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서 보물찾기 세계 탐험 만화 역사상식 34
달콤팩토리 글, 강경효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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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다양한 나라의 역사를 탐험을 하듯이 찾아가는 내용으로

보물찾기 시리즈는 즐거운 여행을 떠나는 기분으로 읽게 되는데 대만에서 보물찾기로

이번엔 대만으로의 여행을 떠나보게 됩니다.


문의 대만행 비행기표를 받은 토리와 팡이가 대만의 아버리로 칭송받는 정성공의 옥 병풍을

찾아 가는 대결로 시작합니다. 전설 속의 옥 병풍의 존재와 단서를 하나씩 찾을수록

보물의 비밀이 가까이 있음을 알 수 있게 됩니다.

 

룽산사와 국립고궁박물관, 101빌딩 등 과거와 현대가 교차하는 수도 타이베이,

세계 3대 고산 열차 중 하나인 아리산 산악열차, 밤마다 수치루의 계단이 붉은 등이 켜지는

아름다운 주펀까지! 주인공 팡이, 토리와 함께 대만의 명소를 누비며

정성공의 옥 병풍을 찾아가는 내용입니다.

 

 

대만여행을 가보지 않아서 우선 나라에 대한 이름은 알고는 있지만 책을 통해 어떠한

나라인지에 대한 간접적인 정보를 익힐 수 있겠습니다.




 

 

만화로 된 이야기의 끝단락별로 1~8가지의 세계 탐험 역사상식 대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대만이 우선 우리나라와 어떤 관계에 있는지 장제스 총통에서 시작해

대한민국 임시 정부에 전폭적인 지원을 했을 뿐 아니라, 제 2차 세계 대전 중에 개최된

'카이로 회담'에서 대한민국의 독립을 보장하는 조항을 삽입해 우리나라의 독립을 우호적인 관계입니다.

 

우리나라는 1948년 수교를 맺고 장제스가 1949년 한국을 방문하고, 박정희 전 대통령이

1966년 박정희 대통령이 대만을 방문해 우호적인 관계를 지속하는 등 1993년 서울과 타이베이에

각각 대표부를 설치하여 관계를 유지하고 있을 정도로

대만과 우리나라와의 관계가 밀접한 연관이 있음도 역사 상식의 정보를 통해 엿볼 수 있어요.

 

 

 


 

 

토리와 팡이에게 정성공의 옥 병풍을 찾아달라는 의뢰를 부탁한 걸륜, 륜미의

대립되는 구조속에 서로 경쟁관계에 서게 되는 대결 구조를 통해 정성공의 옥 병풍 찾기가 시작됩니다.

 

공항에서 대립되는 인물들의 갈등이 재미있게 묘사가 되는 이야기의 시작부분입니다.




 

 

대만은 어떤 나라인지 지도를 통한 지리적 위치 및 대만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게 합니다.

대만의 공식 국명은 중화민국이며 수도는 타이베이로, 우리나라 경상도의 면적과 비슷하고,

약 2천 3백 만명(2013년 기준)으로 면적에 비해 인구가 많아 방글라데시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인구 밀도가 높은 나라입니다.

 

 

 



 

 

각 나라의 특징을 볼때 국기와 연관되 기억을 하면 더 빠르게 이해가 되는데

대만의 공식 국기인 '청천백일만지홍기'로, 빨간색, 파란색, 흰색은

쑨원의 삼민주의를 상징하는 색입니다.

 

색에 사용된 의의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 국기와 함께 연계해 보면서 의미를 알 수 있게 합니다.

 

나라를 기억할때 국기와 함께 인지하면 그 특징들도 함께 자연스럽게 확장해 관심을 갖게 되는데

이렇게 국기에 대한 뜻이나 의미와 함께 익혀두면 아이들의 기억에 더 오래 남겠어요.

 

 



 

 

대만은 경제 안정과 국민 복지를 중심으로 하는 경제 정책을 펼쳤으며,

중소기업 육성에 힘써 현재 수출의 50%를 중소기업에서 담당하고 있어요.

 

현재 대만의 주요 산업은 반도체와 IT, 자동차와 오토바이, 석유 화학 등이며

세계 제 1의 자전거 생산국이기도 합니다.

 

타이베이 101빌딩은 세계에서 세 번째로 높은 건물로 대만의 경제 성장을 상징하는

건물로 508m에 달하는 높이로 무척 인상적인 건물로 보입니다.

 

 



 
나라의 문화를 인식할때 가장 먼저 익힐 수 있는 빠른것이 음식문화인데 대만의 여러 음식들이
그림으로 나와 있고 맞벌이 갖어이 많아 외식문화가 발달해 대부분 야시장에서 저녁을 해결하는
대만 야시장의 위엄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엿볼 수 있는 내용도 나와 있어요.
 
 


 
 
만화를 통해 음식문화를 접했지만 다시 한번 실제 사진과 비교해볼 수 있고
대만은 음식의 천국으로 불릴 정도로 음식 문화의 발달이 잘 되어 있는 나라임을 알 수 있고
우리나라의 만두와 유하산 샤오룽바오의 사진과 먹는 방법까지 상세히 알게 합니다.
 
대만 사람들의 우리가 물을 마시는 것처럼 일상적으로 차를 마시는데 그 중에서 우롱차를 대표하는
차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답니다. 우롱차에 관한 재미있는 상식을 보며 재미있게 대만에 대해서
또 다른 문화를 배울 수 있게 하고 있어요.
 
 


 
 
만화속의 룽산사는 대만에서 가장 오래되고 유서 깊은 대표 사찰로 1738년에 지어진 절로
제 2차 세계 대전 때 폭격을 받아 본당이 소실되었을 때도 관세음보살상이 손상되지 않아
더욱 유명해진 절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대만인의 종교가 생활 그 자체라고 만화를 통해 본 사람들의 모습 속에서 전해집니다.
 
 


 
대만은 다양한 종교가 공존하는 나라로 공식 집계된 종교만 약 27종이며,
각 시와 현에는 1㎡당 한 개의 종교 시설이 있을 정도로 빽빽하게 들어서 있습니다.
 
대만의 다양한 종교와 배경등에 대해서 종류에 대해서 알 수 있게 전하고 있어요.
 
 
 


 
 
단서를 찾아 위산에 와서 이 지역의 원주민을 찾아  아는게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자는 토리의
이야기에 륜미가 쩌우족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면서 14개의 원주민 종족이 옛날 방식으로
대만에서 지금도 살고 있다고 설명해주며 원주민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대만의 원주민에 대해서 세계 탐험 역사상식 ④에 자세한 설명이 되어 본문안에서 만화로
나왔던 이야기에 대한 정보를 지도를 통해 원주민의 분포와 원주민의 모습에 대해서
사진 자료와 함께 대만의 원주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어요.
 
 



 
 
 
대만의 축제에 대해서 사진 속 다양한 등불과 화려한 불꽃놀이에 대해 만화를 통해
묘사되었던 모습을 실제  사진을 통해 생생한 모습을 보여주어 직접 가보지는 못했지만
간접적인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제공해주고 있어요.
 
아이들 여의도 불꽃놀이도 제대로 보러가지 못했는데 춘절 축제의 모습은 화려한 분위기의
가장 큰 명절로 규모가 다르다는 것도 알 수 있어요.

 
 
 
대만의 역사 기념관에 대한 상식을 알려주는 자료부분에서는 약 70만 점의 유물을 소유해
'중국 문화의  보고'라 불리는 국립고궁박물원에 대해서
그 근원을 북경의 고궁박물원에 있다고 전합니다.
 
국립고궁박물관 전경을 보니 중국 전통 양식으로 지어져 큰 규모의 전시실이란것이 느껴집니다.
이 밖에도 장제스가 89살까지 산것을 의미해 입구의 89개 계단으로 이루어진 중정기념당,
청 왕조를 무너뜨리고 중화민국을 세워 중국 대륙과 대만에서 나라의 아버지,
국부로 존경받는 쑨원을 기리는 기념관인 국립국부기념관의 넓은 대지위에 지어진 모습도 보입니다.
 
 
아름다운 섬 대만에서 전설속에 잠든 정성공의 옥 병풍을 찾아 단서를 찾아가며 보물을 찾아가는
과정속에 서로 팀을 이뤄 대만을 누비며 대만의 다양한 역사 상식도 접해보게 되는
대만에서 보물찾기로 재미있게 읽으며 대만의 역사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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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발명왕 8 - 발명, 왜 하지? 내일은 발명왕 8
곰돌이 co. 지음, 홍종현 그림, 박완규 외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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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발명왕 8권 발명, 왜 하지? 나사 컨베이어 만들기 발명키트가 포함된 구성입니다.
 
 


 
  • 나사 컨베이어 만들기 발명 키트 구성 준비물
 
도안1장, 투명 필름 1장, 양면테이프, 긴 수수깡1개, 짧은 수수깡 2개
개인준비물 : 가위, 나사 컨베이어 레보다 입이 큰 그릇(종이컵), 접착테이프
 
준비된 구성품 이외 개인 준비물만 준비하면 활동이 가능합니다.
 


 
본책 구성인 마지막 부분에 빗면의 원리를 이용한 나사 컨베이어 만들기의 방법과
주의 사항 준비물 등에 대한 설명이 사진과 함께 상세히 나와 있어 활동의 이해가 빠릅니다.
 
 
  • 나사 컨베이어 만들기



1. 도안에서 원 8,9번을 먼저 뜯어낸 후 원9에서 빗금 쳐진 부분 중 8이 적힌 곳에 양면테잎을 붙입니다.
    뜯어낸 원 8과 9를 붙이는데, 같은 숫자끼리 포개지도록 하고, 빗금 부분을 아래에 두고 붙입니다.
    이와 같은 동일한 방법으로 숫자끼리 맞춰 원들을 모두 연결합니다.
    (※ 원을 잘 떨어지지 않도록 확실하게 붙여두면 나중에 필름안에서 돌릴때도 떨어지지 않지만,
          그렇지 않으면 자꾸 떨어져 계속해서 다시 만져야 하니 이음새 부분의 고정을 확실하게 하세요.)




2. 연결된 원 중앙에 긴 수수깡을 끼우고 원9를 수수깡 끝에 맞춰 끌어당긴 뒤,
    빗금 부분 9라고 적힌 곳에 접착테이프를 붙여 연결합니다.
    반대쪽 원 1을 당겨 수수쌍 길이의 약 1/5 지점에 고정시켜 니사 컨베이어를 만든 후
    나사 컨베이어를 감싸도록 투명 필름으로 둘레를 두른 후 양면 테잎으로 고정합니다.
    (※ 투명 필름의 간격을 위아래 방향으로 일정한 간격이 되도록 돌릴때 너무 죄이거나
          너무 공간의 여유가 많아 빠지지 않도록 적당한 간격을 두고 붙여주는게 중요합니다.)
 
 


3. 필름보다 조금 터 큰 그릇이 필요한데 사진 설명에 나온 종이컵이 잘 맞아 종이컵에
    짧은 수수깡을 가위로 잘라서 준비를 해둡니다. 하나만 하려다가 내용물이 많아야
    더 올라가는 효과가 뛰어나 남은 수수깡 2개를 함께 잘라서 종이컵에 담아 준비합니다.
 



 
4. 나사 컨베이어의 수수깡 윗부분을 잡고 빙글빙글 돌리고
    그릇도 함께 비스듬히 기울여 주는게 중요합니다.
    잘레 잘린 수수깡이 나사 컨베이어를 타고 올라갑니다.
 

 
id=45647D18C75D3C1043D6152A00EBE4CE6BFD title="포스트에 첨부된 동영상" height=321 src="http://blog.naver.com/MultimediaFLVPlayer.nhn?blogId=phhpji&logNo=10182202502&vid=45647D18C75D3C1043D6152A00EBE4CE6BFD&width=512&height=321&ispublic=true" frameBorder=no width=512 name=mplayer scrolling=no>
 
몇번의 안되는 과정을 겪고서 계속해서 테잎도 다시 붙여 간격을 조정하고 안에 있는 원이 떨어져
다시 앞뒤로 꼼꼼히 붙여서 확인을 하고 종이컵을 기울이지 않으니 잘 올라가지 않음도 확인하고
다시 책을 보면서 비스듬히 기울여 돌렸을때가 결과가 확인이 되어 아이들이 알아갑니다.
 
 


 
나사 컨베이어 만들기 과정샷이 상세해서 그대로 함께 보면서 만들기가 가능합니다.
 
 



발명키트 가이드 내에 직접 만들어 활동을 해본 후 발명 키트 속 간단상식으로
과학의 원리를 알아보고, 생활 속 빗면의 원리로 적용된 것을 알아보게도 합니다.
 



 
발명키트를 먼저 만들고 나서 그 다음 내일은 발명왕8 발명, 왜 하지? 주제의 내용을 읽어봤어요.
전국 발병 경진 대회에 출전하게 된 각 대표 학교들과 턱걸이로 간신히 붙은 발명 B반,
대회의 명성에 걸맞는 돌발 미션으로 전국 발명 경진대회의 시작을 하게 되는데
주요한 인물의 소개와 캐릭터로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게 합니다.
 
 




과학발명실 ① 집에서 탐구하기 지레의 원리 실험하기     ↔   ② 세상을 바꾼 발명품 바퀴의 발명
 
작은 힘으로 물체를 움직이는 지레의 원리를 이해합니다.        모든 차량의 기본적인 부품으로 사용되고
                                                                                    둥근 형태로 마찰을 줄이고 이동을 편리하게
 
 



③ 생활 속의 발명 우리 생활 속의 마찰력       ↔          ④ 만화 속 발명보고서 챙이 늘어나는 모자
 
 



 
이밖에도 온유한의 발명일기 빛을 먹고 자라는 나무에 태양광 발전을 이용한 발전 가로등의 소개와
로봇의 역사, 생체 인식의 세계 정맥 인식 방법, 자이로스코프, 핵심노트엔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공원의 놀이 기구 속의 과학 원리를 알 수 있는 내용이 소개되어 있어요.
 
 
 


 
잡은채로 고정이 되는 핀셋, 챙이 늘어나는 모자 등 기발한 아이디어가 엿보이는
생활 속 발명품을 통해 여러 가지 힘, 물체의 속력, 지레의 원리, 에너지와 도구 등
교과서 속 과학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알 수 있게 합니다.
 
 
등장인물과의 대화 내용 속 베어링에 대한 사전적인 기능도 더해 낱말의 뜻도 알 수 있게 합니다.
 
 


 
내용안에서의 대화 속에서 태양광 발전의 원리에 대하여 알 수 있도록 구조와 기능에 따른
상세한 설명도 내용 중간에 소개되어 과학적 원리를 알 수 있도록 합니다.
 
 


 
차를 타게 되면 멀미때문에 이용하기 힘든 경우도 있는데 이런 현상에 대해서도
어떤 원리에 의해 멀미를 하게 되는지도 귀의 구조를 보면서 설명해주고 있어요.
 
 


 
예방법까지 알려주고 있어 실제 생활속에서의 도움도 될 수도 있게 합니다.
목을 뒤로 젖히면 그 기관들이 위치 감각을 잃어버려 덜 어지롭게 된답니다.
 
 


 
각 학교마다 팀의 이름을 정하고 발명의 먹표를 정하도록 발표하는 시간이 있는데
그 중에 가온초의 발표 시간에 발명에 대한 기초가 되는 주제의 이름과 그에 대한
설명을 통해 이 학교가 우승후보라고 여겨질만하게 멋지게 그려지고 있어요.
 
 
 
중심을 의미하는 우리 옛말인 가온을 팀이름으로 정해 전국 발명 경진대회의 시작을 알립니다.
 
 
과연 어느 학교가 대결에서 우승을 할지 꼴찌로 합류한 고수초 발명B반의 활약상 또한
기대가 되는 내용입니다. 계속 된 이야기의 흐름속에서 흥미진진한 발명이야기들을
만화의 형식을 통해 과학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보고 직접 발명키트를 만들며
과학적 원리를 활동을 통해 몸소 익혀가는 활동또한 아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하게 되는 동기부여의 시간도 가져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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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딸 대화 - 딸과의 대화에 서툰 아빠를 위한 감성 멘토링
정성준 지음 / 책읽는달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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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내가 어릴적 엄하기만 하던 아빠의 모습과는 다르게 요즘 아빠와 특히 딸의 관계에 있어서는

친구같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참 격이 없어지고

이해를 좀 더 많이 해주는 아빠란 생각이 들다가도

 

아이에게 한번씩 툭툭 내던지듯이 내뱉는 말들로 인해

상처를 받고 눈물을 보이는 딸의 모습을 보면서 같은 말이라도 왜 다르게 전해듣게

말을 하게 되는지 그러한 점에서 무척이나 이 책이 반갑게 느껴진 책입니다.

 

제목도 아빠 딸 대화, 그리고 표지의 사진을 보니 주말에 둘째딸에게 발을 내밀며

함께 놀아준 남편의 행동이 기억도 나고 저도 어릴적엔 잘 해주던 그런 놀이로

관계에 있어서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통해 돈독한 관계를 느끼게 해주던

그런 신체활동이어 친근한 생각도 들게합니다.

 




 

책제목만을 놓고 보았을때는 엄마는 읽지 않고 아빠만 읽어야 하나 그런 생각이 들게도 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아빠만, 엄마만이 아닌 아이의 이야기를 듣고자 하는 '자세'를 가지려고 하는

부모가 대상임을 본문전 작가의 말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늘 그렇듯이 책은 아무래도 아이들이 자는 시간에 퇴근해 아이들이 일어나기 전에 출근하는

아이들 아빠인지라 남편에게 권해주려고 책을  들었다가 저도 읽게 된 책입니다.

 

 




 

 

1장~ 5장까지의 주요 제목들과 육아서에서 많이 배웠음직한 그러한 예시 문자문장을 통해

생활속에서 직접 실천가능한 방법들의 제시가 뒷부분에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알려 줍니다.

 

 

각 장의 이야기에서 그림자음영으로 표현된 이미지를 보면 어릴적에 아빠들이 아이들에게

잘 해주던 그런 놀이임을 알 수 있어 아이들이 어릴적 함께 해주었던 신체적인

표현 놀이들도 느껴볼 수 있게 합니다.

 

 

상처를 주는말 VS 힘을 주는 긍정적인 말의 예시를 통해 나는 어떤 말들의 표현을 더 하고 있는지

현재의 모습도 되짚어 보게 하고, 이런 방법들을 알고만 있고 이해만 하기 보다는

직접 큰소리로 말을 하며 아이에게 해줄 수 있도록 행동으로 옮기는 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나 전달법에 대한 구체적 대화법의 사례를 봐도 내가 아이에게 어떤 말들로 전하고 있고,

그로 인해 아이는 어떻게 받아들였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어 아이 입장이 되어 생각해보게도 합니다.

 

 



 

본문 가운데 내용 중 파란색의 다른 부분의 강조한 색으로 아빠들이 바쁘다면 이런 부분만

읽어서 잘 새겨 더 읽어본다면 대화법의 중요한 과정을 이해할 수 있게도 됩니다.

 

 

딸의 발달 단계에 따라 아빠는 적절하게 필요한 역할을 해주고 격려자여 역할을 해야 하는

시기에도 여전히 훈육자의 역할을 하거나 필요한 시기에 상담자가 되어 자녀를 오히려

혼란에 빠트리게 되는 아빠의 적절한 때에 맞는 역할의 중요성을 이야기 해줍니다. 

 


 

 

딸의 고민이나 걱정이 있을 때 외면하지 말고 딸의 고민을 들어줄 수 있는건

아빠뿐만 아니라 엄마도 함께 들어야 할 내용이라 여겨집니다.

 

 

적어도 아이의 이야기를 집중해 진지하게 들어주는 시간이 하루중에 얼마나 되는지

5분이라도 되는지 진심으로 아이에 대한 이해를 구체적 방법의 제시를 통해 배울 수 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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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영어 받아쓰기.듣기 10회 모의고사 4학년 1 초등영어 받아쓰기 듣기 10회 모의고사 (성실교육)
성실교육 편집부 엮음 / 성실교육 / 2013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중학영어 대비를 위한 초등영어 받아쓰기·듣기 10회 모의고사 초등4학년 교재를 살펴봤어요.

 

청취력의 향상과 영어 발음현상의 자연스러운 이해를 돕고

집중력과 단기기억력 향상이라는 다방면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초등학생에게 필요한

학습으로 언어학자들이 영어받아쓰기학습이란 연구결과가 나왔답니다.




 

초등 영어 받아쓰기 듣기 10회 모의고사 시리즈 4학년과정은 1,2권으로 구성되어 난이도는 같아요.

4학년 교과서 표현의 반영과 5학년 선행학습이 가능하며 수행평가 대비 문제가 수록되어 있어요.

 

 

 

 

10회 모의고사를 20일 안에 끝내는 공부계획법으로 1일~20일의 계획에 따라 학습을 할 수 있어요.

 

 

 

 

 

교재의 MP3파일은 성실교육블로그 http://sungsileducation.com/ 초등받아쓰기 듣기 10회 모의고사

4학년1,2에서 다운 받아 듣기 학습이 가능합니다.

 

 

 

id=278E48E29240B73D453429717E6F14F6A6FA title="포스트에 첨부된 동영상" height=321 src="http://blog.naver.com/MultimediaFLVPlayer.nhn?blogId=phhpji&logNo=10181216252&vid=278E48E29240B73D453429717E6F14F6A6FA&width=512&height=321&ispublic=true" frameBorder=no width=512 name=mplayer scrolling=no>

 

 

영어 듣기 평가의 실전과 같은 모의고사의 연습을 통해 영어 듣기 평가 시험에 대비하게 합니다.

듣기 실력 쑥 코너의 수행평가 유형 문제를 열심히 풀어보는 것으로 영어 듣기 수행평가를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실제 들리는 음성은 또렷한데 헤드셋에서 들리는 음성으로 영상을 담아

듣는 음질이 선명하지 못하게 되었어요.

 

 





4학년 영어의 경우 전체 시험 문제 중 듣기 평가 문항이 80~90%를 차지하는 만큼

듣기 평가 대비에 힘쓸 필요가 있어요.

기출문제 및 예상문제를 풀어보고, 시험에 나오는 다양한 유형에 익숙해지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서답형 문제에 대비하여 기본적인 회화 문장들은 암기하는 것이 좋고,

단어나 숙어 등을 많이 접하고 암기해 초등학생 4학년 영어 시험에 대비합니다.

 

모의고사 10회분을 풀어보고 실전문제에 익숙해지도록 연습을 하고,

낱말 받아쓰기, 통문장 받아쓰기를 통해 어휘 및 중요 문장을 암기하여 학습합니다.

 

 

 



 

이 책의 재미있는 색다를 셀로판지를 활용한 학습법의 효과 또한 기발합니다.

 

 



 

정답의 단어, 듣기 대본의 붉은 부분이 셀로판지를 대고 보면 가려지게 되어

영어 단어의 뜻, 우리말 해석에 해당되는 어구들의 암기가 가능하도록 합니다.

 


 

 

셀로판지를 대고 학습을 하는 본문과 셀로판지를 대지 않은 문제의 본문의 비교입니다.

빨간색 셀로판지로 주요한 단어나 문장의 부분이 가려져 그런 부분의 복습의 암기가 가능하기때문에

들어 있는 셀로판지를 대고 얼마나 자신이 이해를 하고 있는지의 확인도 가능하도록 활용해

학습이 가능하도록 한것이 획기적인 학습 방법으로 보입니다.

 

집에서 학습을 할때는 듣기학습이 잘 되지 않는데 듣기 평가의 실전과 같은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에서 듣기평가의 익숙한 환경 조성에 대비한 학습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 또한 괜찮은 학습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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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 집 (스프링) - 엄마랑 재미있는 역할놀이 말빵세
댄 그린 그림, 헤르미온느 에드워드 글 / 노란우산 / 2013년 7월
평점 :
품절


 

 

엄마랑 재미있는 역할놀이가 가능한 말빵세 인형의 집은

역할놀이에 필요한 종이 소품과 스티커가 들어 있어

꾸미고 접고 붙이고 만들며 더 재미있는 놀이가 가능한 놀이책입니다.

 




 

책을 펼치면 이렇게 사방이 입체로 세워지면서 근사한 집이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마지막 면에 스티커 활동놀이북이 있고

 

 





 

따로 종이봉투에 들어 있는 활동지인 종이소품과 세울 수 있는 인형이 들어 있어요.

엄마, 아빠, 동생, 누나, 강아지, 고양이가 한 구성으로 들어 있고,

침대,식탁을 접어 만들고 꾸밀 수 있는 종이로 코팅된 소품이 만들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안그래도 좋아하는 놀이중 인형놀이를 제일 좋아하고, 유치원에서 늘 종이에 인형을 그리고 오려서

친구들과 한참 역할놀이도 하며 푹 빠져 노는 놀이중 하나가 인형놀이랍니다.

 

가위로 오리는 것도 서툴었었는데 섬세하게 그려진 하나하나의 작은 선도 이젠 제법 잘 오리면서

구체적인 모양이 잘 드러나도록 손놀림도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을 솜씨가 된것도

인형놀이를 하면서 그리고 오리고 색칠하면서 자연스럽게 얻게 된 능력이랍니다.

놀이 안에서 엄마, 아빠, 남동생, 누나 등 동물도 있고 집안에서 함께 하는 구성원도 다 있고

세워서 놀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다 만들고 집앞에 세워두면서 좋아했어요.





그런데 이 종이소품에 칠할 면들이 모두 코팅처리가 되어 있어 풀칠을 해두면 떨어지고

두께가 두껍고 코팅이 된 면이 잘 붙지 않아

조금 더 갖고 놀다가 또 떨어지면 양면테잎을 이용해 고정해두면 더 오래 갖고 놀 수 있겠어요.

 

평면으로 된 전개도의 의자를 접어 입체로 만들고 풀칠을 하면 의자가 완성됩니다!

 




 

종이 소품으로 식탁과 의자를 만들어 주방에 세워봤어요.

푸른 빛이 도는 주방의 분위기가 아주 깔끔하고 정감이 들어요.

이런 주방이라면 정말 뭘 만들어도 기분이 즐겁게 느껴지겠어요.

 

양면테잎이 없어서 풀로 꾹꾹 눌러서 안떨어지도록 꼼꼼히 붙여 침대를 만듭니다.

 

 




침대를 둘곳엔 침대의 윗부분이 벽면에 그림으로 꾸며져 있어 자리에 붙이면

침대가 들어서 있는 이쁜 방도 되고 의자도 창가 아래에 배치에 방을 꾸며봤어요.

 

거실엔 카펫도 깔려 있고 따뜻한 벽난로가 분위기를 더 따뜻하게 느껴지게 해줍니다.




 

정원에는 텃밭에 당근과 가지와 양배추? 등 심고 가꾸어줄 초록이들이 담아 있는 상자도 만들어서

한켠에 두고 강아지와 고양이도 함께 여자아이와 정원을 거닐고 있어요.

 

 



 

남동생은 어디에 있나 봤더니 아빠와 함께 기차놀이를 하기 위해 들어가 있어요.

 

 


 

 

미리 방의 이곳저곳을 꾸며두고 노는데 큰딸이 학원에서 다녀와서 동생보다 더 열심히 놀고 있어요.

책의 윗 상단에 이야기도 있어 책으로 읽고 각 장소에 맞는 다양한 구성원의 역할놀이도 해보고

스티커와 종이소품으로 만들기와 꾸미기 활동도 가능해서 추운날 집에서 놀 수 있는 즐거운

놀잇감이 될 놀이북으로 크리스마스에 선물로 해도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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