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 한국사 600 1 : 고대 -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 한국사 600 시리즈 1
투비한국사연구회 글, 이경택 그림, 여호규 감수, 신미희 기획 / 미래엔아이세움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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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학년이 되니 사회과목이 역사 즉 우리가 배워왔던 국사라고 방학때 교과서를 먼저 보지

않아서 잘 몰랐는데 이젠 요일별로 숙제를 하는 날이 있는데 화요일이 사회 숙제를 하는 날이라

갖고온 사회 교과서를 보니 선사시대를 시작해서 제법 어려워진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들이

눈에 띄어 아이가 반구대가 뭐지? 하면서 용어에 대한 이해가 되지 않아 문제의 해결을

하지 못하고 인터넷으로 찾아보는 모습을 보았어요.

 

이럴때 초등 5학년 사회과목의 이해를 도와줄 책이 바로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 한국사600!

정말 기쁘고 반가운 책입니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 한국사는 1권~4권까지 각 시대별로 사회 교과서에 나온 용어에 대해서
초등학생들이 이해하기 쉬운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역사에 대한 이해력을 높여줄 수 있는 책입니다.
 


 

목차

1. 고대

1. 선사시대              2. 고조선과 여러 나라
3. 삼국과 가야          4. 통일 신라와 발해
    정답           찾아보기

2. 고려

1. 후삼국과 고려 건국      2. 정치와 경제
3. 사회와 문화              4. 대외 관계
   정답           찾아보기

3. 조선 ①

1. 건국과 정치                2. 사회와 경제
3. 문화와 과학                4. 대외 관계
   정답            찾아보기

4. 조선 ②

1. 영조와 정조 시기          2. 사회와 경제
3. 서민 문화                    4. 실학과 사회 개혁
   정답              찾아보기
 
 
각 권별로 목차는 위와 같은 내용의 순으로 다뤄집니다.
 

 
5학년 사회과 탐구 5-1 교과서입니다. 요일별 숙제가 있길래 갖고 온 교과서가 있어
이 책을 살펴보기 전 먼저 교과서를 살펴봤어요.​
 


 
선사시대와 고조선을 비롯해 조선까지 넓게 다뤄지고 있어요.
역사책이 있지만 잘 보지를 않아서 처음 접하게 된 5학년 사회 교과서가 더 낯설게 느껴질 수 있겠어요.
그전부터 역사책을 좀 보면 좋겠다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러지를 못해서 이젠 교과서로 접하게 됩니다.
 
 


 
이번엔 사회 교과서 5-1입니다. 5학년이 되니 수업시간도 늘어나고 배우게 되는 과목도 늘어나
학기초에 더 피곤해 하는데 시간과 과목의 이수가 늘어나 변화된 학습량에 따라 그런가봅니다.
  
 


 
 
청동기 시대 사람들의 생활 모습과 도구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어요.
 
 


 
청동기 시대의 무덤인 고인돌에 대해서 알아보고 농사짓는 모습이 새겨진 청동기 사진도 보입니다.
반구대 바위 그림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가 숙제였어요.
그래서 반구대의 용어의 뜻을 알 수 없어 검색도 하고 그랬었어요.
 
 


 
삼국과 가야의 문화에 대해서 사진 자료와 함께 볼 수 있어요.
교과서를 대략적으로 살펴보고 그 다음에 볼 책인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 한국사를 살펴봤어요.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 한국사 600 1 고대를 먼저 살펴보면
구석기 시대에 대한 용어가 그림 자료와 함께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이 되어 있어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 눈높이 맞게 친근하고 쉽게  느끼게 해줍니다.
 
교과서에 나왔던 뗀석기에 대해서도 나와 있고요.
 
 


 
점말 동굴에 대해 구석기 시대 동굴 유적으로 자세하고 구체적인 설명으로 교과서에서 다뤘던
점말 동굴에 대한 이해가 더 확실하게 알 수 있고 주먹도끼에 대해서도 나옵니다.
교과서에 나왔던 용어들이 모두 나와 있으니 교과서를 보기 전이나 보고 나서의 활용성이 더
크게 될 수 있을 그런 내용이 많아 예습및 복습도 가능하겠어요.
 


 
신석기 시대와 간석기에 대한 용어에 대한 설명과 그림으로 쉽게 이해되도록 하고
문제를 통해 용어에 대한 이해의 확인을 어느정도 하고 있는지 진단도 해볼 수 있어요.
 
 


 
교과서에서 봤던 빗살무늬 토기에 대해서도 사진 자료와 함께 알쏭달쏭 바로 알기 코너를 통해
용어의 이해를 잘 하고 있는지 확인도 해볼 수 있게 합니다.
 


 
청동기에 대한 사진 자료와 함께 설명되어 있고 문제를 통해 다시 한번 이해를 하고 있는지
확인을 하고 넘어가게 합니다.
 
 


 
울산 반구대 바위 그림, 아이가 반구대가 뭘지 상세하게 몰랐었는데 반구대라는 바위에
바위 절벽에 그린 그림이란 용어의 이해를 통해 문제의 이해를 돕게 했어요.
반구대가 뭔지 잘 몰랐을때는 제시된 학교 숙제의 문제의 해결을 잘 할 수도 없었는데
용어의 뜻을 정확히 이해를 하고 나니 문제해결의 실마리가 되었어요.
 


 
단군왕검과 홍익인간의 용어에 대한 설명도 쉽게 이해가 가능하도록 합니다
묘사된 그림도 귀엽고 시각적으로 낯설지 않게 접근하도록 합니다.
 


 
비파형 동검과 미송리식 토기도 사진 자료와 함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이 되어 있어
이해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제시해줍니다.
 
 
 


 
찾아보기를 통해 교과서에 나왔던 용어를 찾고자 할때 빠르게 확인해 찾을 수 있어요.
 
 

 
 
 
용어 한국사 600으로 공부한 주제에 표기를 해서 얼마나 이해를 하고 있는지 정리도 합니다.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 한국사 600​이 있어서 5학년 사회 과목이 조금 더 쉽게 이해가 되고
검색을 통한 잊어버리는 식의 학습이 아니라 찾아서 확인을 하고 알아보면서 한국사의
이해도가 높아지는 원동력이 되는 그런 책을 만나 무척 반갑고 학교 생활이 즐거워지겠어요.
​무조건 암기를 해서 시험만 보면 잊어버리기 쉬운 암기식 학습법이 아닌 용어부터 차근차근
이해를 하고 전체적인 흐름도 파악을 하여 한국사에 대해서 크게 볼 수 있는 시각을 길러주길
기대해봅니다. 정말 아이들의 한국사에 필요한 책이라 부모입장에서 반가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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