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NEW Case 도장 새알한자 교재전집세트[전5종] + 새알한자 놀이북 1~5권
새알교육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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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늘보 두 마리
타카바타케 쥰 지음, 문시영 옮김 / 국민서관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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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늘보 두 마리

타카바타케 쥰| 국민서관

 

요즘처럼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에 가끔은 천천히 돌아볼 겨를이 없다는 생각에

너무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을 좀 더 여유롭게 살 수 없을지 하는 연구가 많이 되고 있는거 같아요.

그런면에서 이 나무늘보 두 마리는 아이들과 좀 더 천천히 세상을 돌아볼 수 있는

여유를 느끼게 해주고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이야기같아요.



 

책을 읽기 전엔 이렇게 적어 있어요.

그래서 이 말처럼 최대한 느리게 읽어보려고 노력을 했답니다.

아이들 빨리 재우려고 늘 바쁘게 읽어주기만 했었는데

이 그림책은 천천히 느긋하게 꼼꼼하게 시간을 들여 읽어보세요

(나무 늘보의 대화를 느릿느릿 읽어주면 어린이들이 무척 좋아합니다)

이렇게 안내가 되어 있어서 나무늘보가 나와서 하는 말이 있으면

최대한 느리고 느리게 읽어주었더니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했었어요.

큰아이는 이런 나무늘보의 행동이 너무나 느려서 재미가 나는지

계속 웃음을 보이면서 듣고 있었구요.



 

나무늘보 두 마리가 나무에 매달려 이동을 하고 있어요.

자신들의 행동이 너무 느린것을 모르고 그저 세상밖의 일이

모든게 빨리 일어난다고 생각을 하는게 참 재미있었어요.

"나무늘보가 느린데!? 올챙이가 빠르데?" 하면서

큰아이가 깔깔깔 대면서 막 소리내어 웃고

둘째는 그 소리에 같이 웃고 그랬어요.



 

언니가 읽어주고 동생은 그림을 보면서

"거꾸로 매달려 있네?"하면서 거꾸로 매달린

나무늘보가 신기한지 올챙이를 보면서도

"이게 뭐야?" 하는 등 질문이 계속 쏟아지고 있어요.



 

나무늘보의 말투와 행동이 재미있었는지 아이들이 그림을 그려보고 싶다고 해서

자석칠판에 그림을 그려본다고 했어요.



 

책안의 네모안에 나무늘보가 그려있는걸 보고

아이들이 네모안에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언니는 검정색으로 동생은 빨간색으로

언니는 한쪽에 그림책까지 펴놓고 보면서 그릴려고 책을

아예 갖가 놨더라구요.



 

나무에 매달린 나무늘보 두 마리 그리고

글씨도 따라서 써넣었어요.



 

4살 채윤이 나무늘보 그리기 어려워해서 몇번이나 지우고 또 지우고

결국은 채윤이 손붙잡고 같이 그렸습니다.



 

아이들이 그린 나무늘보랍니다.

요즘에 이 자석칠판이 있어 그림을 그리고 싶거나

쓰고 싶을때 주저없이 펜을 들어 그리곤 하는 모습에

참 뿌듯함이 들고 있어요.

 

각박한 세상을 너무 빠르게만 살아오면서 나무늘보를 통해서

여유있게 바라볼 수 있는 여유를 배울 수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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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과 환경 이야기 진선아이 레옹 시리즈
아니 그루비 지음, 김성희 옮김 / 진선아이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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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과 환경 이야기




아니 그루비김성희진선아이 


 



 

요즘들어 환경에 대한 심각성과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게 되는

사건과 현장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데

소중한 지구를 지킬 수 있는 30가지 방법이 소개된 책이예요.

우리 아이들도 직접 참여가 가능한 방법이 많이 소개되어 있어

나도 이런것쯤은 할 수 있겠구나 하면서 깨닫고 느끼게 됩니다.



 

레옹이란 캐릭터를 통해서 글의 내용이 소개되는데

이 레옹은 호기심 별에서 온 호기심이 많고 흥미진진한 일을 좋아해

늘 모험을 즐기고 웃는 걸 좋아하고 남을 웃기는 것도 좋아해요.

활짝 웃는 레옹의 미소에는 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는

특별한 힘이 있어요!

 

어릴적에 도깨비나 우주인을 그려보라고 하면 이렇게

레옹처럼 외눈박이를 그리곤 했었는데 우리가 흔히 그려오던

그런 괴상한 인물을 아주 귀엽고 친근한 캐릭터로 승화해 표현을 했어요.



 

책을 읽기 전에 우리가 알아야 할것들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어요.

지구의 미래는 우리 손에 달려있다는 말이 정말 와닿죠?

늦었을때가 가장 빠르다란 속담도 있듯이 우리가 지금이라도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환경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될거예요.

 

…………… 책을 읽어요 ……………



 

늘 글이 그다지 많지 않은 책들은 큰 소리를 내어 읽곤 하는 9살의 소윤이가

이번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지 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고 있어요.

한장한장 책을 읽어 내려가더니

"이건 내가 할 수 있는거네?" '나도 할 수 있겠는데.....'

하면서 이 정도야 내가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비추었어요.

그럼 우리 지구를 위해 하나하나 할 수 있는 나의 일들이 더 늘어가겠지요.

지구를 구한다는 책임감과 사명감과 함께요...



 

재활용이 되는 쓰레기 분류하기는 각 가정마다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우리는 아파트가 아니라서 각 재활용을 버릴 수 있을만한 곳이 마땅하지 않아서

아이들이 집안에 재활용 쓰레기를 담는 봉지에

각자 먹은 쓰레기 들을
" 엄마! 이거 재활용이야?" 하면서 물어보면서 담고 있어요.

둘째 4살 아이도 " 엄마! 이거 재활용이야?" 하면서 쓰레기 분리수거에

늘 동참을 하고 있답니다.



 

지금 읽는 부분은 날이 좋아져서 옥상에 빨래를 널게 되면

아이들도 같이 도와서 뺄래를 빨래줄에 널곤 하는데

이런것들이 환경운동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란건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된 사실이예요.

지금까지 모든 활동이 우리가정은 다 지키고 있네요.

아이가 책을 읽을때마다 환경을 지키는 모든 것들이

다 해당이 되어 무척이나 뿌듯해 했어요.



 

내가 쓰지 않는 것들은 모두 버리는것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필요하 사람에게 다시 사용이 가능하도록

기부를 하는 부분인데요

이 부분은 지켜지지 않는 부분이라서 반성이 되기도 했답니다.

작아져 못입게 된 옷들을 동생에게 주거나 이렇게 하는데 대부분이었거든요.



 

여전히 책을 끝까지 소리를 내어서 읽는 소윤이

목도 아플텐데 소리높여 환경을 지킬 수 있는

나의 행동에 대해 내가 할 수 있는 행동에 대해서

큰 목소리로 듣고 기억을 해서

몸소 실천해보는 지구 지킴이가 되려는가봅니다.

 

이런 활동들이 지구를 지키는 일에 도움이 되는지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그냥 하라고 하니까는 해오곤 했는데 왜 그래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이 제시되어 있고

어렵게 나와 있지 않아서 스스로 나는 몇개의 환경에 대한

실천을 하고 있는지 확인도 하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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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에 간 불도깨비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5
김미혜 지음, 이광익 그림 / 시공주니어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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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을 아이들 어릴적에 주변에 돌잔치가 있어 잠깐 들렀다 사진만 찍어온게

전부였는데 우리나라의 고궁에 대해서 알고 방문을 하게 되면 더 이해를 돕고

아이들의 견문도 넓힐 수 있어 도움이 될거 같아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고궁에 대해 역사적 의의나 의미 등 딱딱하게 설명을 하면 아이가 어려워 하겠지만

제목에서 보듯이 불도깨비의 등장에 재미있고 호기심이 들게 되어요.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5

경복궁에 간 불도깨비

김미혜 글/ 이광익 그림/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

호기심의 씨앗을 심고 이해의 싹을 틔우고

생각의 줄기를 뻗어 다양한 꿈을 키워요.

경복궁의 문

 

조선 왕조 제일의 궁궐 경복궁

경복궁을 둘러싼 담장 사방에 문이 넷

 

동쪽에 건춘문

서쪽에 영추문

남쪽에 광화문

북쪽에 신무문

 

동서남북 사방에서 궁궐 수비대가

경복궁 지키는데 어디로 들어가지?

청룡,백호,주작,현무

언제 한눈팔지?


본문중에 나와 있는 부분인데요 불도깨비들의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는 부분이에요.

위치에 따라서 다르게 불리워 지는 문의 이름은 처음들어보는거 같아요.




 

만년토록 빛나는 복을 지닌 궁궐, 경복궁

 

경복궁의 전체의 구조와 지어진 유래와 각 명칭들을 책을 보기 전에 알 수 있어요.

경복궁안이 이렇게 넓었고 공간안에 이렇게 다양한곳이 있는지 몰랐어요.

정말 규모가 으리으리 하네요.



 

여기에는 불도깨비가 주인공이 되어 경복궁에 대해 구경을 하는 것으로 시작을 하고 있어요.



 

불도깨비 형제는 바람을 타고 경복궁으로 날아갔어요.

경복궁의 멋진 정경에 불도깨비 형제들이 감탄을 하고 있지요.



 

여기에 해치가 나온걸 보고 아이가 광화문에서 이 해치의 캐릭터 인형을 보았기에

아이가 "이거 그거네?"하면서 좋아했어요.

만화처럼 해치가 불도깨비형제에게 대화도 나누는 모습이 만화를 보는거 같아요.

글밥이 많지가 않고 화려한 그림과 자세하고

섬세한 그림으로 아이가 이해하기 좋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구석구석 몰랐던 경복궁에 대해 자세히 알 수도 있구요.

책을 다 읽게 되면 마지막엔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도 되어 있어 좋아요.



 

글안의 내용들을 이렇게 마지막 부분엔 정리를 해두었어요.

 



 

궁금한 사항들은 단답형으로 이렇게 따로 엮어도 놔서 궁금한사항들은

이 부분을 참고해 경복궁에 대해 이해를 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경복궁에 대한 질문을 보면서 이런것들이 궁금하구나 하고 들여다 보게 되네요.

 

………… 책을 읽어요 ……………

 



 

어렸을적에 경복궁을 가서 아마도 기억이 거의 안날거 같지만

책을 통해 들여다 보는 경복궁은 아마 느낌이 또 다를거예요.



 

소리를 내어서 책을 읽고 있어요.



 

소리를 내어서 읽을 경우엔 기분이 무척 좋은 상황이거든요.

아주 열심히 읽고 있어요.



 

"와 정말 넓다 우리집이면 좋겠다"

요즘들어 부쩍 넓은 집도 내방을 원하는 소윤이에게

바로 해줄수는 없지만 지금은 그래도

엄마가 어릴적보다는 훨씬 나은거라는...



 

우리나라 고궁에 대해 경복궁에 대해 아름다움을 느껴보고 우리나라를 더욱

사랑할 수 있는 마음까지 가질 수 있으면 좋겠어요.

 

…………독후활동………

 

지니맥으로 고궁 만들기


아이가 책을 읽고 나서 넓고 웅장한 집이 좋아보였는지

부자집을 만들어본다고 했어요.




 

언니가 책을 읽고 있을때 4살 동생은 벌써 집을 3채가 짓고 있었어요.



 

언니는 동생과는 다른 좀 더 큰 집을 만든다고 합니다.



 

기와 지붕처럼 납작하고 넓은 뜰도 있는 집을 짓고 있어요.



 

이렇게 넓은 큰집을 짓고 나서 부자집이라고 하면서 좋아했어요.



 

아이들 만들기 다 하고나서 정리를 하고 있어요.



 

이젠 독후활동까지 하고 나면 이렇게 스스로 뒷정리까지 다 합니다.

우리나라의 고궁에 대해서도 알게되고

멋진 집도 만들어보고 이젠 경복궁을 다시 둘러볼일만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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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튼튼 1학년 1등 국어 - 초등학생의 공부 습관을 잡아 주는 자기주도 공부 비법 신나는 책가방 3
공덕희.허기윤 지음, 공덕희 그림 / 밝은미래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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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의 공부 습관을 잡아주는 자기주도 공부 비법

 

나는 책가방 03

 

기초 튼튼 1학년1등 국어

공덕희 ·허기윤 지음  덕희 그림  밝은미래


 

책안의 구성에 부록으로 포함된 받아쓰기 공책이 이쁘게 생겨서

 

아이가 참 좋아했던 공책과 함께 밝은 미래 도서 목록도 있어서

 

이 책 말고도 다른 도서를 둘러볼 수도 있었는데

 

밝은미래 출판은 처음 들어 보는거 같은데 책의 내용이 참 신선했어요.




 

말도 잘 할 수 있고, 글도 잘 쓸 수 있다면

 

이런 것이 아마도 엄마들이 가장 아이들에게 바라는 한 부분일텐데요

 

책의 워크북과 같이 구성된 것이 아마도 이 책을 보기만 하는게 아니라

 

직접 참여하게끔 하는 좋은 구성의 한면인거 같아요.

 

책은 그저 보는것으로 그치는게 아닌 직접 쓰게도 하니까요.



 

글자를 익히는 것이 공부의 시작이라는 말고 함께

 

책의 내용을 보면 자세한 글자의 자음 모음부터 이야기를 만들어 쓸 수 있는것까지

 

국어의 모든 분야에 대해  자세히 아이들이 알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글자의 조합에서 자음과 모음의 조합에서 만들어 진다는 것과

 

직접 쓸 수 있는 워크북 형식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아이가 직접 참여하는 구성이라 책같지 않은 그런 책이었어요.

 

책안의 그림고 귀엽고 아기자기하니 아이가 관심이 있어 했구요.

 

늘 받아쓰기를 하면 채점을 옆의 친구가 하곤 했는데

 

받아쓰기가 된 부분을 맞게 고치는 부분도 참 재미있어 했구요.

 

마치 선생님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나보더라구요.

 

국어를 좋아해서 책을 읽거나 이야기를 만들어 쓰는것을 좋아하고

 

그래서 이해력이 빠르다고 듣고 있지만 이런 책을 통해

 

더욱 기초를 다질 수 있고 재미있게 국어를 익힐 수 있다면

 

정말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을거 같아요.

 

모든 공부는 재미있게 할 수 있어야 더욱 아이가 좋아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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