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 두나라 여기는 한반도 - 통일을 하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18
김경희 지음, 푸른감성 그림 / 동아엠앤비 / 2013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한민조그 두 나라 한반도

우리나라의 남북으로 나눠진 분단국가가 된 배경지식을 정확하게 알 수 있게 하고,

재미있고 다양한 그림풍으로 쉽고 재미있게 느껴지게 하고,

정확한 배경지식으로 자신의 입장을 좀 더 명확하고 분명하게 토론을 하기 위해서

풍부한 자료와 논거가 필요한데 이 책에서는 자신의 말로 표현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어요.

 

역사, 하면 늘 어렵고 따분하고 지루하다는 생각을 먼저 갖게 되어서

우리나라의 중요한 역사를 알지 못한 채, 정확한 판단과 지식없이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젊은이들을 위해 말하듯이 술술술 읽어나가면서 재미있게 그려진 그림들과 함께

쉽고 어렵지 않게 설명해둔 글로 인해 어렵지 않다는 생각을 갖게해 역사에 관심을 갖게 합니다.



 

 

펴내는 글에 보면 토론의 가장 기본이 되는 논리적 사고 과정과 순발력까지 필요로 하는 토론에서의

풍부한 배경지식과, 자료와 논거가 있어야 자신의 입장을 분명하게 할 수 있다고 알려줍니다.

말하고자 하는 주제에 대한 기본 지식이 없다면 제대로 생각을 펴낼 수 없으니까요.

제대로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상대방의 이야기에 비판이나 수용이 가능하기때문입니다.

 


 

 

과학동아의 과학 정보를 바탕으로, 전문 작가들이 학생들의 발달 상황에 맞게 다양한 분야를 정리해

주제와 내용을 엮어 어린이들에게 과학적 사고뿐만 아니라 문제 해결력, 비판적 사고력 등

두루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내용이라 폭넓은 정보를 서로 연결지어 설명함으로써 통합 교과형

구성이 국어를 기본으로 과학,역사, 지리, 사회,예술에 이르기까지 상식과 사회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세상을 올바르게 보는 눈도 갖게 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우리나라가 둘로 나눠지게 된 역사적 배경과 우리의 아픈 역사인 한국전쟁, 그리고 분단된 남과 북이

통일을 위해 어떤 노력들을 했었는지에 대해 배우고, 한반도의 근현대 역사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얻고

관련 주제의 토론에서 자신있게 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책이 주는 바람이라고 합니다.

 

구구절절 읽어보면 다 머리가 숙여지면서 공감이 되는 내용이라서 책안의 내용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서 대화도 해보는 시간을 함께 가져보면 좋은 내용입니다.

지루하고 딱딱하고 재미없다는 이유로 사회나 국사에 대해서 사실 엄마인 저도 관심을 갖고

제대로 정확하게 알고 있지 못한 부분이 많은 것이 바로 우리의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그로인해 아이의 질문에 명확한 답변보다는 그저 알고 있는 상식으로만 대답을 할 수 있는것이

부끄러울때가 많은데 이 책을 통해 아이와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는

시간을 함께 가져본다면 더 좋은 시간이 될거 같습니다.



 

 

아이들 요즘 학습지도 만화로 많이 되어 있는데 이 책의 도입부도 간단한 만화의 상황을 통해서

우리의 현실과 빗대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6.25가 뭔지 모르는 주한이와 가윤이가 할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한반도 역사박물관에 수업을 들으러 가는 장면속에 요즘 아이들 꼭 댓가를 받아야

뭔가를 하려는 반응을 하게 되는데 수업을 열심히 들으면 할아버지가 장난감을 사준다고 하고 있어요.

 

푹푹 한숨쉬는 이 아이들의 모습 지금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많이 다르지 않습니다.

 

 


 

 

한반도 박물관의 어린이 프로그램 '우리역사 제대로 알기 프로그램'의 근현대사를 이야기해주는

학예사와 아이들의 학습의 모습을 우리가 엿보듯이 구성되어 있어서 내용이 술술술 읽어집니다.

 

역사가 재미없고 지루하다는 선입견과 달리 역사는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우리가 꼭 알아야할

우리의 과거가 바로 역사라로 알려줍니다. 과거를 잘 알아야 더 좋은 미래를 계획할 수 있다고도요.

 

조선 후기를 근대의 시작이라고 알려줍니다. 우선 한장의 역사적인 사진을 통해 아이들과 질문도

 하고 대답을 통해서 역사의 한 장면속에 관심을 갖게 하고 생각을 이야기하게 합니다.

 

"왜?" 라는 생각을 갖고 역사를 바라보게 해주죠. 8.15에 대해서 관심도 갖게 하고요.

 


 

 

이야기의 중간중간 주한이의 견학노트를 통해서 책안의 주요한 핵심적인 내용을 더 자세하게

요약한 내용을 통해서 몰랐던 역사의 구체적인 사실까지도 알 수 있게 합니다.

 

 

3.1운동과 독립만세 운동의 실제 사람들이 모인 횟수, 참가인원수, 사망자, 부상자 등 실제

우리의 독립을 위해 노력들이 수치로 나타나 그 규모나 염원을 직접 느껴볼 수도 있게 합니다.

 

 


 

 

38선이 생겨진 배경에 대해서 이 일러스트의 함축적인 표현을 보면 알 수 있어요.

우리나라의 뜻이 아닌 다른나라의 이익을 위해서 우리나라가 분단국가가 되었음을요.

힘이 없다는 이유로 우리나라가 참으로 역사에 한과 아픔이 많이 있습니다.

독립을 위해 애쓰다 돌아가신 위인들도 많으시고요.

 


 

 

내용의 단락이 끝나는 부분마다 이렇게 역사적인 정보를 다뤄주고 있어서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시대별 주요한 사건의 사진도 볼 수 있고, 연도별 정리를 통해 역사의 흐름도 알 수 있고요.

 

 

 

 

한국전쟁에 참가한 여러 국가들이 있는데 지금은 우리나라가 외국의 원조를 하는 나라가 됨을

알 수 있어 우리나라의 위상의 변화를 알 수도 있게 합니다.

 

 


 

 

토론왕되기 부분에서는 실제 직접 가서 눈으로 확인하고 체험이 가능한 곳들의 정보들을 알려주어

조금 더 나의 지식을 넓게 해주는 기회도 됩니다.

아이와 함께 가보지 못한 곳들도 있어서 꼭 한번 다녀와봐야겠단 생각도 듭니다.

역사적인 배경을 함께 알고 방문을 하게 되면 더욱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니까요.

 

 

 

 

토론왕 되기를 통해서 근거자료와 역사적 사실들을 알게 되어 기본을 다질 수 있게 합니다.

 

 


 

 

책안의 활동지가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읽었던 내용의 이해를 어느정도 했는지

실력도 길러볼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요.

 

간단하게 빈칸에 알맞는 말을 넣는 문제로 기본 실력을 다져보게 합니다.

 

 

 

 

활동할 수 있는 문제들의 구성이 이처럼 다양하게 있어서 문제를 통해서 알게 됩니다.

 

 

한반도관련 사이트를 통해서 보다 넓은 지식을 더 쌓을 수 있는 정보도 수록되어 있고,

책안의 용어가 설명되어 있어 본문의 이해가 되지 않았던 내용들의 이해도 가능합니다.

토론을 위한 방법과 토의의 차이점, 올바른 자세들도 알려주고 있어 기본적인

토론에 있어서의 기본적인 방법들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 합니다.

 

마지막엔 체계적으로 생각하기 부록을 통해 역사적인 내용들을 한눈에 정리해보도록 하고,

주제를 통해 친구와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고, 수학적인 그래프로 나타내보게도 합니다.

논리적으로 말하기란도 있어 기사에 수록된 내용을 토대로 나만의 생각을 이야기 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하고 있고, 통일에 대한 생각도 가져보게 하고 찬반으로 나눠 토론도 하게 합니다.

외래어를 순우리말로 바꾸는 창의력 키우기 활동도 수록되어 있고, 예시 답안을 통해서

나의 생각과 비교해 어떻게 토론에 대한 답을 구해야 하는지도 알 수 있도록 합니다.

 

 

아이가 재미있다면서 책을 틈틈히 읽고 평소에 궁금하게 여겼던 역사적 사건들이 다뤄져 있어

그동안 우리의 역사에 대해서 평소에 관심을 갖지 않고 어렵게만 여겼던 생각들을 다르게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내가 갖고 있는 지식을 토대로 토론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제대로

배워볼 수 있는 시간을 주는 내용이라서 다방면으로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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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소년 차길동 독도를 지켜라! 1 - 백발 귀신의 음모 독도학습만화 1
윤효식 그림, 유국치 원작 / 풀잎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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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수학,과학,발명,역사,한자 등 요즘 학습만화의 종류가 무수히 많아졌지만,

학습만화의 종류가 대부분 학습과 연관된 과목들로 되어 있는데 비해,

독도를 주제로한 내용을 다룬 학습만화라 더 관심있게 보게 되 책이 바로

택견소녀 차길동 독도를 지켜라 1,2,3 시리즈의 책입니다.

 

우리 아이는 책을 만화로 읽는것을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잠자리 들기 전에

짧게 읽고 잘때는 학습만화를 통해 재미있게 읽고 자는 편이라서

잠들기전에 이 책을 읽더니 혼자 '깔깔깔 하하하' 뭐가 그렇게 재미난지 웃으면서 보길래

"그렇게 재미있어?" 하고 물었더니 "이 독도를 지켜라 책에서 만화 대사보다

배경에 나온 지문이 더 웃겨!" 하면서 또 웃으며 보길래 책을 보게 되었어요.

 

 

이틀에 걸쳐 짧은 시간에 독도를 지켜라 1,2,3 시리즈의 책을 모두 읽은 마지막날엔

잠을 못 자는거예요. 무섭답니다. 책안에서 나온 백발귀신이 자꾸 생각이 나서요.

내용은 독도를 지키자는 내용인데 왜 귀신 생각이 나는걸까?

납량특집도 아닌데.... 아이를 겨우 재우고서 책을 봤어요. 과연 어떻길래

그렇게 잠들기 전에 무서워 잠을 못 이룰까 하면서요.

귀신 이야기인가 하면서 말이죠.

 



 

 

"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이백리,··········♬",  '독도는 우리땅"을 부르며

독도가 우리나라의 땅임을 알리는데 노래를 통해 힘차게 부르던 가수 정광태씨가

울릉도 독도 홍보대사가 되셔서 이 책을 추천해주신걸로 나와있어 반갑네요.

 

제가 어릴적 봐오던 그런 모습과는 세월의 흐름에 따라서 변화된 모습이 보였지만

독도를 사랑하는 그 마음은 울릉도 독도 홍보대사로 계시면서 지속하고 계신가봅니다.

 

 


 

 

독도를 지켜라! 제목인데 소제목은 1. 백발 귀신의 음모?

뭔가 으스스한 한여름의 공포괴담 분위기가 납니다. 더위를 잊게 해주는 오싹한 분위기엔

공포영화가 제격이라 그런지 여름엔 특히나 납량특집들이 많이 나오고 있죠.

 


 

 

등장인물에 보니 한국에 원한을 품고 있는 백발귀신이 등장을 합니다.

우리 땅인 독도를 빼앗고 한국의 미래인 어린이를 없애려하는 나쁜 귀신으로 나오는군요.

 

도요토미 히데요 귀신도 등장하는데 임진왜란을 일으켰다 이순신 장군에게 패하고

죽은 후 귀신이 되어 독도를 차지하고 한국을 일본의 식민지로 만들기 위해

백발 귀신을 서울로 보낸답니다.

 

역사적으로도 일본에게  감정이 많은데 이젠 귀신이 되어서까지 독도를 탐하는가봐요.

무섭다고 하면서도 두 눈만 살짝 손가락으로 보면서 보는것이 또 귀신이기도 하지만요.

 


 

 

백발귀신 다 무섭게 표현되지는 않고 우습게 엉뚱하게 표현된 장면도 있어서

곳곳에 대사들보다 지문을 보면서 깔깔깔 웃음 소리를 내면서 읽은 부분도 있어요.

 

 


 

 

주인공 차길동을 기르신 길동할머님께서 밤에 꾸신 꿈에 문무대왕의 화신이 등장합니다.

군국주의에 미친 일본의 망령들이 잠을 깨워 대한민국을 집어삼키기 위해 못된 음모를

꾸미고 우리의 땅인 독도를 빼앗고 대한민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없애려 한다는 내용을

꿈속에서 전해주고 있는 장면입니다.

 

독도에 대한 일본의 망령들까지 독도를 노리고 있네요.

 


 

 

일반 동네 친구들의 모습의 실상은 멧돼지에게 호되게 당하는 모습인데 비해

 


 

 

차길동 주인공은 멧돼지를 무서워하지 않고 오히려 멧돼지가 길동을 보자 도망가기 바쁩니다.

그만큼 주인공 차길동이 다른 아이들이 비해 뛰어남을 상대적으로 비교해 설명해줍니다.

 

 


 

 

이 나라를 구할 수 있는 이는 순수한 영혼을 가진 어린이들로 길동이와 친구들만이

일본 군국주의 망령들의 음모를 저지할 수 있다는 암시를 전합니다.

 

 


 

 

아이가 이 장면을 보고 무서워 잠을 못 이룬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도 책을 보고 나서는

백발귀신에 대한 장면 장면들이 정말 납량특집극처럼 오싹오싹하게 합니다.

특히나 겁이 많은 아이들은 잠자리 전에 읽게 하지 마시고 잔상이 남게 되니

활동하는 낮에 읽게 해주시는게 더 나을거 같아요.

그래도 재미있답니다.

 


 

 

백발귀신 아이들의 영혼을 먹는 장면이 시작이 됩니다. 99명의 혼만 이젠 남은셈이죠.

 


 

 

차길동이 청학동에서 과학 영재 초등학교로 전학을 오게 되어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반에서 왕따를 당하고 있는 철구를 괴롭히는 무서운 형들과 싸워 곤경에 빠진 철구를 구해줍니다.

 



 

늘 왕따를 당하고 혼자였던 철구를 도와주고 친하게 지내는 계기도 되고

주인공들의 대사이외에도 지문에 나오는 설명들이 재미있다면서 세세하게 다 읽었어요.

차길동의 행동을 보면서 친구사이의 왕따가 되는 친구들에게도 관심을 갖고

다같이 친해지려는 노력을 통해 진정한 친구가 된다는 것도 배울 수 있어요.



 

 

그러다가 또 무서운 장면이 등장을 하면 오싹해지고,

 

 


 

 

전설의 고향에서나 등장하는 귀신이 목이 완전히 돌아가는 장면도 등장을 합니다.

여기에 나오는 귀신이 다소 엉뚱하고 귀엽기도 합니다.

 


 

 

백발귀신을 목격한 아이의 말을 듣고 그린 몽타주입니다.

이 그림은 무섭다기 보다는 좀 재미있게 그려졌어요.

 

 


 

 

백발귀신이 차길동과 대결해서 이런 상태도 됩니다.

머리결이 귀신의 생명이란 지문도 정말 재미있는 표현이죠.

곳곳에 익살맞은 표현들이 재미를 느끼게 합니다.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독도의 장관 대한민국 영토 독도가 나타았어요.

언제 만화속에 독도의 모습이 등장을 하나 했더니 책이 끝나가기 즈음에 드디어 나왔어요.

 


 

 

길동이가 학교에 전학온 이유에 대해서 친구인 혜현이가 계속 물어오자 길동이가 우리나라를 노리는

일본군국주의 망령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면서 혜현이도 임진왜란, 일제 강점기, 최근 독도까지

오래전부터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일본의 행동에 대해서

 


 

 

심지어 독도를 일본 땅이라고 여기게 하는 교육까지 하고 있는

이 실정에 일본 귀신까지 우리나라에 와 있다니

일본 백발 귀신을 꼭 물리쳐야 한다고 결의를 다지게 됩니다.

 

 


 

 

댕기머리라고 길동이를 놀린 동네 건달형은 이렇게 되고 말았어요.

 

 


 

 

이러한 길동의 행동에 혜현이는 문제를 대화로 해결 않고 주먹으로 쓰면

일본과 다른게 뭐냐면서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요.

 

 

  • 독도에 대한 정보와 지식 소개


 

 

 

  • 일본은 언제부터 한반도를 넘보았을까?
  • 일본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락 우기는 이유는?
  • 독도는 언제부터 우리나라 땅이었을까?
  • 독도의 역사 알아보기
  • 독도관련 참고 사이트
  • 사진을 제공하고 사용하도록 협조해 주신 곳

독도를 지켜라 1편안에는 4가지의 독도에 대한 상식과 지식을 전달해주고 있어

만화를 통해 재미있게 읽은 내용에 대해서 지식을 더해 사실을 알게 해줍니다.

 


 

 

앞부분에 문무대왕 화신이 등장을 하는데 신라 문무왕이 "내가 죽으면 호국 용이 되어 왜적을

막겠으니 바다에 묻어 달라"고 말할 정도로 왜구는 삼국시대부터 고려, 조선에 이르기까지

오랜 기간도안 우리나라 연안에 침입하여 사람을 해치고 재산을 약탈하던 일본의 해적 집단입니다.

고려 말기에는 왜구의 세력이 점차 커져서 고려 멸망의 큰 원인이 되기도 했고

조선 시대에도 왜구의 계속된 침입으로 무력으로 왜구를 정벌하거나 달래는 외교 정책을 펼쳤지만

왜구는 해적 근성을 버리지 못하고 삼포왜란, 을묘왜변 같은 전쟁을 일으켜 일본의 한반도

침략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 수 있게 해줍니다.

 

 

 

 

 

일본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이유에 대해서 독도 주변 황금 어장과 미래에너지인

독도 주변에 약 6억 콘 정도의 하이드레이트가 묻혀 있는 가치가 150조 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일본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이유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알 수 있어요.

 

하이드레이트가 있는 곳에는 엄청난 양의 천연가스와 석유가 묻혀 있을 가능성이 높아

세계적으로 활발한 탐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독도는 어떻게 불렸는지 독도의 이름의 다른 표기에 대해서 알아보는데

1900년을 전후로 울릉도 주민들은 '독도'라고 부르고, '석도'라고 표기하던 이 섬을

'독도(獨島)'라고 부르기 시작했음을 알 수 있어요.

 


 

독도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는 관련 참고사이트도 알 수 있어요.

1편이 끝나고 다음편에 이야기가 나온다는 궁금함을 남겨야 하는데

이야기가 끝이 나지 않는 뭔가 허전함이 남는 마무리가 궁금해

이게 끝인가 하는 기분이 들어 다음편을 계속 읽어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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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달 사진 체험학습 보고서
오효진 지음 / 책읽는달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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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온몸을 통해 직접적인 체험을 통해서 쌓게 되는 지식은 그야말로 산지식으로

그 경험과 기억이 더 오래도록 남게 되는데 늘 다녀온 것으로만 그치고 기록으로 남겨

보다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지식으로 남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늘 갖고 있던 차에

열두달 사진 체험학습보고서를 알게 되었어요.

 

책표지에서도 다양하고 신나는 체험과 함께

즐거운 아이들의 표정이 정말 보면서도 흐뭇해집니다.

 

늘 어렵게만 생각해오던 체험학습 보고서를 조금 더 재미있게 쉽게 쓸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예시되어 있는 직접 자료를 통해서 참고해 작성이 가능한것도 이 책의 큰 특징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의 창작은 힘들지만 기본 틀이 만들어진 상태에서는

그 안에 살을 덧붙이고 나만의 것으로 만들기는 그다지 어렵지 않기 때문입니다.



 

 

체험학습 보고서를 쓰기 전에 체험학습 보고서에 대한 기본 개념과 방법,

필요한 준비물 등에 대해서

먼저 알 수 있도록 상세하게 챙겨주고 있어 꼼꼼하게 읽고 그대로 따라해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2장에 가족 여행과 체험학습 보고서 쓰기가 있는데 1월달 새해 소원을 빌어요란 제목의 보고서가

눈에 들어와 먼저 읽어봤어요.

저희 가족 해마다 해돋이 가는데 이런 생각은 한번도 해본적 없거든요.

 


 

 

체험학습은 따로 시간을 내어 하는 공부가 아닌 여행하며 보고, 느끼는 것도 체험학습 중 하나라는

새로운 개념에 대해서도 일깨워줍니다. 가장 훌륭한 체험학습은 가족여행이라고 되어 있어요.

가족과 함께 여행을 통해 풍부해지는 이야깃거리와, 각자 여행지에서의 느낀점과,

기억에 남는 장소를 말하다 보면 쉽게 체험학습보고서의 소재를 발견할 수 있게 됩니다.

 

가족여행의 마무리가 매우 중요한데,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끝이 아닌 다 같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져 가족끼리 모여 이야기 하는 사이에 자연스럽게

체험학습보고서의 내용을 정리할 수 있답니다.

 

 

 

 

기억하고 싶은 것을 기록하고, 소재를 찾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굳이 디지털카메라가 없다면 휴대폰의 카메라로

체험 사진을 찍기에 무리가 없는 디지털 카메라임을

쉽게 알려주고 있어요. 거창하고 어렵게가 아닌 쉽고 주변의 준비물과 함께 말이죠.

 

 


 

 

새해 소원을 빌어요란 제목으로 체험학습 보고서를 쓴 예시를 보니 날짜와 장소, 함께 간 사람,

체험 내용을 비교적 자신의 생각과 가족의 이야기로 편하게 작성을 한것을 보니 어렵지 않게

나도 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게 해 자신감도 심어줄 수 있는 계기도 됩니다.

 

그럼 내년의 해돋이에서는 이렇게 직접 체험학습보고서 쓰기를 준비해 새해의 마음가짐에 대해서

잊지 않고 일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기록으로 남겨보도록 해봐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큰 3가지의 주제의 체험학습보고서를 열두달에 알맞는 내용으로 작성을 해서 아이와 함께

필요에 따른 체험학습보고서의 작성 유형을 살펴보면서 작성이 가능하다는것이 또한 특징입니다.

어떻게 쓸지를 모를때 중요한 방법을 알려주니까요.




 

마지막 부록엔 직접 아이와 함께 만드신 다양한 체험학습보고서 만들기로

흥미와 재미를 느끼며 방학숙제까지 멋지게 해결할 수 있는 활동이 제시되어 있어

방학때 다녀본 체험학습 보고서를 좀 더 멋지게 꾸밀 수 있는 방법도 배울 수 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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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STEAM 통합교과 수학문제집 4-2 - 문제중심책, 2013년 스토리텔링 통합교과 수학 2013년-2 2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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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기술부에서 2012년 수학교육 선진화 방안이 발표되어 미래대비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수학교육으로 개선, 수학과 교과간 통합 교과학습을 통해 개념 이해, 수학적 과정(추론,

문제해결, 의사소통)요소를 평가에 반영, 창의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평가 유형을

개발한다는 발표를 통해 그간 수학공부가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는 방안이 연구되고 있는데

 

천재교육의 스토리텔링 통합교과 수학문제집은 쉽게 배우고 재미있게 이해하는 스토리텔링수학,

타 교과 과목과 수학의 연계를 통한 통합교과 학습, 실생활이야기 문제부터 다양한 상식과

바탕지식을 요구하는 서술형 · 논술형 문제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스토리텔링 통합교과(steam) 수학문제집의 구성

본책은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로 구성되어 있어 권말부록에서 문제를 더 풀어볼 수 있어요.

 

  1. 교과서 개념 - 만화로 단원 내용을 알아보고 개념 정리!
  2. 교과서 개념 집중 학습 - 한 단원의 중요 문제를 풀어 보면서 개념 학습 완료!
  3. 실생활 문제와 스토리텔링 - 재미있는 이야기, 알아두면 좋은 상식, 다른 과목과 연관된 내용의 수학익히기
  4. 창의 서술형과 통합교과 - 다른 과목과 연계되는 내용으로 알아보는 수학의 서술형 문제!


 ※ 권말부록 학교 시험 대비 통합교과 문제

     실생활 문제, 타과목 연계, 통합교과 문제, 스토리텔링 문제, 서술형 문제가 한데 어우려져 있어요.

 

 

 

 

만화로 단원 내용을 알아보고 개념을 정리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내용을 구성하고 있어요.

루팡이 야구장에 숨어 들어와 있는 정보를 입수하고 친구들과 시킨 피자를 먹으면서

분수의 덧셈에 대한 개념을 알 수 있도록 합니다.

 

 


 

 

단원에 해당된 문제 풀이를 통해서 개념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됩니다.

분모가 같은 진분수의 덧셈을 그림으로 나타내 이해하기 쉽도록 하고

분모가 같은 대분수의 덧셈, 분모가 같은 분수의 뺄셈, 분모가 같은 대분수와 진분수의 덧셈과 뺄셈등

상세한 단원의 내용에 해당되는 문제풀이를 통해 개념을 알 수 있게 됩니다.

 

 


 

 

주제와 연관된 재미있는 소재의 사용으로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하고, 분수를 덧셈하며 초콜릿 공장으로!

 <찰리와 초콜릿 공장>원서를 토대로 재구성한 내용으로이야기를 통해 언어적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동시에 행상하도록 문장식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해줍니다.

해당된 문제 풀이를 통해 교육 과정에 맞는 실생활, 통합교과 등의 새로운 유형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종달새의 하루란 동요를 아이가 잘 따라 부르며 흥얼거리기도 하는데 좋아하는 동요의 예시로

음표의 길이를 통한 분수의 덧셈을 해볼 수 있도록 하여 타교과의 연계도 될 수 있도록 합니다.

 

예전엔 수학이면 수학과목에 대한 이야기 뿐인 문제들만 나왔었는데 이젠 좀 더 세분화되고

다양하고 재미있는 내용과 타교과 연계된 내용들이 있어 통합교과의 내용을 접할 수 있게 합니다.

 

 


 

 

창의 서술형과 통합교과에서는 미술 과목 통합 교과형으로 캐리커쳐를 그리는 데 걸린 시간을

구하는 내용으로 분수의 덧셈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정답과 풀이집에 자세하고 꼼꼼한 풀이 해설과 더불어 학부모 지도 가이드가 있어 어떤 출제된 문제의

유형의 과정에서 아이에게 전해지게 되는 효과도 더불어 설명이 되어 있어요.

 

 

 


 

 

각 학생의 수준에 따라 현실과 다르더라도 단순화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라고도 합니다.

 

 


 

 

문제 풀이에 있어 주의 사항도 확인할 수 있어요

 


 

서술형 문제의 명확한 체점 기준과 점수 배점이 제공되어 요구되는 핵심내용을 알 수 있어요.

 

 

아직 배우지 않은 4학년 2학기의 첫 단원 문제와 서술형 문제를 풀어보았는데

문제집 표지의 다양한 캐릭터와 만화를 통해 재미있게 개념을 알 수 있도록 하고

재미있게 풀고 좋아하는 음악이나 미술의 영역에 해당된 문제를 통해 수학과목과

연계해 풀이를 할 수 있다는 것에서도 관심을 갖고 풀 수 있도록 다양하게 접근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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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자 초등 국어 4-2 - 2013년 초등 완자 국어 2013-2 4
비상교육 편집부 엮음 / 비상교육 / 2013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여름방학이 시작된지 얼아안된거 같은데 벌써 3주가 지나가고 좀 있음 개학이 다가오는데

그동안 몰아둔 숙제만 하나씩 해나가고 있는 상태라서 국어를 좋아하는 아이라서

국어문제집을 풀어보게 했어요. 2학기 국어 문제집을 좀 예습을 하고 가면 학교생활이

좀 수월해질 수 있을거 같아서요.

 

 

 

 

초등국어 문제집으로 내옆의 선생님 초등 국어 4-2학기를 풀어보게 했는데

초등국어 완자의 구성이 예습,진도,복습의 자기 주도 학습을 위한 예진복 학습시스템과

학교 시험을 완벽 대비할 수 있는 시험대비 완자 + 서술형·논술형 대비 완자를 통해

단계별 문제로 구성이 되어 있어 학교 시험을 위해 스스로 대비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완자 홈페이지(www.wanja.co.kr > 완자소개 > 완자 학습 자료실)에서 온라인 학습 자료

(온라인 단원평가, 실전 중간·기말 학력 평가)를 예진복 완자에서 단원 정리하기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동영상 강의를 볼 수 있어요.

 


 

 

일주일에 한번씩 매일매일 하면 좋겠지만 그 방법이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을 위해서

요일을 정해서 일주일에 3번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세워둔 계획표도 눈에 띕니다.

처음 시작을 해서 1회를 풀고 나서 학인을 해두고 체크를 하면서 실천을 확인했어요.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치루게 되는 아이들을 위한 일주일 계획에 따른 학습도 가능하게 되어 있어

일주일 단위 평소 학습 계획과 시험기간을 대비한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체적으로 되어 있어

실천이 가능하도록 상세하게 세워져 있어요.

 

완자 공부계획쵸 어플을 스마트폰에 설치하면 알람으로 공부할 과목과 쪽수를 알려줍니다.

 


 

 

정한 요일에 예진복 완자를 한 회씩 학습한 후 완성 붙임 딱지를 붙여 공부계획표에

벽에 붙여 두고 공부하면서 진행 상황을 쉽게 알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방학 숙제를 하고 나서 초등완자 국어를 풀면서 예진복 학습을 했어요.

아직 배우지 않은 내용이지만 1부차 1회의 문제를 다 풀고 나서 모르는 문제가 두문제 정도가

좀 정확하지 않다고 하더니 채점을 해보니 모든 문제를 다 맞추었더라고요.

 

 

6단원의 학습을 [듣기·말하기·쓰기], [읽기], [단원정리하기], [단원평가] [서술형·논술형+피드백],

[읽기 능력 평가]를 통해 학습할 수 있어요.

 


 

 

국어 과목의 단원의 학습 전에 교과서의 수록된 책을 소개하면서 읽어보도록 합니다.

고양이야, 미안해! 이 책은 읽었던 책이라 더 반가워 했어요.

 


 

 

이 책의 구성은 예습 단원열기 진도 원리문제 풀기 복습 완자샘 족집게 특강으로

예습과 진도와 복습이 가능한 자기주도형 학습을 가능하도록 되어 있는게 특징입니다.

 


 

 

완자샘의 수업 시작에 구미호와 아이들의 대화속에 재미있는 상황속에서 학습 내용을 재미있게

알 수 있도록 표현이 되어 있어요.

 

 

 

 

 

공부할 내용의 핵심과 원리를 다질 수 있도록 기본 개념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게 합니다.

 

 


 

 

이야기의 주제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도록 그림자료를 통해 흥미있게 알려줍니다.

중간중간 완자샘의 힌트로 주요한 핵심적인 문제의 핵심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 해줍니다.

 

 


 

 

교과서 안의 본문의 내용파악과 낱말 뜻을 통해 내용의 구체적인 파악도 잘 할 수 있고,

문제 풀이를 통해 교과서 본문의 내용을 더 확실하게 이해를 할 수 있게 합니다.

 

 


 

 

아이들이 공부를 할때 주요한 문장이나 핵심되는 문장은 형광펜으로 밑줄을 그어 더 눈에

잘 들어오게 표시도 하는데 완자샘 특강안에서 색의 구분을 통해서 말하고자 하는

주요한 뜻을 알 수 있도록 학습하게 되어 있어요.

 

낱말뜻과 완자샘의 힌트를 통해 교과서 본문의 내용에 대해서 잘 알 수 있게 합니다.

 

내옆의 선생님 완자 시험대비 완자

  • 시험에 꼭 나오는 핵심 노트+문제 유형 모음-단원의 핵심 문제 유형 모음
  • 학교 시험 대비 평가 모음집-단원 평가, 중간 학기말 학력평가 등 학교 시험 완벽 대비

시험에 꼭 나오는 '핵심 노트 + 문제 유형 모음'


 

 

'시험대비 완자'는 단원의 출제 문제 유형을 모은 '핵심 노트 + 문제 유형 모음'

모든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실전 평가들로 엮은 '평가 모음집'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단원에서 학습한 내용을 총정리하고 평가할 수 있도록 핵심노트에 중요한 내용을 정리해주고,

학습 목표별로 문제 유형을 뽑아 시험에 꼭 나오는 문제 유형을 풀면서 실력을 향상시키게 합니다.

 

■ 학교 시험 대비 평가 모음집


 

 

적중 예상 문제들로 구성한 '단원 평가 7회',


 

 


 

 

'중간 학력평가 2회', '학기말 학력 평가 3회'를 통해 시험 직전에 실전 감각을 익히고

다양한 시험 문제에 대비할 수 있게 합니다.

 

■서술형 · 논술형 평가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는 서술형 · 논술형 대비 완자


 

 

1단계 연습과 2단계 실전의 문제를 통해서 서술형·논술형 문제의 답을 쓰는 방법을 익히고

연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같은 평가 목표의 다른 문제를 직접 풀면서 서술형·논술평 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채점기준을 보면서 질문의 의도를 이해할 수 있게 하고

정확한 문제가 요구하는 정답에 대해서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초등 완자 국어를 풀면서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개념에 대해서 익히고

자신 있는 문제유형은 더 실수를 하지 않도록 하고, 부족한 서술형 논술형 문제를 통해서

실력을 더 기를 수 있도록 하는 자기주도적인 초등문제집으로 선택할 수 있게 합니다.

 

일주일 단위가 아닌 3일 단위로 학습을 하는것이나 시험 직전 일주일 단위의 계획표를 세워

실천할 수 있는 학습법도 이제 학습 계획을 세워 실천하는 방법을 알수 있고 실천할 수 있게

하는 점에서 스스로 학습이 가능하고 실력을 한단계 더 쌓아갈 수 있도록 하는 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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