본적으로 어떤 부모가 될건지, 어떤 아이로 키울건지에 대한 주관이

먼저 세워져 있어야 하고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에 대한 정보를 훑어보기 전에, 우선 아이에게

어떤 부모이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을 정리해보는 부분입니다


 

↑↑↑세계적인 물리학자이며 재미난 글쓰기로 소문난 리차드 파인만

『발견하는 즐거움』에서 아버지를 추억하며 쓴 내용이에요

이 부분을 보면서 아이에게 이렇게 책을 읽는 방법과 호기심을

심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저 책 읽어라만 했지

어떻게 아이에게 생각을 하게 하는지를 몰랐는데 책읽는 방법이 나와있어요




↑↑↑ 부모는 아이들의 거울이라고 하는데

이 부분을 보고서 " 엄마는 매일 컴퓨터만 해요"

이렇게 말을 하거나 " 잠을 자요" 할까봐

이렇게 말을 하는 아이들이 우리 아이들일까봐

반성이 되는 부분이었어요 솔선수범하는 부모가 되어야 하는데

아이에게만 잘해라 하면 안되는거라서요


 

확신있는 주관과 소신으로 아이를 키우자




 한가지를 꾸준히 하지 않아서 혼란만 주게 된 아이의 사례를 통해

엄마는 좋은것만 해주고 싶어서 바꿔준것이 오히려 아이에겐

혼란만을 일으키고 자신감을 읽게 된 사례가 소개되어 있어요 




엄마의 분명한 태도가 오히려 아이들에게 더 잘 통하고

소신없이 우왕좌왕하면 아이들도 소신없는 아이가 된다고

부모 노릇하는 것은 쉽지 않다는걸 알게 되네요




너무 앞서 가는 부모는 아이를 소극적으로 만든다 

아이들은 엄마가 너무 앞서 가면 자신의 생각을 말하여 하지 않고

전적으로 의지만 하게 된다고 하네요. 모두 공감되는 이야기예요





 


 1장 학부모 되기에서는 제 자신의 모습을 돌이켜 보게 되는 그런 내용이었어요

 

아이가 2학년이 되어 벌써 초등학교 1학년이 지났음에도 아이는 학교 생활을

잘 적응을 해서 다니고 있었지만 이 엄마는 아직도 학부모의 모습이 아니었어요

 

믿음으로 아이를 기다려 주는 부모가 되고

학교에 가게 되면 아이에게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듯이

공부도 준비시키는 것처럼 부모도 준비가 필요하다는걸

알 수가 있어요

 

지금까지 나는 어떤 부모였는지 짚어볼 수 있는

시간도 가질 수 있는 부분이 있어요



 



 



 



 



 



 



직접 실천해 볼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소개가 되어 있으니

이젠 실천해서 행동에 옮기는 일만 남았네요

아무리 좋은 말과 내용도 실천에 옮겨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으니까요

 



2 우리아이 학교 갈 준비 되었나요

 



 



 

학교 생활을 원만히 하기 위해서 기초적인 몇가지를 하면 되는지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인지능력 학교에 가기 위해 책을 많이 읽었다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 이 정도면 인지 능력의 기초는 충분해요

 



 

관계 맺기 엄마와 즐겁게 헤어질 수 있다

 

우리 아이가 얼마나 씩씩하게 엄마와 헤어져 잘 지낼 수 있는지 살펴보고

그러기 어려운 아이라거나 상황이라면 미이 대처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

 



 

자제력 40분 동안 자리를 앉아 있을 수 있다

 

우리 아이를 집에서 가만히 관찰해 보고 애들이 다 그렇다고 넘기면 학교 가서도 아이는 아무 때나

돌아다니는 것이 허용된다고 생각하므로 스스로를 자제하는 능력도 연습이 필요하다

 



 

자율성 학교와 집을 혼자서 걸어다닐 수 있다

 

①학교와 집 사이의 길을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

②교통 규칙을 정확하게 지키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③학교를 오고 가는 길에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가게나, 문방구, 오락실 등을

들리지 않고 집으로 곧장 오게 하는 철저한 약속이 필요하다

 

아이들이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지는 능력을 배워 가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책임감 내 책상 서랍과 사물함을 혼자 정리할 수 있다

 

자기 물건을 정리하는 습관은 책임감과 알게 모르게 싶숙하게 연관되어 있다

아이에게 물건을 스스로 정리할 기회를 주고, 잘 하지 못한다면 방법을 좀 알려주자

 

 



 

자신감 여러 사람앞에서 내 소개를 할 수 있다

 

처음부터 잘 하기는 어렵지만 평소에 칭찬을 통해 자신감을 키운 아이들은 쉽게 적응할 수 있다

자신감은 학교 생활에 큰 재산이 된다

 



3 학교가 궁금하다





 

 

 

유치원과 학교의 차이점과 일 년 동안의 수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교과서는 과목별로 어떻게 구성되어 잇는지 미리 알고 있다면

아이들이 힘들어 하는 순간에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자기의 일은 선생님 도움 없이 끝까지 자기가 해결해야 하는 것이 학교다

수업방식도 유치원은 통합적이며 과정 중심의 학습 활동이 이루어지지만

초등학교는 세분화된 학습 과제가 위계적으로 계열화되어 있으며

구체적인 학습 목표가 설정되어 있어 대부분 교사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학교에서 무엇을 배울까


7월 벌써 1학기끝 


 3월 우리들은 1학년


9월 받아쓰기 낱말이 어려워진다 


 4월 교과서 아홉 권 익히기


10월 <수학>이 만만치 않다


 5월 받아쓰기 시작


11월 책을 많이 읽은 아이와 차이가 벌어지기 시작한다


 6월 체험하는 수업


12월 2학년에 올라갈 준비가 되었을까



 

학교시스템과 담임선생님의 하는일, 학습준비물의 진실,

엄마가 참여할 만한 일들, 너무 좋은 학교 도서관등에

관한 세세한 내용들이 소개되어 있어 1학년의 일년을

한눈에 들여다 볼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어요


 

4 우리 교실에 이런 아이 꼭 있다





 



 

각 어떤 유형의 아이들이 있는지 소개가 되어 있고

어떻게 도와주어야 하고 가르쳐야 할지 알려주고 있어요

 



 

여러 유형의 아이들이 있지만 나서지 않지만 항상 제자자리를 지키는 아이가

신뢰가 높고 학년이 올라가면서 학급 임원이 될 확률도 높다고 하네요

 



 

아이의 학교 적응을 도와주기 위해 부모가 할 수 있는 10가지 방법

최대한 지킬 수 있도록 노력을 해봐야 겠어요

 



 


5 공부 준비 요만큼은 꼭 시키자

 



 



 

학교 수업 시간에만 잘 따르면 문제없이 잘 따라갈 수 있어요

 

1학년을 전후한 시기에는 즐거움을 확실하게 심어주는 일이 더 밑바탕이 되는

그림책과 옛이야기를 많이 읽는것이 중요하다고 나와있어요

 


 

공부보다 중요한 인성 준비 꼭!

7 똑똑한 선배 엄마들의 조언
8 엄마들의 솔직한 궁금증 해결


부록 초등1학년에게 권하는 책




 



 




 


 


인성이 좋다는 것은 남의 말을 잘 수용할 줄 알고,

듣는 태도가 바르며 성실하기 때문에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든든한 기초를 갖추고 있어 학교에서는 착한 어린이들이

공부도 잘 한다는 인식이 통하고 있다고 해요

 

부모의 인성이 아이에게 그대로 보이고

이기적인 아이는 친구가 없으며

나눌 줄 아는 아이곁에는 늘 친구가 있고

남에게 피해 안주는 배려는 기본이고

안전의식 없는 위험한 행동도 습관이 되고

 

초등학교 입한을 앞두고 있는 부모님들께

해주고 싶은 조언을 정리해서 들려두고 있어요

 

책을 많이 읽고 교과서를 기분으로 공부하고

내아이들 잘 파악하고 상에 연연하지말란 말엔 공감도 되고요



 



 


 


 


 


 


 


 


 



 

공부 잘 하는 아이는 수업 시간에 모르는 것 없이 넘어가고

선생님과 좋은 관계맺기보다 아이 잘 키워 보내는게 우선이고

학교 숙제는 엄마 숙제가 아니니 끝까지 스스로 완성하도록 지도하며

맞벌이 엄마라도 엄마 도리는 다 해야 하고

촌지는 호랑이 피던 시절의 이야기라고 하고

선생님이 예뻐하는 아이는 신뢰가 가는 아이다

 

아이가 10살까지는 챙겨주고 엄마로서 도리를 다 해야 하는데

자신을 위해 일을 한다는 엄마들이 많다는 부분에서 조금은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던 부분이었어요

 

제시된 추천도서 목록과 엄마가 읽어야 할 책들 대여하거나 구입해

모두 아이와 함께 읽어봐야 겠단 생각이 듭니다

 

현명한 부모가 되기 부모가 먼저 현명해져야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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